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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 손소인 러브스토리 및 인생 이야기

최백호의 인생은 굉장히 다사다난했습니다.

국회의원이었던 아버지의 죽음, 인기 여배우 김자옥과의 결혼과 이혼으로 인생의 전반기를 방황으로 보내게 됩니다.

다만, 김자옥과의 이혼 이후의 행동은 주목할 필요가 있네요.


또한 최백호는 아내 손소인과 재혼을 하는데, 그 후에도 생활고에 시달립니다.

이때 손소인이 보여준 행동이 무척 인상적이네요.


가수 최백호는 1950년 4월 23일 부산에서 태어납니다(최백호 고향). 올해 65살이죠(최백호 나이).

(최백호 종교) 개신교

(최백호 학력 학벌) 가야고등학교

(최백호 프로필 및 경력) 1977년 노래 '내마음 갈곳을 잃어'로 데뷔


이후 내 마음의 노래, 입영전야, 영일만 친구, 고독, 소녀야 등이 연이어 히트하면서 인기 가수의 반열에 오릅니다. 그리고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잠정 은퇴해서 미국에서 라디오 DJ활동을 하기도 하다가 다시 국내로 복귀해서 1994년 낭만에 대하여를 발표합니다. 이노래는 1995년부터 큰 인기를 얻었고, 최백호의 대표곡이 됩니다.



# 목차(글은 아래의 목차 순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최백호 아버지 최원봉과 어린 시절

* 최백호 예술성 각성

* 어머니의 죽음과 결핵

* 클럽 가수의 노래

* 최백호 김자옥의 결혼과 이혼

* 최백호 재혼

* 최백호 아내 손소인의 성격과 처가의 도움

* 낭만에 대하여 발표와 그 뒷이야기

* 최백호 아내에 대한 불만 토로

* 최백호 딸과의 불화

* 최백호의 인생에 대하여


최백호 과거 사진 젊은 시절


* 최백호 아버지 최원봉과 어린 시절


최백호 아버지 최원봉(이름)은 대한민국 제 2대 국회의원이었습니다.

당시 28살의 나이로 당선된 시대의 풍운아였죠(최백호 아버지 직업).


하지만 6.25 전쟁 당시 교통사고(터키군의 수송차량과 충돌)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당시 최백호가 태어난지 겨우 5개월된 때였죠.


최백호: "할아버지가 아주 부농이었어요. 그런데 저를 굉장히 싫어했죠. 제가 태어나자마자 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이었지요. 흔히 하는 말로 "애비 잡아먹은 자식"이라고 생각하셨던 겁니다. 때문에 할아버지는 저에 대한 노여움이 아주 많았죠. 하다못해 학비 한번 안 대주셨어요. 이건 개인적인 가정사지만 지금도 삼촌들과 왕래를 안하고 있어요."


이렇게 최백호는 친가와 연을 끊고 지냅니다.

따라서 최백호 가족(어머니와 누나 2명)들은 생활고에 시달리게 됩니다.


최백호: "어머니는 시골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어요. 때문에 전근을 많이 다녀야 했던 어머니를 따라 저 역시 어릴 적부터 이곳저곳 ‘떠돌이 생활’을 해야 했죠. 결국 어머니께서는 당시 교사가 받던 박봉으로는 도저히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없다며 부산에서 장사를 시작했어요."


최백호: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인지 몰라도 조금은 조숙했던 것 같아요. 아버지에 대한 정도 모자랐고 어릴적부터 혼자 있을 때가 많아 어쩌면 상당히 빗나갈 만한 여건이었는데… 어릴 때부터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너무나 많이 들어왔는데 그게 저에겐 거의 신화처럼 다가왔어요. 때문에 제 머리맡엔 항상 아버님 사진이 있었어요. 돌아가셨지만 늘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준 버팀목이 되셨거든요. 아마 그런 아버님 때문에 빗나가지 않았던 것 같아요."



* 최백호 예술성 각성


가난과 아버지의 부재는 최백호를 일찍 철이 들게 만듭니다.

최백호: "내 노래중에서 2, 3곡을 빼놓고는 다 내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이다. 잦은 전학과 아버지의 부재에서 오는 외로움을 달래려 초등학교 시절부터 나무 위에 올라가 습작하던 습관이 내가 스스로 노래를 만들게 하는 데 밑거름이 된 것 같다."


이렇게 최백호는 어린 시절부터 외로움을 습작을 통해서 해결해 나갑니다.

그리고 습작외에도 그림에도 재능을 보였고, 또 그의 어린 시절 꿈은 영화감독이었습니다.


최백호: "제 오랜 꿈은 가수가 아니라 영화감독이었어요. 구체적으로 영화감독이 되겠노라고 다짐했던 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였죠. 사실은 모 대학의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는데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진학을 포기했어요. 대학에 재학중인 누나가 둘 있었는데, 어머니의 수입으로는 저까지 대학을 보낼 수 있는 처지가 안됐어요. 어머님께서 ‘1년만 기다렸다가 대학에 다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집에서 혼자 그림공부를 했었어요."


예전에는 이럴 경우에 딸보다 아들을 우선시했는데, 최백호 가족은 그렇지 않았네요.

최백호 어머니에게는 남녀 차별 의식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어머니의 죽음과 결핵


최백호가 재수를 하던 해 10월 어머니가 갑자기 사망하게 됩니다(1970년 10월).


최백호: "어머니가 가게를 열어 적은 돈이나마 벌어 볼 희망에 부푼 것도 잠시, 어머니께서 췌장암 판정을 받았어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세 들어 살던 가게는 이내 처분했죠."


결국 최백호는 군대에 입대하게 됩니다. 하지만 입대 반년만에 그는 결핵을 앓게 됩니다(1971년 1월 입대, 12월 제대).


최백호: "마산국군통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거기는평생 있고 싶은 곳이었어요. 하지만 결핵 환자 보상금 11만5000원을 주고는 나가라고 하더군요. 당시 학업과 직장 때문에 흩어져 살고 있던 누나 둘에게 의지할 수가 없었어요."(최백호 의가사 제대)


사실 일제시대때는 결핵에 걸렸다는 것은 곧 사망선고나 다름없는 중병이었습니다.

