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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총 3개의 글중 두번째 글


영화배우 탤런트 정선경 남편 직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정선경 이혼 재혼 루머가 왜 나돌았는지 궁금하네요.


# 목차

* 정선경 남편 직업

* 정선경 남편 야쿠자 출신 루머

* 정선경 결혼에 대한 생각

* 정선경 싱가포르에서의 생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정선경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2)정선경진

정선경 장희빈 데뷔때 과거 술집 여자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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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경 남편 직업


탤런트 정선경 남편 안모씨는 재일교포 3세입니다.

우리말이 약간 어색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부족함이 없죠.

또한,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기도 합니다.


원래 결혼 전 정선경은 노처녀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정선경: "주변에서는 ‘나이 생각해서 빨리 시집가라’고 말하기도 해요. 그럴 때마다 내 나이가 뭐 어때서 그러는지 모르겠다, 라고 대답하죠."


(참고로 정선경이 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기에, '정선경 이혼', '정선경 재혼' 등의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영화배우 탤런트 정선경 남편 사진

정선경 가족 사진

이런 시기에 정선경은 남편을 소개받게 됩니다.

정선경: "(신랑은) 지인의 소개팅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크게 끌리는 점이 없었는데, 자꾸 만나다보니 어느 순간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이 되었어요."


정선경: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순간부터 전 거침없이 돌진했어요. 내가 너무 몰아붙였는지, 남편이 무서워서 저에게 프러포즈를 했어요(농담)."


정선경: "프러포즈는 무척 평범했어요. 우리 신랑은 뭐든 평범한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동네 평범한 횟집에서 회를 먹다가, 갑자기 프러포즈를 받았죠. 그냥 남편이 그 자리에서 진지하게 청혼을 했고, 전 "네~"라고 대답했어요."


정선경: "평범하게 결혼해서 평범하게 살자, 이것이 우리 부부의 결혼관이죠."


결국 두 사람은 약 1년 정도의 연애끝에 2007년 1월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정선경 배우자(신랑) 재일교포 3세)


그리고 정선경은 딸 2명을 낳게 돼죠.

(탤런트 정선경 자녀(자식))(정선경 가족 관계)

* 정선경 남편 야쿠자 출신 루머


참고로 정선경 남편 직업은 회사원이고, 나이는 정선경과 동갑입니다.

(원래 정선경이 남편과 함께 일본 오사카에서 살았는데, 정선경 남편 회사에서 해외 주재원으로 보내는 바람에 정선경 가족이 싱가포르에서 현재 살고 있음. 밑에서 추가 설명)


그런데 정선경이 결혼 후에 일본에서 살고, 또 남편 역시 사람들이 잘 모르니, '정선경 남편 야쿠자다'라는 루머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2011년 정선경이 남편을 공개했죠.


정선경: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이에요. 다만 카메라 앞에 나서기 쑥스러워 해 방송에는 출연하지 못했어요."


박은혜(정선경 후배 연기자): "지난해(2006년) 가을 길거리에서 우연히 정선경 언니 커플을 마주쳤어요. 그리고 최근의 언니 생일에는 같이 식사도 했고요."


박은혜: "형부는 호남형에 잘생겼어요. 특히 일본에서 오래 살아서인지 가끔 우리말을 어색하게할 때는 귀여운 매력도 있어요."

* 정선경 결혼에 대한 생각


그런데 정선경의 남편에 대한 발언중에 주목할 부분이 있네요.

정선경: "(결혼할 때인) 37살 무렵에는 가정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했어요. 그때를 놓치면 평생 결혼을 못할 것 같았거든요. 게다가 괜찮은 남자도 더 이상 남아 있을 것 같지 않았고요(웃음)."


정선경: "사실 우리가 20대 때 만났다면, 서로 콧대만 높아서 인연이 못 됐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세상 풍파도 좀 겪고, 그리고 배우자에 대한 기대치도 좀 낮아진 삼십대 중후반이 되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우리 둘다 서로 임자를 만난 거죠.(웃음)."


정선경: "사실 남편과는 문화적인 차이를 느낄 때도 있어요. 전 한국에서 자랐고, 남편은 일본에서 자랐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마 어릴 때 만났더라면, 서로 많이 부딪쳤을 거에요. 하지만 둘 다 나이가 들어서 만났기 때문에 서로 배려를 많이 해주죠."


확실히 인연에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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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경 싱가포르에서의 생활


정선경: "결혼 10년쯤 되면 남편이 미워 보일 법도 한데 아직도 애틋하네요."


일본에서 생활하던 정선경은 남편 회사의 발령에 따라서 이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사카에서 5년, 도쿄에서 2년을 산 다음에, 다시 싱가포르로 이사를 가게 되었죠.


정선경: "(남편이 회사원이어서) 신혼 생활을 회사 사택에서 시작했어요. 8평짜리 사택이었죠."


정선경; "남편 역시 일본 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 검소함이 몸에 배어 있어요. 그래서 (8평짜리) 신혼집도  꼭 필요한 것들로만 채우고 소박하게 꾸미고 살고 있어요."


정선경: "(나중에 싱가포르에서) 제 기상 시간은 새벽 6시예요. 첫째딸아이를 깨워서 아침 먹이고, 도시락 싸서 스쿨버스 태워 보내고 돌아오면 7시가 되요. 그러면 이번에는 둘째딸아이를 깨워서 유치원 보내고 나면 8시가 되죠."


정선경: "그리고 영어학원에 가서 오전 수업을 듣고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봐요. 그리고 오후에 집안일 좀 하고 있으면 둘째딸이 집으로 돌아오고, 그리고 첫째딸과 남편이 퇴근해요. 사실 제 일상은 전쟁터나 다름없죠."


그리고 최근 정선경은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하여 복귀를 했네요(탤런트 정선경 근황).


정선경: "제 역할이 극중 한두 신밖에 되지 않아서 몰아 찍으면 되겠거니 생각했는데, 벌써 4개월째 싱가포르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참고로 함부로 애틋하게는 사전 제작된 드라마임)


정선경: "그래서 드라마를 찍다가 며칠만 일정이 비어도 싱가포르로 가서 아이들을 보고 와요. 아마 이번 드라마 출연료는 대부분 비행기 티켓값으로 쓰일 것 같네요(웃음). 그래도 기회가 왔을 때 돈 생각 하지 않고 감사하게 열심히 하려고 해요."


정선경에 대한 이야기가 3편으로 이어집니다. (3편 새창보기, 3/3)

정선경 딸 근황 싱가포르와 3가지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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