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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이야기

요즘 핫한 신예 스타중에 탤런트 채수빈이 있습니다.

채수빈은 먼저 광고로 주목을 받았는데, 채수빈의 작품들을 보면 좀 보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채수빈의 여러가지 개인적인 생각이나, 그녀의 연기력 등이 흥미롭네요.


채수빈 사진


영화배우 채수빈(본명)은 1994년 7월 10일 태어났습니다.

올해 22살이죠(채수빈 나이).

(채수빈 몸무게 키) 167cm, 47kg

(채수빈 학력 학벌)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휴학중(채수빈 졸업은 아직)

(채수빈 프로필 및 경력) 2014년 단막극 드라마 페스티벌- 원녀일기로 브라운관 데뷔


하지만 드라마 데뷔 이전부터 롯데리아, 동원참치, 스니커즈 등의 광고로 이름을 알립니다(채수빈 광고 CF)(채수빈 롯데리아)(채수빈 스니커즈).


또한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으로 연기력을 쌓았고, 드라마 스파이와 파랑새의 집, 영화 나의 독재자, 테이크 아웃 등에 출연하게 됩니다.


# 목차

* 채수빈, 신인의 파격적인 주연 발탁

* 채수빈의 다양한 연기력

* 촬영 현장 이야기

* 채수빈 사진 모음

* 채수빈의 포부



* 채수빈, 신인의 파격적인 주연 발탁


채수빈은 이번 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첫 주연작품입니다.


채수빈: "(파랑새의 집) 오디션을 보고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됐다고 연락이 왔다.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도 꿈 같고 너무 영광스럽고 행복하다. 열심히 해서 좋은 연기로 꼭 보답하겠다."


채수빈: "사실 이렇게 큰 역할을 주시리라 상상도 못했다.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보였고, 역할과 좀 맞는 부분이 있어서 캐스팅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이후 생애 첫 주연작에 대한 채수빈의 각오입니다.

"‘파랑새의 집’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고 설렌다.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큰 영광인 것 같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잘 해내도록 하겠다."


채수빈: "사실 시놉시스를 읽자마자 행복 바이러스를 지닌 긍정의 아이콘 한은수가 마음에 확 다가왔다. 짧은 연기 경력이지만 그동안 맡은 배역과는 다른,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가 실제 내 모습과 많이 닮아 있어 친근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채수빈은 어떻게 신인 여배우로써, 장편 드라마 주연이 되었을까요?

채수빈의 과거 모습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채수빈은 광고로 주목을 받은 이유에 대하여, 스스로 이렇게 평가합니다.


채수빈: "뚜렷하고 화려한 얼굴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얼굴이라 광고주분들이 많이 찾아주신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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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과거 광고에서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합니다.

채수빈: "오빠 나 요즘 살찐거 같지?"

남자친구: "(당황하며) 어, 조금."


채수빈: "뚱뚱한 여자랑 다녀서 창피했겠다. 우리 헤어져!"

남자친구: "아니, 옛날이랑 똑같아."


채수빈: "옛날에도 뚱뚱했었다는 거네."

남자친구: "잘 모르겠는데..."


채수빈: "왜 이렇게 나한테 관심이 없냐?"



애인끼리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남자들이 많이 곤란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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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수빈의 다양한 연기력


보통 채수빈의 얼굴을 보고 청순가련형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직 데뷔한지 얼마되지 않은 신인배우치고는 연기 스펙트럼이 꽤 넓은 편입니다.


먼저 단막극 원녀일기에서 채수빈은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노처녀가 된 캐릭터를 연기합니다. 억척스럽게 생선을 파는 모습이나 친구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모습까지 꽤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호평을 받았죠.


또한 드라마 스파이에서는 남파간첩 수연 역을 맡아서 남다른 가족애를 보여주었고, 갸날픈 외모로 절박함과 슬픈, 분노를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연기합니다.

또한 북한어가 아주 자연스러워 채수빈의 노력을 짐작케 했죠.