이후 차츰 치료율이 상승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결핵의 치료법은 잘 먹고 푹 쉬어야 하는 '부자병'이었죠.

최백호가 앞이 캄캄했을 것 같네요.



결국 최백호는 경남 동래군의 일광해수욕장 인근의 가장 싼 방을 구해 혼자 요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월세를 낼 돈이 떨어지자 산속에 들어가서 오두막을 지어서 기거하게 되죠.


최백호: "당시 중고 기타하나 들고 산속으로 들어갔어요. 2년간 이어진 지독하게도 힘들었던 시간은 어쩌면 내가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고,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들을 습작하는 데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해준 기회였는지도 몰라요."


이때 최백호의 예술성이 크게 함양되었을 것 같네요.

아마 최백호의 노래에 쓸쓸함과 고독이 짙게 묻어나오는 것은 이런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을 보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최백호 과거 사진


* 클럽 가수의 노래


약 2년간의 요양을 통하여 몸이 어느 정도 회복된 최백호는 친구 매형의 부산 클럽에서 노래를 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1973년 12월).


최백호 친구: "우리 매형이 부산 서면에 통기타 라이브 클럽을 하나 여는데 통기타 치면서 노래할 가수가 많이 필요하단다. 내랑 같이 가수 구하러 댕기게 부산으로 온나."


이때 최백호는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짙은 음색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되고, 서울로 진출하게 됩니다(1974년 당시 대형 음반사였던 서라벌레코드사의 소속 가수가 됨).


최백호: "사는 게 절망적이었는데 통기타를 들고 노래하는 순간 돈이 생기더라고요. 노래를 하면서 ‘좋다’, ‘즐겁다’ 하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했어요. ‘이거 하면 돈 나오고 배도 안 고프다’ 그 생각이었죠."


결국 이렇게 최백호는 '먹기'위하여 통기타 가수가 됩니다.

그리고 1977년 그의 데뷔곡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를 발표하죠.



최백호: "사실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면서 쓴 가사예요. 전쟁이 나던 해에 내가 태어난지 5개월 만에 아버님이 돌아가셨고 내 나이, 스무 살 가을에 어머니가 떠나셨어요. 어머니를 여읜 이듬해에 부산의 어느 허름한 거리를 거닐다가 쓴 가사예요. 사람들은 연인과의 이별을 떠올리는 가사지만, 전 어머니를 그리면서 노래를 불렀어요. 사람들이 제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가 억지로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내가 살면서 겪은 삶이 녹아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대중앞에 나타났던 최백호의 첫모습은 굉장히 이색적이었습니다.

보통 남자 가수의 경우 젊고 잘생긴 사람이 세련된 옷을 입고 대중앞에 화려하게 나타나기 마련인데, 최백호의 경우는 그냥 경상도 어느 산골 초등학교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났던 것이죠.

그리고 이런 그의 실제 모습이 최백호의 음악과 잘 맞아떨여져서 처음에는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 최백호 김자옥의 결혼과 이혼


그리고 1980년 당시 최고의 여배우중의 한명이었던 김자옥과 결혼하게 됩니다.

하지만 둘의 결혼 생활은 불과 3년만에 이혼으로 끝나게 되죠.


(최백호 김자옥 이혼사유 - 성격 차이)

김자옥 최백호 사이에 자녀는 없었음(최백호 전부인 전처)



그런데 주목할 점은 최백호나 김자옥이나 모두 이혼한지 1년 뒤인 1984년 재혼을 했고, 그 배우자와 여전히 잘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 둘다 사랑에 대해 실망했지만, 사람에 대해서는 실망하지 않았는 것 같네요.

(김자옥 전남편 최백호)


김자옥 과거 사진



(김자옥에 대한 예전글)

2013/11/29 - 김자옥 남편 오승근, 최백호와 이혼후에 찾은 사랑



사실 최백호 집안이 정치인 집안(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고는 하지만, 벌써 옛날에 사망했고, 최백호의 경우는 인기를 좀 얻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앞날이 불안한 신인급 가수(?)중의 한명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당시 김자옥과 최백호의 결혼에 대해서 '서로 격이 맞다.', '격이 맞지 않는다.'는 등의 말들이 많았죠.


사실 김자옥은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여배우중의 한명이었고, 아버지 김상화가 시인겸 우성 영화사 전무로 있었습니다. 집안의 재산 역시 꽤 풍족했죠(최백호 김자옥 이혼이유).



* 최백호 재혼


이후 최백호의 재혼 이야기를 들어보면, 좀 더 소상하게 알 수 있습니다.

김자옥과 이혼 후 최백호는 현재의 아내 손소인(이름)을 만나게 됩니다.

당시 손소인은 콘트라베이스를 전공하던 학생이었고, 최백호보다 10살 연하였습니다. 그리고 본가가 미국에 있었죠.

(최백호 아내 나이 차이 10살)(최백호 아내 직업)(최백호 처가)



최백호: "아내를 처음 만난 건 친구집에서였어요. 친구 부인의 친구였는데, 저보다 10살 연하였죠. 첫눈에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감히’ 제 상대로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최백호는 손소인을 우연히 몇번 더 만나게 됩니다. 예식장과 백화점, 그리고 최백호가 노래하는 곳에 친구 부인과 같이 오기도 하죠.


최백호: "그렇게 몇 번 보니까 좋더라고요. 그래서 친구한테 부탁을 했죠. 만나고 싶다고… 심각한 자리를 한번 만들어보라고 했더니 제 친구가 그러지 말고 자신이 전화할 때마다 자기집에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의 집사람이 올 때마다 전화를 한 거예요. 꼬박꼬박 갔죠. 그랬더니 나중에 집사람이 하는 말이 자기가 갈 때마다 내가 있으니까 처음엔 제가 그 집의 하숙생인 줄 알았대요. 그렇게 만났어요."


그렇게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지만, 둘의 결혼을 손소인 집안에서 반대하게 됩니다.



