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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러브스토리와 인생 이야기

김영애 인생은 좀 기구합니다.

젊은 시절부터 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았고, 노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런 여러가지 어려움 때문일까요,

김영애의 가치관이 크게 바뀐 것 같네요.


김영애 사진


탤런트 겸 기업인 김영애는 1951년 4월 21일 부산에서 태어납니다(김영애 고향). 올해 65살이죠(김영애 나이).

(김영애 키 몸무게) 160cm, 53kg

(김영애 학력 학벌)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김영애 프로필 및 경력)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고, 대표작으로 민비, 섬개구리만세, 연산일기, 까치 며느리, 황진이, 애자, 해를 품은 달, 변호인 등이 있습니다.


# 목차

* 김영애 첫번째 남편 이종옥

* 김영애 불륜 이유

김영애 사망이유

* 김영애 두번째 남편 박장용

* 김영애 사업 승승장구

* 김영애 황토팩 사건

* 김영애 이혼사유

* 김영애 췌장암 고백

* 가치관의 변화



* 김영애 첫번째 남편 이종옥


김영애는 1979년 이종옥과 결혼합니다(김영애 배우자 신랑 이종옥).

(김영애 남편 직업 음악인(밴드마스터))(김영애 초혼)


나이는 김영애보다 11살 연상이었고, 이종옥은 당시 아내가 있었습니다.

김영애와 이종옥이 김영애의 아파트에서 동거를 하다가, 간통으로 고소를 당하게 되었죠(김영애 간통죄).


이후 둘은 정식으로 결혼하게 되었고, 김영애는 아들을 낳게 됩니다.

(김영애 자녀 자식)(김영애 가족관계)


참고로 김영애 아들은 후에 미국 유학 도중 조pd 여동생을 만나서 결혼하게 됩니다(김영애 아들 이민우)(김영애 며느리).


김영애 젊은시절 사진


후에 김영애는 2000년에 이혼을 하게 됩니다.

(김영애 이혼사유 성격차이)(김영애 전남편)


김영애: "아이가 사춘기 때부터 마음고생을 많이 했어요. (아들이)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부모가 덜그럭거리기 시작했으니까 6년을 힘들게 보냈죠. 그래서 또래보다 속이 어른스러워요. 제가 늘 병원에 실려다니고, 술에 찌들어 있는 모습을 봐왔기 때문인지 재혼하겠다고 했을 때 ‘엄마가 편안하고 건강할 수 있다면 내 생각하지 말고 결정하라’고 하더군요."


김영애 리즈 시절


* 김영애 불륜 이유


참고로 김영애 불륜, 김영애 외도 등의 루머가 있는데, 이것은 탤런트 김영애와 동명이인인 아나운서 김영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1944년~ 1985년)

짧은 생애를 살다가 비극적인 인생의 주인공이죠.


아나운서이자 연극배우로도 활동했던 인물입니다.

(탤런트 김영애 이야기는 밑에서 계속)


신성일: "과거 나는 엄앵란도 사랑했고 김영애도 사랑했다. 사랑에는 여러 형태가 있다."


신성일: "내가 34세 때 26세의 김영애를 처음 만났다(1970년). 한평생 내 마음속에 간직해온 사랑이다. 김영애는 초창기 여성 조종사 김경오 여사의 동생으로, 당시 미국 USC(남가주대)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에 왔다가 나와 볼링장에서 처음 만났다."



신성일: "먼저 말을 걸어온 것은 김영애였다. 내가 평소 언니와 잘 알고 지낸 사이임을 알았기에 김영애가 자신을 소개하면서 우리의 인연이 시작됐다. 당시 김영애에게 첫눈에 반했기에, 내가 세 아이의 아빠임에도 앞뒤 재지 않고 격정적인 사랑에 빠졌다."(신성일 외도 불륜 바람)


신성일: "그러다가 김영애가 내 아이를 임신했다. 당시 미국에서 유학 중이던 김영애와 주로 전화통화를 했는데, 당시 국제전화는 지금처럼 수월하지 않았다. 또 나는 식구들 때문에 몰래 통화했다. 김영애가 아기를 가졌다고 말에 나는 차마 말을 못 이었다."


고 아나운서 김영애 사진

김영애 사망이유


신성일: "멍하니 있다가 전화기 너머로 '제가 알아서 할께요'라는 말과 함께 전화가 끊어졌고, 그렇게 1년 동안 아무 소식이 없었다. 그러다가 73년 베를린영화제에서 다시 만났다. 내가 독일에 간다는 뉴스가 미국 한인교포 신문에 실렸고, 그걸 본 김영애가 베를린으로 날아온 것이다."


