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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유호정 찌라시가 있는데, 그 내용이 좀 웃기네요.

유호정을 둘러싼 루머와 진실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유호정 중졸)를 언급한 다음에 유호정의 사생활을 살펴봅니다.


(참고로 유호정 키 몸무게) 165cm, 43kg 유호정 나이 47살(1969년 1월 24일생), 유호정 실제나이

이재룡 나이는 52살(1964년 9월 24일생) 이재룡 유호정 나이차이는 5살입니다.


유호정 이재룡 부부의 부부생활은 여기로

이재룡 유호정 러브스토리 운전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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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중졸이다?

* 유호정의 박치기가 나온 이유는

* 유호정 복수심과 분노때문에

* 남들에게 엄격한

* 유호정 찌라시 첫번째

* 유호정 찌라시 두번째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중졸이다?


현재 유호정은 풍문에서 명문 집안 안주인 최연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이 유호정이 중졸이고, 학력 세탁을 했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극중 남편인 유준상이 유호정에게 '중?'란 말을 했는데, 이것이 '중졸'로 들렸기 때문이죠(이마 박치기 하기 전에).


사실 유준상이 한 말은 '중전'이었고, 중졸과는 무관합니다.

(즉, 유호정이 왕비이고, 자신은 왕이라는 뜻이죠.)


극중 인물관계도를 보면 그것이 좀 더 명확하죠.

유호정이 분한 최연희와 백지연이 분한 지영라는 '대학 동창'의 관계입니다.


따라서 유호정이 중학교 졸업이라면 둘이 '대학교 동창'이 될 수가 없죠.

(또한 유호정이 고등학교를 다닐때 한정호 어머니로부터 '선택'을 받았다는 설정도 있음)


유호정 과거 사진


* 유호정의 박치기가 나온 이유는


사실 작품속의 유호정은 겉과 속이 다른 여자, 좀 더 설명하면, 오랫동안 자신을 포장하고 본모습을 숨기는데 익숙한 캐릭터입니다.

그것이 아들이 혼전임신으로 데려온 며느리 고아성때문에 서서히 벗겨지는 역할이죠.


그런 유호정의 본모습을 잘 드러내기 위하여, 굳이 '중졸'이라는 설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몇가지 방법으로 유호정의 캐릭터가 잘 드러나고 있으니까요.


첫번째, 유준상이 극중 아내 유호정에게 관계를 요구하지만, 유호정은 유준상과 백지연의 관계를 눈치채고는 이를 거부합니다.


유준상: "여자들이 이러니까 출산율이 떨어져서 나라꼴이 거지같아 진다."



이에 격분한 유호정이 남편 유준상에게 박치기를 합니다.


유준상: "(얼음찜질을 하면서) 슬픈 일이다. 난초 같은 당신이, 세상이 점점 거칠어진다."


다음날 유준상은 한술 더 떠서 아내에게 꽃과 선물을 줍니다.


유준상의 편지

- 내가 먼저 용서하기로 했다.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된다.



사실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은 유준상인데, 오히려 적반하장 격이죠.



* 유호정 복수심과 분노때문에


결국 남편의 불륜을 더 이상 참지 못하게 된 유호정은 집안 사람들을 모두 휴가를 보내 버립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썰렁한 집안 풍경에 유준상은 무척 당황하게 되죠.


유준상: "다들 어디 갔냐. 왜 아무도 없냐?"


유호정(이하 유): "당신의 노후를 한 번 느껴보라는 거다. (당신 주위에)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


유준상: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



사실 사람이 없는 집안이 무서운 것은 유호정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복수 혹은 경고를 하기 위하여 충분히 그런 무서움과 외로움을 참을 수 있는 것이죠.


유호정 사진

* 남들에게 엄격한


두번째 유호정은 집안의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하여 의전 수칙을 선포합니다.


유: "한인상(이준 분), 서봄(고아성 분), 한이지(박소영 분)는 문안 인사를 해야 한다. 또한 주방 아주머니들은 복장 통일을, 그리고 박 집사(김학선 분)와 정순(김정영 분)은 정식 복장을 착용해야 한다."


유호정: "(딸 한이지는) 10kg 감량해야 한다."


한이지: "(울분을 토하며) 차라리 가출하겠다!"



사실 집안의 기강이란 것이 이런 강압적인 규칙으로 바로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엄격함이 필요한 경우가 있긴 하지만, 엄격함만 있을 때는 사람들에게 고통만 안겨 줄 뿐이죠.


기강을 바로세운다의 첫걸음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솔선수범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극중 유호정처럼 고아성의 바른 소리에 이성을 잃거나, '품위만을 지키기 위하여' 분노와 혐오를 가슴 깊숙이 숨기고 살아가게 되니까요.



* 유호정 찌라시 첫번째


아무튼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와 별개로, 유호정을 둘러싼 찌라시가 있습니다.


유호정 남편 이재룡: "나도 찌라시를 봤다. 와이프가 내 돈(재산)보고 결혼했다고 그러더라."


확실히 유호정 이재룡 부부가 결혼하던 1995년 전후로 이런 루머가 많았죠.

당시 이재룡은 이미 톱탤런트의 반열에 들어섰고, 유호정은 CF스타인데다가 공채 탤런트도 아니었기에 많은 질시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재룡이 유호정의 운전기사를 자청하면서 둘은 서로 가까워졌고, 결혼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재룡 유호정 과거사진


* 유호정 찌라시 두번째


가정의 경제권을 이재룡이 아닌 유호정이 가지고 있다?


이 찌라시는 사실입니다.

(유호정 증권가 찌라시 소식지)


이재룡: "(아내를) 회장님으로 모시고 있다. 회장님이 나타나면 (지인들이) 전부다 기립한다."


이재룡: "경제권과 통장은 와이프가 가지고 있다. 모든 명의는 다 아내 앞으로 되어 있다."


참고로 이재룡 유호정 부부는 시가 220억원대의 건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룡 유호정 빌딩 이름 '리유빌딩')


원래 주차장으로 사용되던 부지(730.1㎡(약 200평))를 2006년에 약 61억 8천만원에 매입해서 2008년 지하 1층 지상 5층의 건물을 올렸죠.

(2010년 완공, 연면적 1666.16㎡(약 504평))


이재룡 유호정 빌딩 사진


부동산 전문가: "이 빌딩은 영동대로 이면에 있지만, 청담역과 청담공원이 인접해 있다는 지리적 장점이 있다. 따라서 현재 220억원 정도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마 부지를 매입하고 건물을 올리는 데도, 집안의 경제권을 가지고 있는 유호정의 선택이 큰 작용을 하지 않았나 합니다.


참고로 유호정 지인인 이상엽 역시 유호정의 재테크에 큰 감탄을 했죠.


이상엽: "(유호정에게) 가장 배우고 싶은 건 재테크다."


유호정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유호정 딸 아들, 유호정 남편 이재룡의 안타까움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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