최백호: "결혼하기 전 처가의 반대가 심해서 내가 물러나야겠구나, 생각했죠. 그런데 아내가 굉장히 강한 면이 있거든요. 아마 아내가 아니었으면 결혼 못했을 거예요. 결혼하고 나서도 굉장히 힘들었어요. 제가 돈을 거의 못 벌었으니까요. 고생 많이 했죠. 아마 아내가 처가 도움을 많이 받았을 거예요. 아내 덕분에 집도 사고 편안해졌죠. 저는 워낙 돈 욕심 없는 사람이고요."


최백호: "장인 어른이 결혼식장에 나타나지도 않았어요. 아마 저라면 끝까지 반대했을 거예요."(최백호 재혼 부인 손소인)


어쨌든 결혼식을 올린 후 최백호 손소인 부부는 딸 최솜을 낳습니다

(최백호 배우자 손소인) (최백호 자녀 자식)(최백호 가족 관계)



* 최백호 아내 손소인의 성격과 처가의 도움


최백호: "집사람이 좀 차갑고 냉정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전 그런 스타일이 좋아요. 정이 많다는 게 좋은 건 아니거든요. 저는 남남끼리 만나자마자 선뜻 형님 동생 하며 필요 이상으로 친절을 베푸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부담스럽거든요. 저는 사람을 10년을 만나도 말을 놓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쉽게 뜨거워지는 건 아무래도 쉽게 식는 법이죠."


아마 최백호 부인 손소인은 머리는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한 여자같네요.

아마 손소인 덕분에 최백호가 좀 더 편하게 음악을 하게 되었고, 1994년의 '낭만에 대하여'도 그 덕분에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혼 이후 최백호는 가수 생활에 전념하지만 별다른 빛을 보지 못합니다.

결국 1989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한인방송국 라디오DJ로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때도 미국 처가의 도움을 많이 받았죠.

그러다가 한인방송국이 망하고, 또 본인도 다시 노래를 하고 싶어해서 한국으로 복귀하게 됩니다.



* 낭만에 대하여 발표와 그 뒷이야기


그리고 1994년 '낭만에 대하여'를 발표하는데, 처음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드라마 작가 김수현이 우연히 차를 타고 가다가 이 노래를 듣게 됩니다.


-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잊겠냐마는 


김수현: "차를 타고 가다 “(첫사랑) 그 소녀는 어디서 나처럼 늙어갈까”라는 가사에 꽂혔어요. 중년 여성이 소녀에 마음이 흔들렸다면, 중년 남성들은 ‘도라지 위스키’와 ‘실연의 달콤함’에 절대 공감하지 않을까요?"


결국 당시 김수현은 자신의 드라마였던 '목욕탕집 남자들'에서 장용이 이 노래를 흥얼거리게 했고, 이후 김수현의 예상처럼 폭발적인 반응이 일어납니다.

앨범이 무려 35만장이나 팔렸고, 지금도 꾸준히 팔리고 있는 중이죠(지금은 음원이 더 많이 나감).


중견 가수의 앨범 판매량치고는 가히 경이적인 수준인데, 의외로 최백호는 돈을 벌지 못합니다.



최백호: "제 인생을 되돌아봤을 때 가장 좋았던 시절은 50대였던 것 같아요. 다른 게 아니라 50대에 제일 돈을 많이 벌었죠. 많이 벌었다는 의미도 그나마 제 인생에서 그 시기에 돈을 벌었다는 거고요. '낭만에 대하여'가 담긴 앨범은 꽤 많이 팔렸죠. 지금도 계속 팔리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제게 돌아오는 돈은 거의 없고 수익은 거의 제작자에게 가죠. 그 앨범만 빼놓고 모두 제가 제작했는데, 그것만 그렇게 히트를 친 거예요. 제작하지 말라는 건지…"


물론 라디오 DJ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인기 DJ가 아니기에 사실 많이 박봉이죠.

아내와 처가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 최백호 아내에 대한 불만 토로


최백호가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하여 좀 더 고백합니다.


최백호: "담배를 끊고 술까지 줄였더니 누구보다도 아내가 가장 좋아하더라고요. 착하고 사랑스런 아내지만, 아내 때문에 겪는 고통도 있어요. 아내가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거든요. 지난해 연말에 아내가 조리사 자격증 중에서 가장 따기 힘들다는 일식조리사 자격증을 땄는데…. 자격증을 취득하는 건 좋은데 말이죠. 매번 실습용으로 만든 음식을 먹고 평가해야 하는 고통이 만만찮아요. 어. 이 얘긴 아내가 들으면 충격인데…. 먹고 싶지 않으니 만들지 말라고 타박할 수도 없고, 그냥 실습용 음식을 열심히 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허허…"


최백호: "일식 다음에는 중국 음식이에요. 아내가 중식조리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새롭게 공부를 시작했거든요. 느끼한 탕수육이나 팔보채 등의 음식을 6개월 정도 시식할 생각을 하니 눈앞이 캄캄합니다."


왠지 최백호의 고민은 행복한 고민이 아닌가 합니다.


참고로 최백호는 아내의 사진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최백호: "아내가 ‘당신은 연예인이지만 난 그저 평범하게 사는 아줌마’라고 말하곤 해서 TV 출연이건, 인터뷰건 영 응하질 않아요. 그런 면에선 저도 아내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 최백호 딸과의 불화


사실 돈문제와 아내의 요리 테스트외에 최백호에게는 좀 더 심각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바로 딸과의 갈등 문제죠.


최백호: "딸이 다섯 살 때부터 미국의 처가에 가 있었어요. 한국에 들어왔다가도 다시 공부하기 위해 나갔죠. 저는 조기 유학은 절대로 시키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요. 한창 예민한 시기를 혼자 보내면, 그 영향이 생각보다 크거든요. 딸이 어느 정도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서 2년여 살았는데, 거리를 두고 부모를 대하더라고요. 부모인 나는 멀리 있어도 늘 딸 생각을 했는데…. 씁쓸하고 가슴 아팠어요"


최백호: "지금은 남자친구가 없는 것 같은데, 저는 딸에게 항상 연애 실컷 하고 결혼하라고 말해요. 결혼은 서른 넘어서 하고 지금은 인생을 즐겨라. 그리고 멋진 놈들이 보이면 무조건 만나라, 그러죠. 물론 제 와이프는 그러면 안 되겠지만요. 얼마 전 딸이 주위에 괜찮은 사람이 있는데 나이가 어리다고 하더라고요. 다섯 살 더 넘어가면 안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괜찮으니 만나보라고 했어요."