신성일: "당시 김영애는 삭발한 머리에 수척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우리 둘은 유럽에서 두달 동안 이별 여행을 했다."


신성일: "생애 최고로 사랑했던 여인이지만, 내가 유부남이었기에 가슴 깊이 묻어둘 수밖에 없었다. 이 여인은 지금 교통사고로 고인이 됐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만약 김영애가 살아있는데 이 이야기를 한다면 나는 비겁한 사람일거다."

(김영애 사망이유, 사망원인- 교통사고)



신성일: "김영애와 1970년에 만났는데, 1984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처음 그 소식을 앙드레 김 선생한테 들었다. 내가 엄 여사(엄앵란) 앞에서 ‘일찍 갈 걸 알았으면 더 잘해주는 건데’라고 말했다가 엄청 혼났다."


신성일도 신성일이지만, 그 오랜 기간 참고 살아온 엄앵란도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이렇게 신성일 김영애의 스캔들에서, 김영애는 탤런트 김영애와 동명이인입니다.



* 김영애 두번째 남편 박장용


다시 탤런트 김영애로 돌아와서,

김영애는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았고, 밤에는 수면제 없이는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러다가 1998년 (김영애) 두번째 남편 박장용을 치료사와 환자로 만나게 됩니다.


박장용: "제가 운영하는 수련원으로 아내가 찾아와 처음 만났는데 그때는 연예인인 줄도 몰랐어요. 저한테 아내는 그저 환자일 뿐이었고, 저는 건강을 회복시켜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다행히 치료를 받으면서 아내의 병세가 좋아졌는데, 이후 2년 정도는 서로 자기 일로 바빠서 정신없이 보냈어요."



이후 김영애는 전남편과 이혼을 했고, 자신의 몸을 치료해준 '황토'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김영애: "직접 체험해 얻은 효과로 황토에 미쳐 사업화를 하게 되었다. 사실 제가 사업가로서의 경험은 없었지만, 이런 황토 효과를 몸이 안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


김영애는 2001년부터 본격적인 황토 사업을 시작했고,

이때 치료사로 알게 된 박장용과 동업자가 됩니다(나이는 김영애보다 5살 연하).


박장용: "김영애씨가 황토 집을 짓고 싶다며 자문을 구해서 터도 봐주고, 타일도 찍어줬어요. 30년 동안 풍수를 공부해서 땅을 볼 줄 알거든요. 그러다 아내가 황토사업을 같이 하자고 제의하길래 저도 오래 전부터 생각해왔던 일이라 기꺼이 응했어요."


김영애: "박장용과 알고 지낸 지는 5년 됐고, 연애한 건 2년 됐어요. (같이 사업을 하게 된 이후부터) 연애를 시작했죠. 저희는 싸우면서 정든 것 같아요. 2001년초 남편과 황토사업을 시작하면서 일 때문에 많이 티격태격했거든요."


이후 김영애는 두번째 남편 박장용과 2003년 비밀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김영애: "집에서 본의 아니게 비밀 결혼식을 하게 된 건 매스컴에 스캔들로 비쳐 회사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었어요. 그렇지 않아도 결혼 얘기가 오가던 터라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었고요."

(김영애 배우자 신랑 박장용)(김영애 재혼)



* 김영애 사업 승승장구


이후 김영애와 박장용은 사업에서 악전고투를 하게 됩니다.


김영애: "처음에 황토 타일을 만들기 위한 연구비로 몇억원의 돈을 다 까먹어 수중에 몇백만원 정도밖에 없었어요. 수억원을 호가하는 기계를 들여오기에는 역부족이었죠. 30억원이 있어야 기계 두 대를 들여오고 공장을 짓겠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것들(솔림욕이라는 입욕제와 비누, 샴푸, 린스 등)을 먼저 만들어낼 수밖에 없었어요."(김영애 사업 시작)


김영애: "그때 제가 ‘여자는 왜’ 출연료 1억원을 선급 받아 사업에 투자했어요. 그렇게 번 돈으로 이번에 기계를 들여왔어요. 황토 타일 특허가 얼마 전에 났거든요. 사업을 한 2~3년 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한 10년은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김영애의 황토팩 사업은 2002년 매출액 25억원을 시작으로 2003년 2백50억원, 2004년 3백20억원, 2005년에는 4백50억원, 2006년에 1천45억원을 달성합니다.


