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스타들의 러브스토리 

지석진의 올해 나이는 48살입니다. 얼굴이 동안이고, 또 런닝맨 같은 프로그램에서 다른 동생들 못지 않게 항상 뛰고, 몸개그를 서슴치 않고 하기 때문에 좀 어리게 보아온 것이 사실이죠.

 

그런데 지석진의 아내 역시 엄청난 동안입니다. 류수정(이름)으로 나이가 40살인데, 지금도 결혼 안한 처녀처럼 보이네요.

원래 배우 제의도 많이 받았을 미모네요.

 

지석진: "아내가 예전에 배우 제의를 많아 받았다. 그런데 성격이 수줍음을 많이 타서 거절했다. 지금은 액션배우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석진과 부인인 류수정은 유재석의 소개로 처음 만났는데, 원래 직업이 정선희의 코디네이터(코디)였습니다. 그러다가 지석진과 만나서 2000년경 결혼했고, 3년 뒤에 아들 지현우(이름)를 낳았습니다.

지현우 자체가 지석진에게는 늦둥이네요.

 

그런데 지석진과 류수정 부부는 이혼 위기를 겪기도 했습니다. 지석진이 2년 정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했는데, 그때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하여 게임을 했더랬죠.

일종의 아바타를 구입한 지석진은 마침 옆에 초콜릿이 있어서 지석진은 아바타의 이름을 초코라고 짓게 됩니다.

 

 

소녀시대 윤아 닮은꼴의 청초한 미인이네요.

 

나중에 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 류수정이 우연히 지석진의 문자메세지를 보게 됩니다.

초코의 문자

"오빠! 자장면 만들어 놨어~ 집으로 놀러오삼."

 

결국 화가 잔뜩 난 류수정이 쪼코가 누구냐고 추궁하기 시작했고, 지석진은 이미 초코가 누군지 잊어버린 상태였기에 변명할 말도 생각나지 않았죠.

 

류수정: "? 얼굴이 까무잡잡한가 보지? 초코라고 하게?"

그때 초코의 문자가 하나 더 도착합니다.

"오빠! 목욘한지 오래됐어요~ 목욕시켜 주세요."

 

 

그 문자를 본 지석진은 게임 회사를 고소하고 싶을 정도였네요.

하지만 결국 게임 사이트를 기억해낸 지석진은 아내와의 오해를 풀게 됩니다.

 

어쨌든 기러기 생활을 하다가 다시 부부생활을 하게 된 지석진은 아내와 함께 사는 생활에 어색해 합니다.

지석진: "아내의 옷갈아 입는 모습을 목격하고 놀랬다.

아직 이 생활이 낯설다."

 

지석진과 아내 유수정, 온 가족이 '우리집 막둥이'에 출연한 모습(집공개)

 

 

그런데 류수정은 정말 40살 아줌마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최강 동안이네요.

마치 지석진과 아빠와 딸처럼 보이는 것이 함정이네요.

중매를 한 유재석에게 지석진이 엄청 고마워 했다는 후문이 결코 과장이 아닌 거 같습니다. 게다가 소문에 의하면 실제 성격도 상당히 사근사근하고, 남편 내조나 집안 일도 열심인 현모양처라고 하네요.

 

그런데 어릴 적에 개(강아지)에게 물린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동물을 무서워합니다. 이날도 염소를 보고 기겁을 했죠.

류수정: "멀리서만 볼 수 있을 것 같다."

반면에 염소를 잘만 다루던 지석진은 꽃게에게 애처로움을 나타냈습니다.

지석진; "(꽃게가) 죽기 전까지는 편안하게 해줘."

뭔가 묘하게 잘 어울리는 부부네요.

 

그리고 지석진의 집안은 거실이 굉장히 넓고 탁 트이게 구성이 되었고, 주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부인인 류수정의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네요. 소파와 싱크대 등은 대부분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이고, 특이하게 천체 망원경이 있네요.

아마 아들 교육용인 거 같습니다.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