아마 최백호가 김자옥과의 첫번째 결혼 실패가 묻어나는 조언같네요.

어쨌든 최백호는 조기 유학 반대론자인데, 그의 경험담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딸이나 아들이 부모를 거리를 두고 대하는 것보다 더 부모를 슬프게 하는 것은 없으니까요.




그나마 최백호는 딸 최솜이와 2년을 함께 살면서 조기유학으로 벌어진 틈을 메우는 데 성공합니다.


최백호: "딸과 함께 살았던 2년 동안 서로 많이 싸우고 또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렇게 치열하게 싸우고 부딪힌 후에야 딸아이와 좀더 가까워지고,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가 되었죠."



* 최백호의 인생에 대하여


인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다만 최백호 김자옥의 경우를 보더라도, 만약 배우자가 정말 아니라면, 일찍 헤어지는 것이 본인과 상대를 위한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둘은 이혼 1년 뒤에 각각 재혼해서 여전히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우리 사회도 이제는 이혼과 재혼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의 성격이 맞지 않아서 헤어지게 된 것뿐이니까요.

다만 선택은 신중하게, 그리고 그 책임은 본인이 져야하죠.

.. ..


댓글
  • 프로필사진 뉴론7 사랑하단다고 결혼할때는 좋은데 헤어지고 나면 요즘은 머리가 아파염, 이럴때 결혼안할게 정말로 좋네염 추석연휴 잘보내세염. 2014.09.10 07:12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예, 독신도 나름 좋은 점이 있죠. 2014.09.10 22:46 신고
  • 프로필사진 반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4.09.10 11:44 신고
  • 프로필사진 멜옹이 진짜 인생이 험난하네요.
    최백호씨 이야기 잘 보고 가네요
    2014.09.10 12:55 신고
  • 프로필사진 톡톡 정보 다사다난한 최백호씨의 인생에 대해 알아 갑니다^^ 2014.09.10 16:14 신고
  • 프로필사진 도생 최백호와 김자옥이 이혼하였을 때 참 말이 많았죠.
    저도 마눌님이 인터넷에서 새로운 레시피를 보고 음식을 만들면 마루타가 되어야하는 고충?이 있습니다. ㅋㅋ
    행복하세요^_^
    2014.09.10 17:40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최백호와 같은 고충이네요.
    그래도 행복한 고민이 아닐까 합니다.
    2014.09.10 22:46 신고
  • 프로필사진 귀여운걸 이런 사유가 있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정말 인생에는 정답이 없는것 같아요~
    최백호씨 인생 잘 보고 갑니다..
    2014.09.10 19:48 신고
  • 프로필사진 파크야 흠 이분은 제가 잘모르시는 분이군요 ㅎ 2014.09.10 22:26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2014.09.10 22:46 신고
  • 프로필사진 우영지 최백호씨 폐결핵 치료 시기는 일제시대가 아니고 6.25 전쟁 시기랍니다^^ 2014.11.16 20:11
  • 프로필사진 유라준 최백호씨 폐결핵 치료 시기는 1970년입니다만... 2014.11.17 23:31 신고
  • 프로필사진 미튜 남의 일을 ..우찌 잘 안다고 그리 자신하고
    이런 글을 쓰는지?

    좀 이해가 안됩니다만.
    님으 그쪽 관련 ..이른바 연예인 관리 부서 소속 직원이라면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이건 또 뭐람..이런 일도 직업이 되나요?
    2014.11.16 22:24
  • 프로필사진 허허 아무리 대중의 관심을 받고 사는 연예인이라고 이렇게 둘에게는ㅡ이혼과 재혼이 흠은 아니지만 그래도 구지 꺼내고 싶지않은 그들의 인생의 한 가시같은 부분인데ㅡ아무렇지도 않게 쓰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2014.11.19 02:22
  • 프로필사진 이선희
    a


    저희 아버지께서는 항상 무서운 분이셨습니다.

    무섭게만 하셔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몸에 더 많이 나면서 뇌에도 열이나서 피가 마르고 해서 빈혈이 심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공부 못한다고 혼내시면 항상 무서우면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뇌에 피가 마르면 기운이 뇌에 없습니다.

    뇌에 기운이 없으면 침해 알츠하이머나 또는 외우기등이 안됨니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를 안한다 못한다고 혼내지만 마십시요.

    아버지께서 자상하게 자식들한태 말씀 하시면서 대화를 많이 하십시요.

    b

    공부를 했을때는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가 자세히 설명하십시요

    공부를 안했을대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지도 설명을 자상하게 하십시요 .

    가족기리 모여서 외가집 같은 분위기로 닭고기 튀겨서 드시면서 부모님에 사랑이 듬쁙 담긴 좋은 말씀들 많이 하시면서

    자식교육 시키십시요 부모님과 조부모님 에 사랑을 듬쁙 받고 자란 아이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도전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무엇이든 노력하면 안돼는일이 없다라고 자신합니다.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게시기 대문에 항상 든든합니다.

    c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항상 아이에 편이 돼어서 아이를 훼방노는 누군가로부터 지켜 준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이 있으면서

    항상 밝게 자라남니다.사랑을 받지못하고 혼만나고 자라면 아이는 커갈수록 비틀어지면서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그렇게 자라면 문제아로 자라게 됨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닭고기는 외우기를 잘하는 효능이 있답니다 . tv에서 초등학생이 매일 닭고기를 먹었더니 시험보면 백점만 맞았답니다.

    제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나거나 골이 텅 빈것 같으면서 아플때 또 골이 흔들거리면서 아플대 머리가 지끈 지끈 하면서 아플대

    머리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이럴때 자꾸만 까먹어 버리고 할때 침해가 유발이 돼거나 알츠하이머 에

    닭고기를 기름덩어리를 제거를 한후 씻어서 소쿠리에 받혀서 흔들어서 물끼를 뺀후

    스텐레스 후라이 펜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키친타올에 물끼를 닦아서 넣고 기름이 끌으면 최하 약불로 줄인후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a

    2015.02.16 16:13
  • 프로필사진 이선희
    a



    지금 현제 이 지구상에 있는 각종 여러가지 종교들은 백프로가 태양신들이 만들었습니다.

