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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총 2개의 글중 두번째 글


탤런트 강성연 남편 김가온 직업과 집안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사실 강성연 남편 김가온은 목사 집안의 아들이죠.


강성연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2)

강성연 성형전 과거- 극구 부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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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강성연 남편 김가온 직업 집안

* 강성연 김가온 첫만남과 러브스토리

* 강성연 시아버지 시어머니 이야기

* 강성연 결혼 후 바뀐

* 강성연 결혼 생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강성연 남편 김가온 직업 집안


탤런트 강성연은 2012년 1월 김가온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강성연 남편 직업 재즈 피아니스트)


피아노 연주자 김가온은 1976년 9월 25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김가온 고향 서울). 올해 40살이죠(강성연 남편 김가온 나이)(강성연 김가온 동갑내기 부부).

(김가온 종교) 기독교(개신교)

(김가온 학력 학벌) 서울대학교 작곡과, 버클리대학교 재즈피아노 학사, 뉴욕대학교 대학원 재즈피아노 석사

(김가온 프로필 및 경력) 2009년 1집 앨범 [Un/Like the other day]로 데뷔


또한 현재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강성연 남편 직업 재즈 피아니스트 겸 교수)


탤런트 강성연 남편 사진


* 강성연 김가온 첫만남과 러브스토리


강성연은 촬영차 방문한 재즈카페에서 김가온을 처음 만나게 됩니다.

당시 강성연 형부가 두 사람을 서로 소개시켜 주었죠.



강성연: "내가 이미지와는 달리 겁도 많고 애교도 많다. 나를 리드하는 김가온의 남자다운 리더십과 서정적인 취향에 반했다."


김가온: "강성연은 애교가 정말 많다. 덕분에 하루하루 상큼한 기분으로 살고 있다."


강성연: "남편과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하며 같이 붙어 있으면 참 행복하다. 함께 영화를 보며 와인 한 잔 하는 것도 무척 좋다. 사실 이렇게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지 않나."



이후 두 사람은 2011년 여름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2012년 1월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강성연 배우자 신랑 김가온)


강성연이 아들 1명을 낳았고, 현재는 둘째를 임신중입니다(2016년 여름 출산 예정).

(강성연 자녀(자식))(강성연 가족관계)



그런데 강성연 시댁 집안이 무척 흥미롭네요.


탤런트 강성연 남편 김가온 사진


* 강성연 시아버지 시어머니 이야기


강성연: "시아버님이 목사님이신데, 아닌 것을 보고도 바로 잘못을 꾸짖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주고 스스로 깨닫고 뉘우치도록 기다려주세요."


강성연: "시어머니 역시 그렇게 만드는 힘(스스로 잘못을 뉘우치도록 만드는 힘)을 가진 분들이라 닮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덩달아 남편까지 존경하게 된 건 물론이고요."



김가온은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서 서울대 작곡과에서 공부했고,

미국 유학까지 마쳤네요.

소위 말하는 엄친아인 것 같습니다.



* 강성연 결혼 후 바뀐


결혼 이후 강성연의 취미와 취향이 크게 변합니다.


강성연: "남편 때문에 인생이 바뀐 거죠. 처음에는 남편이 무척 자유로운 사람이라서 선택했는데, 그 사람의 자유와 제 자유의 종류가 너무나 달랐어요."


강성연: "신혼여행부터 당황했어요. 결혼 전에 생각한 여행이란 휴양지에서 즐기는 것이었는데, 그게 신혼여행부터 깨지기 시작했죠. 남편은 몽골이나 남아프리카 등 오지여행을 무척 좋아해요."


강성연: "신혼여행을 호주로 갔는데, 처음에는 가이드와 함께한 시간을 무척 지루해하는 거예요. 결국 뉴질랜드에 도착해서는 가이드업이 남편이 직접 운전하면서도 목적지도 없이 돌아다녔어요. 그런데 갑자기 우박과 벼락이 쏟아지는 거예요. 저는 너무 무서워서 "어떡해"라며 남편을 쳐다봤는데, 남편은 "와~ 성연아, 저 번개 좀 봐. 우리가 언제 번개 속을 달려보겠니?" 라며 무척 신나하는 거에요."



또한 강성연은 일상 생활에서도 바뀌게 됩니다.


강성연: "남편은 무척 많이 (방을) 어지르는 스타일이에요. 정리해놔도 반나절이면 주변이 어지러져서 어쩔 땐 치우면서도 허무하기도 해요.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니까 치워주고 싶죠. 남편은 항상 챙겨야 할 아들 같은 사람이에요."


강성연: "제 형제가 넷인데, (친정) 엄마가 지금까지도 자식들의 일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계세요. 전 그런 모습을 보면서 2세에 대하여 회의적인 생각이 들었어요."


강성연: "하지만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니 바뀌더라고요. 마치 삼류 소설에나 나올 법한 '그 사람의 아이를 낳고 싶어'란 말이 술술 나와요. 참 신기하죠?"



* 강성연 결혼 생활


사실 강성연의 문제점은 이혼 사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방을 어지럽히는 문제가 부부싸움이 되고, 이런 부분이 '성격차이'로 나타나서 끝내 이혼하는 커플 역시 많죠.


다만, 배우자를 사랑한다면, 강성연처럼 사람이 바뀔 수도 있죠.

이래서 부부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한때 강성연이 아이를 늦게 가지면서 '강성연 이혼'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이들 부부의 결혼 생활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떠돈 강성연 찌라시임)


강성연: "남편이 직업 특성 상 시간 활용이 자유로워요. 그래서 제가 방송 촬영 있는 날에는 남편이 아기를 돌봐주고 집안살림도 도와줘요. 그리고 감정까지 넣어서 대사를 맞춰주기도 해요."


물론 강성연도 부부싸움을 합니다.


강성연: "하루에도 몇 번씩 다툼과 돈독(화해)이 계속 공존을 한다. 결혼도 그렇지만 육아 문제에 있어서는 정말 (남편과) 의견이 분분하다. 그런데 밤에 잘 때 아기 재워 놓고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그런 과정 속에서 어떤 사랑 이상의 돈독한 끈끈한 의리랄까? 결속력같은 것이 굉장히 강해졌다."


강성연: "그래서 '아, 이래서 결혼을 하면 아기를 낳으라고 어른들이 그러는 거구나'라고 이해가 된다."


(강성연 김지영)

김지영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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