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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프로필

좀 묘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신의 선물' 주민아 역할을 하고 있는 신인 배우 김진희입니다.


아직까지 연극 2편, 영화 1편밖에 나오지 않았으니, 완전히 생짜 신인이나 다름없죠.

그런데 벌써부터 존재감이 꽤나 괜찮네요.


탤런트 김진희는 1988년 4월 7일 태어났습니다. 올해 나이가 27살이죠. 데뷔가 꽤 늦은 나이입니다.


(김진희 학력 학벌)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김진희 프로필 및 경력)

KBS 드라마 스페셜 '들었다 놨다' (2014)  / 신미영 역

영화 간첩 (2012) 


그외에 연극 '심청이는 왜 두 번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와 '백마강 달바마'에 출연했는데, 이름없는 단역이었습니다.


특히 영화 간첩에서는 '미스고' 역할을 맡았는데, 대사가 별로 없었죠.

"구대리 잡으러 다닌다고 정신없어요.

김과장 걔 싸이코라니까요."


김진희 키: 165cm 

김진희 몸무게: 45kg

소속사: LDL컴퍼니

취미: 영화보기, 등산

특기: 수영, 노래



김진희가 이번 드라마 신의 선물처럼 비중있는 조연 역할은 처음입니다. 아직 연기력을 평가하기는 이르지만, 여성스럽고 러블리하게 보이는 분위기가 앞으로를 기대하게 합니다.


사실 이보영의 직장 후배인 주민아(김진희 역)는 겉으로는 쾌활하지만 무언가 비밀이 있는 듯한 모습을 연기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연기이고, 또한 앞으로의 비중이 더 커지는 배역이죠.


드라마 관계자: "주민아 역을 두고 많은 오디션을 봤지만 김진희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보였다."


소속사 LDL: "오디션을 통해 당당하게 배역을 따낸 만큼 믿음을 준 제작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 앞으로 (김진희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연기자가 되도록 돕겠다."


(김진희 몸매도 괜찮네요)





참고로 LDL컴퍼니는 굉장히 작은 회사입니다. 소속 배우가 김진희외에 유서진 정혜원, 이렇게 2명이 있는데, 둘다 그다지 알려진 연예인이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오디션은 순전히 김진희 혼자의 힘으로 딴 것이나 마찬가지죠.

왜 이런 배우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뭐, 촬영장의 조승우나 김태우, 이보영 등과도 친하게 지내겠지만, 특히 정겨운과는 구면이네요. 간첩에 정겨운도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김진희는 이전에 가방 광고를 류수영과 함께 찍은 적이 있습니다.

비바 베케이션백팩(Viva vacation)이었죠.


해당 광고에 사용된 제품



이렇게 화려한 옷과 화장도 잘 어울리네요.




(이 사진은 눈동자가 조금 잘못 처리되었네요. 많이 아쉬움)


그리고 신의 선물에 나오는 장면, 김진희의 화사한 매력이 잘 드러나는 장면들이죠.


확실히 광고에서도 얼굴이 잘 받는 스타일입니다.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김진희가 감춘 비밀은 무엇인지, 그리고 신인 배우 김진희가 그것을 어떻게 소화할지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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