    종교행사는 안하시는것이 이롭습니다. 종교행사하면 태양신들이 암병유발시키면서 집안도 망하게 합니다.

    불교방송에서 초파일날 보여주었습니다.부처에 태몽부터 일대기를 에니메이션으로 보여 주는데

    부처에 태몽은 도솔천에서 코끼리등에 남자가 타고와서 부처님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부처가 중생구제를 한다고 길거리에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제 한다라고 말을하고 동네사람들한태 금식 금욕을 하면서 기도를

    하겠다라고 약속을하고 기도를 하는 도중에 동네사람들 모르게 동네 처녀가 가져다준 밥을 먹다가 동네 사람들한태 들켰습니다.


    부처는 위기모면을 하기 위해서 밥그릇을 강물에 띄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가 높아졌으면 밥그릇이 높이 올라갈것이다 . 라고 말을 했더니. 밥그릇이 물을 거슬러서 높이 올라갔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신기해 하고 있는 동시에 부처에 몸에서 광채가 나는걸 보고서 사람들이 숭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나면 부처는 빛색을 합니다.제꿈에 친정 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나는 너하고만 한다라고

    말을 해서 제가 조부랑 무슨 성관계를 하느냐고 말하고서 돌아서서 가버렸습니다.

    천수경 이라는 불교 경문에 보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는 마술을 할때 쓰는 말입니다

    마술은 속임수 입니다.


    b

    라면에 너은 고추가루가 안좋은것이다 .하얗게 병든 고추 를 가루로 빻아쓴것입니다.

    고추를 쌓아놓고 쥐가 다니고 해서 더럽기는 하지만 글이면 세균은 죽어버리고 고추가루는 포화지방산이 아니라서 혈관속에

    기름이 쌓이지 안습니다. 고추가루에 매운맛과 올리브에 매운맛은 포화지방산인 돼지기름이 몸속에 쌓인걸 녹여서 배출을 시키기 때문에

    고추가루드시고 병이 없어집니다. 또 매운맛은 열을내면서 세균을 죽이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암치료할때 방사선 열을 이용해서 세균을 죽이듯이

    매운맛도 열을 내서 세균을 죽이면서 면역력이 좋아지면 세균이 더욱더 잘죽습니다.


    고추가루는 오히려 매운맛에서 포화지방산 몸속에 쌓인기름덩어리 미세혈관속에 쌓인기름 굵은혈관속에 쌓인기름등을 녹여서 배출을시키기

    때문에 암병이 유발돼지 안습니다. 또는 고추에는 각종 비타민 성분이 들어서 면역력을 증가 시켜서 암덩어리가 작아지게 합니다.

    팝유기름은 식물성이며 팝유기름 속에는 세균이 없습니다.

    돼지기름 소기름 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tv에서 고추는 다이어트 된다고 나왔습니다.

    돼지고기 세균은 죽지를 안고 돼지기름 속에 살아있습니다.돼지기름이 혈관속 몸속에 쌓이면 쌓인 기름속에 세균이 살아있습니다.

    이래서 돼지고기 드시면 암병 침해 알츠하이머등이 유발이 됨니다 .

    생쥐 몸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 생쥐가 지나가는 자리에는 생쥐에 세균이 없습니다. l

    c

    삼겹살에 하얀부분은 기름덩어리라서 기름 빼서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안다는 말은 속이는 말입니다.

    기름이 가열이돼면 물같이 녹아서 흘러 내리는 양도 있지만 남은양도 많습니다.

    삼겹살을 쪄서 기름을 내려서 뺏다해도 손으로 만지면 손에 기름이 묻습니다. 소고기에 세균은 배안에서만 서식하다가 죽는답니다.

    이런기름들이 인체내에 들어가면 미세혈관을 막고 또는 작은 기름덩어리들이 혈관속을 흘러다니다가 한덩어리로 서로 엉겨서

    큰덩어리가 돼어서 굵은혈관도 막고 몸속에 쌓여서 삼겹살 많이 드신분들은 기름살이 찌면서 수육으로 쪄서 드셔도 역시나 살이쪄서

    안먹은 사람과는 차이점이 확실하게 들어남니다. 기름살이 안찌는분들은 허리싸이즈가 24. 25. 정도밖에 안됨니다 .

    미세혈관속에 쌓인 작은 기름속에도 돼지기름속에는 세균이 있습니다

    a
    2015.02.16 16:20
  • 프로필사진 이선희
    a

    돼지고기에 성분은 생쥐와 같답니다

    제 친정동네 언니는 어릴적에 생쥐를 잡아먹고 20년정도 살다가 머리가 아파서 죽었습니다 .

    기침도 더 많이 하고 숨쉬는데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가래는 목구멍에서 그르렁 그르렁 하면서 숨쉬었습니다.

    삐쩍 말라서 뼈와 가죽만 남았었습니다. 마르면서 얼굴색도 멍든것 처럼 그랬습니다.

    몸에 병이나면 말라죽기도 하고 부어서 병이나기도 하고 두가지입니다.tv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아주머니 아이낳고 말라서 해골바가지 같았습니다.

    손등에 뼈가 튀어 나왔었습니다.

    동네 친구는 볼딱지가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부어서 살이 통통하게 찐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하루밤새 배가 살인적인 통증을 유발시키면서 아프더니 뒷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부어있더니 가라앉지를 안했습니다.

    이발소에서 면도하는 칼이 제 옆구리 속에서 면도하기전에 가죽에다가 칼을 가는것처럼 제옆구리에서 그러더니 너무아파서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구리가 부어서 가라앉지를 안고 있습니다.

    b





    제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심장이 찢어지면서 목이 타면서 열이 확오르면서 고개가 떨구어 지면서 쓰러질려는 찰나에 올리브잎

    끌인물을 마시고 쓰러지지안고 걸어서 집에까지 왔습니다.

    그후로 서너시간을 심장을 짖었는데 올리브잎끌인물만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인삼을 통채로귀두채로 씹어먹고 홍삼드링크를 한번에 3병을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나면서 심장에 열이 내렷습니다.