짧은 경력에 비해 이런 좋은 연기력으로 주연 자리를 꿰찬 것 같네요.



그리고 드라마 초기에 채수빈은 이런 기대를 120% 만족시킵니다.

채수빈은 남자친구(남친)를 만나는 장면에서 설레고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자신을 버린 전 남자친구를 향한 원망과 애절함까지 폭넓게 오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장현도(이상엽 분)와 아옹다옹하는 모습이나, 오빠 김지완(이준혁 분)의 등에 업혀 남자친구 일을 위로받는 장면에서 따뜻한 오누이와 씩씩한 캔디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등, 벌써부터 꽤 괜찮은 연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극중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긍정의 아이콘다운 모습이나, 20대의 예쁜 여동생, 20대의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잘 연기하고 있기에, 젊은 층뿐만 아니라 장년층의 관심까지 한꺼번에 끌고 있네요.


20대 여배우 기근 현상이라는 상황에서, 꽤 좋은 유망주가 출연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채수빈 화보



채수빈 몸매 사진


* 촬영 현장 이야기


채수빈: "(이준혁과 이상엽중) 이준혁이 현장에서 제일 편하게 해준다. 이준혁 오빠는 극중 캐릭터인 지완처럼 듬직하고 자상하다. 맞춰주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하지만 이상엽 오빠는 현도처럼 완전히 나쁜 남자는 아닌, 귀여운 매력이 있는 나쁜 남자다."


채수빈: "이상엽 오빠는 장난기가 많아 현장을 편안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내가 많은 경험이 없어 실수도 하고, 긴장도 많이 하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상담해줘 너무 좋다."



참고로 채수빈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기도 합니다.

드라마 파랑새의 집 티저 영상에서 주인공 이복남매로 등장하는 이준혁과 채수빈의 초등학교 사진이 그대로 공개되었죠.


채수빈 과거 사진

채수빈은 본인의 어린 시절 사진을 직접 공개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내 미간은 이때부터 넓었다지. 사이좋은 아빠와 딸



채수빈과 아빠가 꼭 닮은 얼굴에 똑같은 포즈로 잠자고 있는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이네요.


일각에 채수빈 성형 전 사진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하는데, 어릴 때 이목구비가 현재와 거의 변하지 않은 것 같네요.



그런데 채수빈은 미간이 넓은 것이 신경이 쓰이는 모양입니다.

보통 아무리 미인이라도 자신의 얼굴이나 몸매 어딘가에는 못마땅한 곳이 있는데, 채수빈 역시 그런 의미에서 넓은 미간에 대하여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을까요,

아니면 다만 미간이 넓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는 걸까요?

흥미로운 부분이네요.


채수빈 이연희 박초롱 닮은꼴 사진


채수빈 태연 달은꼴 사진



이렇게 채수빈은 미모로 유명한 여자 스타들과의 닮은꼴로도 유명합니다.

연기력만 좀 받쳐주면, 톱탤런트까지 상승할 잠재력이 충분한 것 같네요.



* 채수빈 사진 모음































* 채수빈의 포부


채수빈은 예능 안녕하세요에 나와서 좀 특이한 개인기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채수빈: "내가 남들보다 팔다리가 유연하다. 그래서 남들이 못하는 동작도 가능하다. 내 팔꿈치끼리 닿는다."


확실히 보통 사람들은 팔꿈치끼리 뒤로 닿지가 않습니다.

채수빈의 몸이 많이 유연한 것 같네요.



다만 안녕하세요 촬영 당시에 방청객중의 한명도 채수빈의 개인기를 따라했기에, 채수빈은 평가절하(?)를 당하기는 했지만요.

(물론 큰 웃음을 주긴 했습니다.)



아직 신인이기에 예능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이런 신체를 이용한 개인기를 준비했다는 점에서 성실성이 엿보이네요.



채수빈은 신인 시절 이런 포부를 밝힌 적이 있습니다.

"CF 스타가 아닌 연기로 인정받고 싶다!"


채수빈의 포부가 실현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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