당시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욕구와 더불어 '황토'의 효능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죠.


김영애: "매출액이 얼마라는 것보다 저희 제품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에스티로더, 랑콤 등 세계적인 명품 화장품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판매되는 것을 보니 인정받았다는 충족감이 들고 자랑스러워요."


김영애: "2005년 프랑스 세계미용박람회에 출품하면서 내심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제품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현지 반응이 썰렁하면 국가적으로도 망신이잖아요. 이튿날부터 그런 걱정이 기우였다는 걸 깨닫게 됐죠. 첫날 제품을 써보고 간 남자들이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다면서 다음 날 부인들을 데리고 다시 오더라고요. 그걸 계기로 외국 진출에 더욱 자신감을 얻었어요."


이렇게 김영애의 황토는 미국과 일본, 대만으로도 수출되기 시작합니다.


김영애: "연기생활하면서 받은 출연료로 직원들 월급 주면서 회사를 키웠어요. (회사에) 애정이 없을 수 없죠. 특히 힘든 시기를 함께 견뎌준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 김영애 황토팩 사건


그러다가 2007년 '김영애 황토사건'이라고 불리는, KBS의 만행이 시작됩니다.

KBS ‘이영돈 PD의 소비자 고발’이 10월 5일 황토팩 중금속 함유 여부 검사 등을 보도하면서, '황토팩'이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방송을 보도한 것이죠.


이에 김영애의 참토원은 반발하지만, KBS‘이영돈 PD의 소비자 고발’은 11월 9일에 다시 한번 더 '황토팩 후속' 편을 방송합니다.


김영애: "방송 직후 공장 가동을 중단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에서도 적합하다는 판정을 내렸지만 방송을 본 사람 중에서 누가 황토팩을 다시 믿고 쓰겠어요. KBS 측에 공개 실험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오히려 11월9일 다시 비슷한 내용의 방송을 내보냈어요."



김영애: "제가 하루아침에 황토가 아닌 쇳가루를 판 파렴치한이 됐습니다. ‘만두 파동’ 때 자살한 어느 중소기업 사장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겠더군요. 몸에 휘발유를 끼얹는 상상도 하고, 옥상에서 뛰어내릴까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이렇게 김영애의 사업은 KBS와 이영돈의 보도로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김영애: "상품에 이상이 있으면 당연히 환불 조치하겠지만 그렇지 않은데 환불은 불가능하다. 5년 전에 구입하셨던 분들까지 환불을 해드리는 건 무리가 아닐 수 없다."


김영애: "6년 동안 참토원과 함께 커온 협력업체가 많아요. 황토팩뿐 아니라 비누, 화장품 등 참토원 이름을 걸고 나가는 물건들이 한두 개가 아니거든요. 물론 하청업체에 자재비는 다 정산해줬지만 지난 9월 판매대금은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에요."


김영애: "내년(2008년)쯤 코스닥 상장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모든 직원의 꿈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됐죠. 참토원에 다닌다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해주고 싶었는데…."


이후 김영애측과 KBS, 이영돈 측은 지리한 법정 싸움을 벌이게 되지만, 김영애의 사업은 이미 회복 불능의 타격을 받은 후였죠.


결국 이영돈 등은 무죄 판결을 받는데, 그 이유는 아래의 포스팅에 나와 있습니다.

(사건 내용 및 민사, 형사 재판 결과 보기)

2014/10/23 - 이영돈 PD 아내(부인)이혼 루머와 연봉/이영돈 김영애 황토팩




* 김영애 이혼사유


그리고 김영애는 두번째 남편이자 사업 파트너였던 박장용과 이혼하게 됩니다(2008년).


김영애: "그 사건이 이혼사유의 전부라고 할 순 없지만, 그 일을 겪으면서 둘 사이가 더욱 황폐해진 건 사실이에요. 흔히 상황이 안 좋을 때 싸움도 더 하게 되고 상대를 원망하게 되잖아요. 저희도 그러는 과정에서 극단으로 치달았던 것 같아요."

(김영애 이혼사유, 이혼이유)


김영애: "이혼을 결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어요. 남들 이혼할 때 하는 것처럼 저희도 다 했어요. 그러면서 깊은 상처를 받았고, 저 자신을 아끼지 못한 게 후회되더라고요."