    올리브추출액은 인터넷 에 맘스네약국이라고 쓰고 클릭하시면 됨니다. 퀵서비스비용 더드리면 빨리배달해 주십시요.

    1리터 생수에 올리브추출액 5만원 짜리 1병과 홍삼드링크5병 희석해서 항상 휴대하고 다니시면서 드시면 심장을 사탄악마들이 못찢습니다.

    이세상 사람들 몸속에 누구나다 사탄악마들이 들어있습니다.유기농사탕수수설탕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효능 있습니다.

    올리브가 혈관 확장하는 효능이 있어서 확장돼는 과정에서 혈관이 늘어나면서 얋아지면서 열이나면 터질염려가 있습니다.

    혈관이 튼튼해야 안터집니다. 심장이 찢어지면 올리브추출액이나 올리브잎끌인물이나 올리브유를 인삼과 함께 드시면 수술아하셔도 살수 있습니다.

    c


    귀신말이 귀에 들리거나 귀신이 보이거나 한다해도 다 무당 스님 하는것 아님니다.

    무당스님을 할 사주는 생일날이 음력 으로 9일날 19일날 29일날 생이여야지만 꼭합니다.

    또는 9일날 생 19일날생 29일날생 친자식이나 친부모님이셔야 합니다.

    저희 친정집안에 선대 조부님 후실 자손이시자 저한태는 조부모님 뻘 돼시는 두분께서는 일곱살때부터 귀신을 보고 말이 들리고 하셨답니다.

    조부님께서 일곱살에 제삿날 저희집에 제사모시러 오시라고 저희조부님 모시러 왔다 가는길에 도포입으신 노인 세분이 걸어가시길래 앞장서 갈수도 없고 해서

    뒷따라 갔더니 조부님 집 안으로 들어가시더니 마당에서 없어 져 버려서 무서워서 방으로 뛰어들어 가면서 귀신 보았다고 말을 하니까 조부님 아버지께서

    조부님들께서 제사보러 오셨나 보다 말씀하시면서 상차려 논 데다가 술잔도 더올리고 밥도 더올리고 절하고 그러시더랍니다.

    조부님께서 어른이 돼셨을대 밤에 산길을 걸어서 오시는데 저 앞에 하얀옷입은 남자 귀신이 길윗쪽에 서계시더랍니다.

    a
    2015.02.16 16:21
  • 프로필사진 이선희
    a

    온몸이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 났을때 올리브바디샴푸를 타올에 거품내서 몸을 문지른후 물로 휑구면 안쓰림니다.

    얼굴을 긁어서 상처났을때는 올리브세안제를 거품내서 얼굴을 문지른후 휑구면 안쓰림니다.

    아토피염에는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탁월하게 삽시간에 됨니다 듬쁙 자주 바르십시요.

    발바닥이 갈라져서 피나는 부이도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삽시간에 됨니다 .

    제가 살인적인 통증으로 배가 아팟을때 올리브유 30숫가락을 한번에 천연박하사탕과 함께 먹었습니다.

    통증이 멈출때까지 먹은양이 30숫가락이였습니다. 올리브는 통증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백혈병으로 머리가 매일 한줌씩 빠질때 메추리 알을 계란요리처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매일 20~30알을 먹었습니다.

    매일 머리카락이 20~30개 빠졌습니다.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개수는 80개 랍니다.

    제가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 12알씩 먹어야 걸을수 있었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 포도가 뼈와 근육을 재생을 시킨다해서 저도 매일 한송이씩 먹었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 진통제를 안먹고 걸어다님니다.

    b

    제꿈에 까만 구렁이 세마리가 친정집 담밑에 엉겨 있더니 한마리가 기어가더니 다리가 네개가 나오면서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황토길에 노란 늙은 호랑이가 달리더니 새끼호랑이로 변했습니다.

    새끼호랑이가 달리더니 늙은 까만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친정동네 논에 황소가 서있더니 펑 하더니 황소색 한복입은 남자로 변했습니다. 남자로 변한 사탄악마는 머리에 띠를 멧습니다.

    남자가 스르륵 하더니 황소색 줄무늬 뱀으로 변했습니다. 큰아버지 사탄악마 되었습니다.

    제꿈에 돌아가신 큰아버지 얼굴이 머릿이 알속에 들어 있었습니다.또 돌아가신큰아버지는 재래식 화장실 똥통안에 옷을벗고 앉자서 목욕을 했습니다.

    제꿈에 골프채공치는 부분이 스텐레스 쇠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긴 손잡이는 공사장에서 쓰는 철근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공치는 부분으로 흙을파더니 갑자기 공치는 부분이 사람손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람손으로 흙을 팟습니다.제꿈에 제 입안에 옷핀이 끌어진채로 목구멍에 있었습니다.

    c


    꿈에 숫가락이 제 입안에 있는데 씹어보니 우리가 밥먹는 숫가락과 똑같은 쇠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제꿈에 칼이 두자루가 제코를 벨듯이 얼굴앞에서 빙글빙글 돌았습니다.

    이꿈꾸고 심장병으로 많이 아팟습니다. 제꿈에 제 가랭이 사이에 송충이랑 구더기랑 구더기 알 두덩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가랑이 사이가 가려우면서 송충이털로 찌르고 했습니다.

    제가 삼년을 육배로 베푸신 제 일대 조상님 4분께 빌었더니 백혈병을 매일 유발을 시켰습니다.

    제가 아는 이불가계 아주머니 아들태몽은 노란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오고 둘째아들 태몽은 까만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왔답니다.

    이불가계 아주머니 큰아들 손녀딸은 태몽이 바닷가에 거북이 새끼 여러마리가 있었답니다.

    손녀딸은 백혈병으로 수술을 했답니다. 제나이 49세 음력 12월 29일날 오전 9시에 잠깐 잠이들었는데 거북이를 끌어안는 꿈을 꾸었는데

    이날오후6시 부터 고열이머리에 나면서 기운이 없었습니다.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




    a
    2015.02.16 16:21
  • 프로필사진 이선희


    a

    tv방송에 나온 의사선생님 말씀 적혈구가 백혈구보다 많으면 적혈구가 백혈구를 잡아먹어서 백혈병이 완치가 된다 하셨습니다.

