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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SNS)은 이제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중의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인터넷 검색은 물론이고, SNS, 각종 필수 어플들로 없으면 당장에 불편을 겪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만큼이나 단점 또한 아주 큽니다. 중독성큰 만큼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으면 불안해지고 초조해합니다. 이에 따라 시간 낭비가 무척 크지요.

 

그 다음으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비속어 남발, 무분별한 정보의 홍수 및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고, 개인 정보가 유출되며, 온라인에서 만난 인스턴트 인맥에게 뒤통수를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스마트폰(SNS)의 중독을 막을 수 있는 방안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모두가 다 아는 평이한 답을 내놓겠습니다.

스스로 절제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은 우리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시대를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의지력이 약한 동물이기도 합니다. 

   

그런 인간을 위해서 어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어플(모모, 알리미, 어딕션 스탑 등)들이 이미 나와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사용시간을 설정하거나 기능을 제한하는 방식입니다.

  (참고로 학생들에 대한 스마트폰 중독 방지 어플도 여럿 나와 있습니다. ex. 아이스마트키퍼, 스마트 아이코치 등)

 

 

그런데 이런 어플들은 아무래도 소극적인 방법 같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방법은 바로 사용자에 대하여 직접적인 경고를 주는 것이죠.

 

예를 들어, 사람이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할 경우에 나타나는 가장 큰 부작용은 신체적인 변화입니다.

 

거북이목 그림거북이목 그림

 

손목터널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

만약 사용자의 신체 정보를 저장한 어플이 일정 시간마다 이런 사진을 보이면서 경고를 주는데도, 무시하고 과하게 사용할 강심장은 별로 없다고 봅니다. (안구건조증이나 척추질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두 번째로는 정서 불안 및 두뇌 활동 저하에 대한 경고입니다.

너무 과한 사용은 정상적인 인간을 벗어나 괴물이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이런 의학적인 연구결과 역시 우리 스스로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고, 이런 점을 잘 활용한다면 중독에서 탈피할 수 있습니다. 

뇌파검사도뇌파검사도

 

스마트폰이 우리 삶을 더욱 풍족하게 하는 만큼, 그에 따른 문제 역시 스마트폰에서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렇게 개인의 신체 정보를 활용한 어플이 나와서 더 많은 사람들이 SNS 중독에서 벗어나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p.s 저는 스마트폰(SNS)의 문제점 중 중독성을 가장 크게 우려했는데, 이 글을 쓰다고 보니 '무분별한 정보의 확산' 역시 그에 못지않더군요.

통계청이 낚시를 하는데, 일반 대중들은 그것도 모르고 즐겁게 낚이고 있더군요.

다음 글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남녀 평균 연애횟수- 통계청의 낚시질에 낚인 대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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