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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김성수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김성수 1편 새창보기) 

탤런트 김성수 연인 결혼전에 결별한- 의미있는 고백들


사실 결별전부터 탤런트 김성수는 여자친구와 이상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김성수 누나에 대한 이야기는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목차

* 탤런트 김성수 연인과의 이상했던 분위기

* 김성수가 폭로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 수녀의 충고


김성수 사진


* 탤런트 김성수 연인과의 이상했던 분위기


그런데 김성수에 대한 안 좋은 분위기는 그 전부터 감지되기도 합니다.


김: "11년간 사귄 여자친구와 2~3년 안에 결혼할 생각이다."

(2008년 인터뷰)


김: "여자친구와 12년간 사귀면서 한 번도 위기를 느껴보지 못했다."

(2009년 방송)


결국 김성수는 결혼을 원했지만, 상황이 여의치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김성수가 여자친구와의 결별이유는 공개하지 않음)


또한 2013년에는 정가은이 김성수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기도 했죠.


정가은: "파트너가 없어 (골프) 필드 데뷔식을 치르지 못했다. (평소 친한 사이인 김성수에게 전화를 해서) 함께 라운딩을 하자. 그리고 평소에 호감을 갖고 있었다. 골프가 아닌 인생도 쭉 함께 하자."


사실 웬만한 연예계 관계자들도 김성수의 오래된 연인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데, 정가은이 이를 몰랐을 리는 없었습니다.

아마 이때쯤에 이미 김성수가 전여친과 이별을 했었던 것 같네요.



* 김성수가 폭로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참고로 김성수는 운동, 그 중에서도 특히 야구를 좋아합니다.


김: "한동안 슬럼프에 빠진 적이 있었다. 예전에 친한 후배에게 사기를 당하고 나서 모든 것이 혼란스러웠다. 그 즈음 시작한 것이 야구였다. 어떤 날은 하루에 9시간동안이나 야구를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야구 덕분에 슬럼프도 빠져나올 수 있었다."


실제로 김성수는 예능 천하무적야구단에 출연하여서 빼어난 야구 실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2011 봉황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에서 신한 레전드를 상대로 선발 투수 겸 4번 타자로 출전해서 5실점 완투승을 거두었죠(6회까지만 진행).


김성수가 얼마나 야구에 빠져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야구를 좋아하는 김성수답게 주변에 절친한 남자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 "내가  권상우와 손태영을 처음 소개시켜줬고, 결국 그 둘은 결혼해서 부부가 되었다. 사실 처음에는 권상우처럼 오지호도 손태영에게 호감을 가졌다."


김: "그래서 나중에 자리를 만들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권상우는 끝까지 남아 있었고, 오지호는 촬영 때문에 중간에 떠야했다. 결국 마지막까지 남아 있었던 권상우가 손태영과 결혼하게 되었다."


김성수가 인맥도 넓고 여러 사람들을 알고 있기에,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많이 알고 있을 것 같네요.


(오지호 새창보기) 

2014/08/05 - 오지호 부인(아내)은보아/오지호 여친 자살 사건

(손태영 새창보기)

2015/03/12 - 주영훈 손태영 신현준 사건 후 주영훈의 이윤미 손태영 평가


* 수녀의 충고


참고로 김성수의 친누나는 수녀입니다.


김: "누나가 처음 수녀가 된다고 했을 때, 부모님과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다. 부모님은 계속 우셨을 정도로 반대가 심했지만, 나는 누나를 응원했다. 안 하고 후회할거면 하라고 했었다."


김: "그런데 한 번은 누나의 초대를 받아서 수녀원에 가게 되었다. 같이 밥을 먹고 돌아오는데 누나가 수녀원 철창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그냥 나를 보며 손만 흔들어 주었다. 그땐 내가 너무 섣불리 누나를 응원했던 게 아닌가 생각했다. 당시 마음이 이상했다."


김성수의 마음이 많이 아팠을 것 같네요.

비록 본인의 결정은 아니지만, 누나가 그런 결정을 내린 데에는 본인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김: "누나가 항상 우리 가족을 생각하고, 또 날 얼마나 생각하는지 잘 안다. 누나가 과거에 나한테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은 다 똑같다. 수도자든 회사원이든 연기자든 모두 자기 생활이 수도이다."라고... 항상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다."


수녀인 김성수 누나의 말이 의미가 깊네요.

확실히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든, 인생은 수도이고 고행인 것 같습니다.


또한 직업외에도 애인과 사귀는 것, 결혼을 하는 것, 가족과의 트러블 등, 인생 자체가 수도가 아닌가 하네요.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고달픈 인생을 좀 더 쉽게 이겨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 검은손에 함께 출연하는 김성수와 한고은

한고은 성형전 결혼 관념- 스스로 후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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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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