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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정선경 장희빈 데뷔때의 모습과, 정선경 과거의 일화들입니다.


# 목차

* 정선경 장희빈으로 연기 변신

* 정선경의 봉사 활동

* 정선경의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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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 뮤지컬배우 김선경 결혼 실패- 여자들의 치맛바람에

탤런트 겸 영화배우 정선경(본명 김성희)은 1971년 2월8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정선경 고향 서울). 올해 46살이죠(배우 정선경 나이).

(정선경 종교) 개신교(기독교)

(정선경 학력 학벌) 서울 언북초등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무용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 수료

(정선경 프로필 및 경력)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


이후 영화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개같은 날의 오후, 돈을 갖고 튀어라, 신혼여행, 부산, 남과 여 등과 드라마 장희빈, 파랑새는 있다, 명성황후, 무인시대, 강남엄마 따라잡기,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합니다.

탤런트 정선경 사진

* 정선경 장희빈으로 연기 변신


처음 정선경은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 노출 연기로 데뷔하게 되면서, '미스 엉덩이' 혹은 '잉덩이가 예쁜 여자'라는 별명을 한동안 갖게 됩니다(정선경 엉덩이가 이쁜여자 별명 이유).


에로 배우로 주목을 받았던 정선경은 이듬해 사극 장희빈에 출연하면서 연기 변신을 시도합니다.


이종수 PD(드라마 장희빈 피디): " 장희빈 방영 초기에는 주연 배우를 잘못 정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어요. 하지만 정선경은 자질이 많은 배우였고, 노력 역시 굉장했어요. (당시의 인기때문에) 스케쥴이 바쁠텐데도 연습시간을 어긴 적이 없고, 연출자 의도가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더군요."


이종수 PD(드라마 장희빈 피디): "또한 스스로 남아서 과외 공부를 자청하는데, 어느 연기자 선배가 이를 마다하겠는어요. 사실 처음에는 대사와 표정 연기가 서툴렀지만, 빠른 속도로 이런 단점을 보완해 나갔죠."

이민용(영화 개같은 날의 오후 감독): "영화 '개같은 날의 오후' 촬영을 하다가 쉬는 시간에 담배를 피우러 옥상 구석으로 갔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싸움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까이 가니까, 배우 정선경이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욕설을 퍼붓는 장면을 연습하고 있었어요."


이민용(영화 개같은 날의 오후 감독): "정선경은 욕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고, 스스로 부족함을 메우려 무진장 애를 쓰더군요."


이런 노력 덕분인지, 정성경의 이미지 변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다만, 처음 베드신 등으로 주목을 받았기 때문인지, '야한 여자', '잘 노는 여자'라는 이미지가 한동안 따라다녔고, 이에 대한 루머에 대하여 본인이 직접 해명을 하기도 했죠.


정선경: "얼굴의 에로틱한 분위기는 저의 인생 경험(정선경 술집 여자 출신 등의 루머)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감독의 연출 의도에 맞추려고 노력한 결과예요."

* 정선경의 봉사 활동


정선경은 30대가 넘어가면서, 사회 봉사 활동에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이면서, 장애인 먼저(장애인 먼저 실천 중앙협의회)의 홍보 대사를 역임하기도 했죠.


정선경: "그냥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어서 시작한 것뿐이에요. 계산하고 따지고 복잡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요."


정선경: "어머니가 원래 복지회 활동을 꾸준히 하셨어요. 그래서 저 역시 어릴 때부터 봉사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죠."


따사모는 정선경을 비롯하여 정준호, 김원희, 안재욱, 김효진, 김정은, 장동건, 김선아, 이훈, 차태현, 윤다훈 등이 적극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봉사 단체인데, 좋은 일을 많이 하죠.


그리고 정선경은  연세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전공 석사 과정을 수료하기도 합니다.


정선경: "대학원도 ‘따사모’ 회원들의 권유로 가게 됐어요. 제가 우리 여자 회원들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데, 동생들이 ‘맏언니가 먼저 가야 한다’라고 우겨서 제가 첫걸음을 뗐어요."


정선경: "박진희씨 역시 올해(2006년) 가을 학기부터 다닐 예정이에요. 원래는 유아교육과에 가겠다고 했는데, 제가 설득해서 사회복지학과를 추천했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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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경의 신념


정선경: "(봉사활동이 연예인의) 과장되거나 선전용이어서는 안 되죠. 단순히 시즌만 되면 기부금 얼마를 내놓는 걸로 의무를 다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돼요."


정선경: "사실 연예인이 길거리에 나가서 '봉사'를 외치면, 사람들이 좀 더 관심을 갖지 않을까요? 그래서 전 '서로 돕고 살자'라고 외치면, 작은 정성이라도 더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정선경의 사회 봉사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네요.


정선경: "공인(연예인)으로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선을 명확하게 그을 줄 안다면, 그것이 바로 연예인으로서의 진정한 모습일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가치관 덕분인지 정선경은 연예 생활을 하면서도 별다른 사건 사고가 없었죠.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연예인보다 오히려 우리 사회의 진정한 공인이라고 할 수 있는 일부 사회 지도층들은 정선경의 이런 가치관을 모른다는 점입니다.


최근 '민중은 개돼지' 발언을 한 고위 공무원이나 세미나 장소에서 '천황폐하 만세'를 외친 정부 기관의 기관장들 자리에, 정선경 같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정선경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2/3)

정선경 남편 직업과 정선경 이혼 재혼 루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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