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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아중은 남자친구 경험담과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고백합니다. 확실히 김아중이 결혼에는 아직까지 큰 관심이 없는 것 같네요.


또한, 김아중이 공개한 그녀의 정치적인 성향 역시 흥미롭습니다.

현재의 시국과도 관련이 있는 성향같네요.


김아중 이야기 1편을 보는 것이 아래 글을 읽기 위하여 좋습니다.

아중 마리아 노래- 김아중 성형전 사진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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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김아중, 후회는 없어

* 김아중 탈세 사건의 진실은

* 김아중의 정치적인 성향은

* 김아중 남자친구 고백(김아중 남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김아중, 후회는 없어


이후 김아중은 2~3년마다 작품 하나씩을 하게 됩니다.

인지도가 있는 여배우로서는 무척 적은 활동이죠.


김: "작품을 선택할 때 잘할 수 있는 작품, 제가 책임질 수 있는 작품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그 동안 좋은 작품들을 많이 놓쳤다."


김: "그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 놓친 작품들에 내가 출연했더라도 더 잘했을 것이라는 확신도 없으니까."


김: "(연기자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은데, 한동안 들어오는 역할이 주로 연예인이나 가수, 아니면 안하무인 재벌2세였다. 그런 역할들은 이상하게 끌리지가 않더라."

김아중 사진


* 김아중 탈세 사건의 진실은


그러다가 영화배우 김아중은 2011년 큰 논란에 휘말리게 됩니다.

바로 '김아중 탈세 사건'이었죠.


언론 보도

- 강호동과 김아중이 세금을 과소 납부한 사실이 드러났다.


- 김아중은 지난 2007~2009년 세금 신고분 중 일부가 누락 돼 탈세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그리고 그 결과 6억원의 추징금이 부과되었다.


이에 대하여 김아중은 공식 사과를 합니다.

김: "그동안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법 절차에 따라 국민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김아중은 나중에 이 사건에 대하여 자세히 언급합니다.


김: "스케줄은 은 모두 매니저와 기획사가 맡았고, 제 수입과 관련된 부분은 세무사 님이 계셨어요. 전 제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소득이나 납세에 대하여 체크하지 못한 것은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세무사님을) 1년에 한 번 정도 뵌 것 같은데, 참 성인답지 못한 행동이었어요."


사실 연예인들의 바쁜 생활을 감안하면 김아중의 해명이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문 세무사가 재산 주인의 동의없이 과소 납부를 했다는 점은 석연치가 않은 것은 사실이죠.


그래도 김아중의 경우는 '한번의 실수'라고 명심하고, 두번 다시 이런 실수를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 김아중의 정치적인 성향은


또한 2011년에 김아중은 드라마 '싸인'으로 큰 주목을 받게 됩니다.

당시 유력 대선 후보의 부패한 이면을 잘 파헤친 작품이었죠.

그런데 김아중의 정치적인 성향이 흥미롭네요.


김: "나는 선거에서 사람을 뽑을 때 가장 진실해 보이는 사람에게 내 표를 준다. 많은 비리가 드러났는데도 내뱉는 이야기가 너무 다른 사람은 뽑기가 싫다. 최소한 개인의 이익이나 명예에 열심인 사람이 국가를 책임지는 일(국가 지도자가 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2011년, 김아중의 과거 발언이긴 한데, 작금의 정치 상황과도 무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현재 성왕종 리스트가 나왔고, 8인중 7명이 현정부의 실세이고, 나머지 1명 역시 여당 인사인데도, 이들은 조사조차도 받지 않고 있네요.


김아중의 이야기처럼 '많은 비리가 드러났는데도 내뱉는 이야기가 너무 다른 정치가'가 너무 많고, 또 이런 작업이 국민들에게 통하는 것이 슬플 뿐입니다.

* 김아중 남자친구 고백(김아중 남친)


김아중은 미녀는 괴로워 이후에 별다른 열애설이 생기지 않습니다.


김: "그 동안 열애설이 없었던 것은 열애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숨기거나 숨겨지는 타입이 아닌 것 같다. 뭘 해도 다 들키고 만다."


김: "지금은 남자친구 없다. 헤어진지 오래 됐다."(2013년 12월)


김아중 이상형: "평소에 목소리가 좋고 말투가 반듯한 남자가 좋다. 외모나 눈빛은 속일 수 있어도, 목소리는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김: "사실 외모 중에 유난히 목소리를 얘기했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무엇이든 매력을 보이는 남자를 좋아한다. 그러니까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모습만 봐도 반할 때가 있다. 짐승남 스타일은 별로고... 또한, 근심걱정을 덜어주는 유머러스한 사람도 좋아한다."


김아중이 외모보다는 남자의 성격을 보는 것 같네요.


김아중 결혼 생각: "독신주의자는 아닌데 결혼해서 잘 살 자신이 현재는 없다. 누군가와 가정을 만들어 평생 우리는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함께 사는 것이 어떤 건지 아직 감이 안 온다."


김: "어머니가  이제 스캔들이 나도 부끄러운 나이 아니라며 연애 좀 하라고 하지만, 결혼 압박은 아직 없다. 마흔 전에는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김아중이 결혼에 대하여 별로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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