    적혈구는 포도당입니다. 백혈구는 고열이 나면서 몸속에 머리속에 피를 글여서 하얗게 만들어 버린것을 말합니다.

    머루는 포도보다 열배가 좋고 머루는 뇌에 좋답니다. 머루는 포도보다 열배가 좋은 포도당입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이 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변한답니다. 음식들 중에서 좋은 포도당을 많이 만들어 내느냐 적게 만드느냐

    차이점이 있습니다. 좋은 탄수화물은 포도당을 많이 만들면서 기름살이 몸에 찌지를 안습니다.

    좋은 포도당을 많이 만들면 면역력이 좋아집니다. 좋은 포도당은 뇌와 뼈와 근육을 재생시키며 오장육보를 튼튼하게 합니다.
    .
    면역력에 좋은 백세장수식품은: 양고기 .꿩고기 .메추리알. 등푸른생선. 들기름. 올리브유. 포도씨유. 유기농. 사탕수수설탕 .

    마늘. 30번씩 음식을 씹어서 삼키는방법 통밀가루빵 팥. 현미. 야채 . 포도. 머루. 구기자. 푸른 . 오렌지. 딸기종류 여러가지.

    케일 . 헛개열매. 올리브잎. 인삼.과일 등이 장수 식품 입니다.

    제가 예전에 입안에 염증이 생기면서 푹폐였습니다. 토마토를 먹으면서 푹폐인 부이에 토마토 즙이 묻으면 쓰리고 아팟습니다.

    토마토 먹은후 더 많이 폐이고 아팟습니다. 머루가 입안 염증치료에 좋다고 해서 머루를 열알정도를 염증부이에 문질렀더니

    뒷날 폐인 부이가 메꾸어 지면서 염증도 없어졌습니다.


    b

    제가 시댁에 살때 시할머니께서 바지에 똥산걸 제가 빨아놓고 시어머니 마중나가서 성록이집 담 옆에서 만나서

    할머니 바지에 똥쌋다고 일렀더니 왠일이래 그러시면서 걱정스런 얼굴 하시길래 제가 옷빨앗습니다.

    말씀드렷더니 웃으셨습니다. 시할머니께서는 시어머니 께 욕을 잘하셨습니다.

    가을에 콩 녹두 팔아서 돈쓴다고 욕을하시길래 부엌앞에서 저랑 콩깍지 고르면서 제가 욕하지 마십시요.

    며느리보고 손자도 있는데 욕하면 안됨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하던욕을 멈추시고 그후로는 욕을 한번도 안하셨습니다.

    할머니 다리아파서 방에서 마루만 나오시는데 심심하다고 저더러 호박떡 해먹자고 하시면서 호박을 한덩이 가져다주면 심심하니가 깍아서

    얋게 저며서 말렸다가 호박떡 해먹자 하셔서 호박을 가져다가 드리고 제가 할머니 기운없어 못자르시니까 잘라드리고 깍기좋게 잘라드려서

    할머니께서 깍아서 저며서 저더러 지붕에 말려라 하셔서 지붕에 말려 두었더니 저녁때 들에서 오신 시어머니께서 돼지주어라 누가요새 호박떡 해먹는데


    c

    하셔서 돼지준후 할머니 욕하실것같아서 말도 못하고 잇는데 할머니께서 호박 걷어와라 하셔서 호빅 돼지 주었다고 말씀드렸더니 저를 잡아먹을듯이

    노려보시면서 토끼눈을 뜨고 욕을 매일 저만보면 하루종일 제가 부엌에서 일하다가 마당에 나가면 문열고 나오셔서 욕을 하시는것입니다.

    이렇게 매일 욕을 2년동안 먹으면서 욕하거나 말거나 하다가 누가 들으면 싸우나 할까봐 들어가시라고 욕그만하시라고 했더니 문닫고 들어가서 욕을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부산으로 나오고가을 겨울엔 시골에와서 일해주고 그러고 하두세달씩 살다가 부산에 가곤했습니다.

    장사하면서 시골에 못가다가 명절에 갔더니 할머니 요에다가 소변을 보아서 제가 요를 버리고 이불도 버리고 새것으로 사서 드리고 새옷도 사서 드리고

    씻겨서 옷갈아 입히고 해놓고 부산에 갔습니다.씻길때 물을 불때서 데워서 씻기면서 찬물을 희석하면서 손을 물에다가 너어보고

    이정도면 괜찬껬다 애들도 그렇게 해서 손으로 온도재서 씻겼으니까 애들이랑 똑같이 씻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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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6 16:22
  • 프로필사진 이선희

    온몸이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 났을때 올리브바디샴푸를 타올에 거품내서 몸을 문지른후 물로 휑구면 안쓰림니다.

    얼굴을 긁어서 상처났을때는 올리브세안제를 거품내서 얼굴을 문지른후 휑구면 안쓰림니다.

    아토피염에는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탁월하게 삽시간에 됨니다 듬쁙 자주 바르십시요.

    발바닥이 갈라져서 피나는 부이도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삽시간에 됨니다 .

    제가 살인적인 통증으로 배가 아팟을때 올리브유 30숫가락을 한번에 천연박하사탕과 함께 먹었습니다.

    통증이 멈출때까지 먹은양이 30숫가락이였습니다. 올리브는 통증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백혈병으로 머리가 매일 한줌씩 빠질때 메추리 알을 계란요리처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매일 20~30알을 먹었습니다.

    매일 머리카락이 20~30개 빠졌습니다.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개수는 80개 랍니다.

    제가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 12알씩 먹어야 걸을수 있었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 포도가 뼈와 근육을 재생을 시킨다해서 저도 매일 한송이씩 먹었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 진통제를 안먹고 걸어다님니다.

    b


    제꿈에 까만 구렁이 세마리가 친정집 담밑에 엉겨 있더니 한마리가 기어가더니 다리가 네개가 나오면서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황토길에 노란 늙은 호랑이가 달리더니 새끼호랑이로 변했습니다.

    새끼호랑이가 달리더니 늙은 까만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친정동네 논에 황소가 서있더니 펑 하더니 황소색 한복입은 남자로 변했습니다. 남자로 변한 사탄악마는 머리에 띠를 멧습니다.