김영애: "그동안 알아온 시간이 10년인데, 헤어질 때가 되니까 ‘이 사람이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사람이 달라 보였어요. 물론 상대방도 마찬가지였겠죠. 사람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깨지고 나니 이제는 더 이상 어떤 누구도 믿지 못하겠어요."

(김영애 고백)



김영애: "사실 이혼을 결심하고도 언론보도와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두려워 한동안 숨길 수밖에 없었어요."



* 김영애 췌장암 고백


이후 김영애는 사업에서 손을 완전히 떼고, 연기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런데 대표작중의 하나인 해품달을 찍을 때, 김영애는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김영애 암투병).


김영애: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하던 때에 암선고를 받았어요. 하지만 촬영에 피해를 줄 수가 없어서 드라마 촬영이 끝난 다음에 수술을 받았어요."


김영애: "수술 2주 만에 10kg이 빠졌어요. 몸무게가 40kg대로 떨어지니까 몸이 꼭 해부학교실에 걸린 해골 같아요. 우울증이 와서 자꾸 울었어요. 그런 모습 남들한테 보여주고 싶지도 않아서 누구든 병문안 오겠다는 것도 다 마다했죠."


김영애: "십이지장부터 담도, 담관, 췌장의 일부를 잘라냈어요. 한동안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뼈와 가죽만 남았죠."



이후 김영애는 식사조절과 운동으로 다시 건강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가치관이 크게 바뀌게 됩니다.


김영애: "얼마 전에 우리 아들 졸업식이 있어서 뉴욕에 갔는데, 그날 아침 택시가 늦게 오는 바람에 졸업식을 못 봤어요. 그런데도 조바심이 나거나 화가 나지 않더라고요. 이보다 더한 일도 많았는데, 이런 일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죠. 나쁜 일만 없어도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여겨야 할 것 같아요. 요즘 그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영애가 인생 전반에 걸쳐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인생에 달관을 한 것 같네요.


김영애: "그동안 너무 바쁘고, 복잡하게 살아온 게 못내 후회스러워요. 앞으로는 즐겁고, 행복하게만 살고 싶어요. 요즘 화면에 비친 제 얼굴을 보면 사람의 얼굴이 저렇게 편해 보일 수도 있구나 싶어 놀라워요."



* 가치관의 변화


이런 가치관의 변화때문일까요,

김영애는 논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 영화 변호인에도 출연합니다.


김영애: "먹고 살기 바빠서 일만 열심히 했다. 1971년도부터 배우가 됐고, 1973년 드라마 ‘민비’에서 주인공을 했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가장으로 있었다. 사느라 바빠 다른 생각(영화 변호인의 가치 등)을 할 겨를도 없었다. 언론시사회 때 영화를 처음 봤는데 보면서 많이 미안했다. 내 식구 외에 나는 과연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위해 날 희생한 적이 있었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김영애: "누구나 자기 삶을 열심히 산다. 그런데 진실이나 정의, 이런 건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다. 그걸 위해서 내 이익을 던질만한 용기나 배짱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 자신이 그렇게 못하고 있고, 내 앞가림하느라 정신없이 살아온 몇 십 년이었으니까. 그런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잘 살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김영애: "(정치적인 논란에 대하여) 내 생각이 소중한 만큼 나와 다른 의견도 존중은 해줬으면 좋겠다. 각자의 몫이고, 충분히 그럴 수 있다. ‘변호인’을 시작하면서부터 정치색을 피해갈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개인적으로 영화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 각자가 느끼는 건 각자의 몫이다."


김영애의 말처럼 '다른 의견도 존중할 수 있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 모두에게 좀 더 나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

댓글
  • 프로필사진 드래곤포토 한여인의 인생사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5.03.06 22:35 신고
  • 프로필사진 오감세 헐... 그냥 지금의 모습으로 원래 곱게 잘 살아온 분일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많은 일을 겪으며 살아오셨군요.
    그리고 췌장암은 보통 회복하기 정말 어렵다고 하던데, 다행이네요.
    얼마전 카트에서도 혼신을 다한 연기 잘 봤는데 에너지가 대단하신 분 같아요.
    2015.03.06 23:25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확실히 파란만장했죠.
    카트도 넣을까 하다가 망설였는데, 좋은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3.07 18:39 신고
  • 프로필사진 달빛천사7 65세면 어느정도 살긴 했네요 2015.03.07 06:38 신고
  • 프로필사진 공수래공수거 김영애 사망이유라 해서 놀랐네요 ㅎㅎ
    요즘 영화쪽에 활발한 활동을 하시더군요
    2015.03.07 09:10 신고
  • 프로필사진 톡톡 정보 김영애에 대해 알아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2015.03.07 15:07 신고
  • 프로필사진 도생 이제 60대 중반을 넘어섰으니 평탄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5.03.07 16:58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에, 이제는 그랬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5.03.07 18:39 신고
  • 프로필사진 카리스마짱 이영애여사님 삶이 드라마와 같네요..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고, 더 많이 잘되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사랑스런 분이신데.. 맘이 아프네요
    2015.03.14 12:02
  • 프로필사진 이 블로그 글들이 하나하나가 그냥 보기 너무 아까운 글들이네요. 신동아니 월간조선이니 하는 책들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내용들인데 그냥 이렇게 공짜로 보니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입담도 좋으시면 방송출연 하셔서 말씀해 보셔도 참 좋을거 같습니다. 2015.03.19 03:52
  • 프로필사진 동그라미 파란만장 삶을 용케도 견디고 살아오셨네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자기 눈으로 직접 보지 않은 사실은 유언비어로 알고 퍼뜨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영돈씨 다시 평가하게 되네요. 남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면 더욱 세심하게 사실을 파악해야 되는데.....
    2016.01.22 13:08
  • 프로필사진 내나라?이나라 국내에선 선구자적인 업체가 나올 수 없는 나라, 어떻게 하든 밟아 죽이는 나라,
    외국거라면 사죽을 못쓰는 나라에 내가 산다,설령 중금속이 있다면 해결책을 찾아서 발전시킬 수도 있을텐데, 결국은 죽이는 쪽으로,, 그렇게 나라에도 보탬이 안되고, 또 죽이는 쪽으로 가는 나라, 대한민국이라구,,
    2016.01.22 13:21
  • 프로필사진 귀가달린 나무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 2016.06.21 19:33
  • 프로필사진 jin51 동갑이네요 토끼띠들이 토사구팽 많아요 뭐 재밌죠 나를 밟아버려야 사는 사람들 그러나 토끼들은 굴을3개정도 파놓고 삽니다.적이침입할 때 피하려는 지혜를 나머지 인생 사회봉사와사랑으로삽시다.1초늦게가요.그럼. 2016.06.22 06:25
  • 프로필사진 B.J. 안아주고 싶은 여자 2016.06.22 20:42
  • 프로필사진 .. 간통의 결과... 실형살았는지? 간통합법헌재폐기처분 2016.07.09 22:32
  • 프로필사진 Ky 나쁜 댓글은 삼가 바랍니다~~
    김영애님 건강하세요.응원합니다^^
    2016.10.06 08:16
  • 프로필사진 TIGER 언론이 하루아침에 한업체와 그가족들 삶을 무참히도 짓밟을수잇다는거...그로인해 억울한일이 잇어서는 안된다는거...잘못된 보도엿다면 지금은 피해갓어도 언젠가 되갚아온단것을 가슴깊이 새겨야 2016.12.04 21:01
  • 프로필사진 허선택 이제모든걸초월해서살아야하는나이~건강챙기고편하게사시길바랍니다ㅡ엉도초50회동기님! 2016.12.10 20:31
  • 프로필사진 벤자민버튼 오랜세월을 TV에서 뵌 연기자신데 어느날 문득 많이 야윈 모습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지난 시간은 흘려 보내고 지금-여기에서 행복을 키워가시기 바랍니다.
    드라마 보면서 응원합니다^^
    2016.12.26 23:52
  • 프로필사진 진재권 이영돈PD 문제가 많은거 같아요,,
    그사람으로 인해 많은 상업인들이 한순간에 몰락하고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앗다고 하네요,, ㅠㅠㅜ
    2018.01.01 07:40
  • 프로필사진 나그네 첫번째 결혼이 불륜으로 이루어졌기때문에 불륜설이 돈것도 있을것같네요. 간통죄로 피소당하고 유부남 이혼시키고 결혼하셔서 본인도 맘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해로도 못하셨으니 많이 힘드셨을것같아요. 솔직히 그런과거가 좋아보이진 않지만 어릴때부터 제가 연기자로서 참 좋아해 온 분인데 암투병 하실때부터 너무나 맘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그곳에선 부디 따뜻함과 평안함만 느끼시길 바랍니다. 2018.01.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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