    남자가 스르륵 하더니 황소색 줄무늬 뱀으로 변했습니다. 큰아버지 사탄악마 되었습니다.

    제꿈에 돌아가신 큰아버지 얼굴이 머릿이 알속에 들어 있었습니다.또 돌아가신큰아버지는 재래식 화장실 똥통안에 옷을벗고 앉자서 목욕을 했습니다.

    제꿈에 골프채공치는 부분이 스텐레스 쇠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긴 손잡이는 공사장에서 쓰는 철근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공치는 부분으로 흙을파더니 갑자기 공치는 부분이 사람손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람손으로 흙을 팟습니다.제꿈에 제 입안에 옷핀이 끌어진채로 목구멍에 있었습니다.

    c


    꿈에 숫가락이 제 입안에 있는데 씹어보니 우리가 밥먹는 숫가락과 똑같은 쇠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제꿈에 칼이 두자루가 제코를 벨듯이 얼굴앞에서 빙글빙글 돌았습니다.

    이꿈꾸고 심장병으로 많이 아팟습니다. 제꿈에 제 가랭이 사이에 송충이랑 구더기랑 구더기 알 두덩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가랑이 사이가 가려우면서 송충이털로 찌르고 했습니다.

    제가 삼년을 육배로 베푸신 제 일대 조상님 4분께 빌었더니 백혈병을 매일 유발을 시켰습니다.

    제가 아는 이불가계 아주머니 아들태몽은 노란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오고 둘째아들 태몽은 까만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왔답니다.

    이불가계 아주머니 큰아들 손녀딸은 태몽이 바닷가에 거북이 새끼 여러마리가 있었답니다.

    손녀딸은 백혈병으로 수술을 했답니다. 제나이 49세 음력 12월 29일날 오전 9시에 잠깐 잠이들었는데 거북이를 끌어안는 꿈을 꾸었는데

    이날오후6시 부터 고열이머리에 나면서 기운이 없었습니다.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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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6 16:23
  • 프로필사진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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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으면 애기 된답니다. 저도 언젠가는 늙으면 애기가 돼었을때를 생각해서 미리서 잘하면 제 자식들도 저한태 잘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잘했습니다.

    제가 시댁에 살때 족보를 만들었는데 시아주버니게서 저를 족보에서 빼버린답니다. 빼십시요 그까짓 족보가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고

    친정에는 왕족집안 족보가 있어도 제가 사는데 도움이 전혀 안됐습니다.


    시할머니께서는 밥상위에 반찬 다섯가지정도랑 밥 국 차려드리면 무슨반찬이 이렇게 많으냐 아깝다. 상밑에서 먹어야 된다.

    반찬 밥 국 상밑에 내려노시면 제가 밥상위에 올려노면서 할머니 남들이 보면 손자며느가 차려드렸는데 상빝에서 드시면 보기가 안좋습니다.

    남들이 우습게 봅니다. 올려놓고 드세요. 그러고서 올려노면 상위에서 그냥 드십니다

    시할머니 다리뼈에 금이가서 들어오셔서 못걸어 다니시는데 병원에 모시고 가시라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말씀드렸는데 안가시고 수위만드셨습니다

    시어머니 께서는 약장사 굿하는데 가서 약을 사드신다고 하셔서 제가 못사게 했습니다.

    한의원에가셔서 약을 드십시요 가짜약 저모르게 사드시고 피가 말랐다고 하시면서 한의원에가셔서 한약 드셨습니다


    b

    제꿈에 사탄악마들은 아이를 도마위에 눕혀놓고 손목을 자르면서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사탄악마는 어른도 아이로 변하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칠배부터는 용신인데도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데 작아지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사탄악마는 돼지고기 먹은사람에 몸속에 들어가서 대변을 먹은후 마찰을 일으키면 고열이나면서 백혈병 살인적인가려움증을 유발시킴니다.

    세종시절에는 대변에 까스독으로 대포를 만들어서 일본놈들한태 쏘았습니다.

    대변은 유독까스를 배출시킴니다.암병이 있는듯 없는듯 하시는 분들은 칠배로 베풀었는데 베드로 유니콘들이 강간시켜서 사탄악마 만들어 버린

    그런분들이 암병을 있는듯 없는듯 하게 합니다.

    그런분들은 남에집에 안가십니다 그래서 동명휴계소도 안가십니다 이런분들은 칠숫자가 생하고 성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병도 유발안시키면서 잡아먹지도 안습니다.

    이런분들은 자손들이 빌면 복주십니다.

    사탄악마가 인체내에서 몸을 흔들면서 마찰을 일으키면 불이 닫는것 같습니다.

    사탄악마는 불덩어리로도 변합니다. 독까스는 마찰을 일으키면 불덩어리로 변합니다.



    2015.02.16 16:23
  • 프로필사진 김현주 댓글에 점쟝이. 비판자 등. 추천글도 보이네요.
    최백호. 김자옥 아직ㅍ생존해있고 장례식읊이유로 모여서 대책을 짜는 게 정치 권 및 연예계. 기관원들. 모임 회원들에게서도 돈도 뺘내어 술시도 사다주어 정치권의
    소문도 내주어공생 공존하니 일거 다득이죠.
    김자옥 살아있어요. 참 최백호 김자옥. 둘은 남내핏줄로 각각 영국계 독일인. 일본인입죠. 가족관계는 물론 기자의 상황미션인거 다 아시죠. (서탸지에 이어 HOT.
    SES. 핑클 등과 개그맨이 상황미션극을 1997년 가을부터 시작함)

    그래야 그 분들도 남의 나라에서 밥먹고 사십니다. 이해해야죠. 세금내시는 분 들 장난아니게 축나게 되서 한국인께 좀 미안하시겠지만.
    연예인들께 가족. 부모를 만들어준 기사 미션자는 문체부에서 시작하여 행안부에 전달 바톤을 받게 해서 부모에게 매달 20만원을 또 지급해주도록 신청해줘야 하는 것도 잊지말아주세요. 행안부는 복지부에 전달. 바톤받아 건강관리에 필수요소인.


    2017.10.1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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