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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자 김세의는 1976년 6월 26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 (김세의 기자 고향 서울)

올해 42살이죠. (김세의 기자 나이)


(이전 글 참조)  최대현 아나운서 부인 아내 박성화 직장에서의 로맨스


(김세의 기자 학력 학교) 대원외국어 고등학교 졸업

삼수한 뒤에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 진학

이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로 전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


(김세의 기자 프로필 경력) 2003년 매일경제TV 입사

2004년 MBC 취재기자 입사

2013년 MBC 제3 노동조합 위원장에 취임


시실 김세의 기자가 친박 성향인 것은, 김세의 기자 아버지 김영수 전의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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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유라준)

김세의 아버지 김영수 직업은 언론인 겸 정치인이었습니다.

지난 1935년 1월 23일 태어났고, 고향은 경북 청도였습니다.


김영수 프로필 경력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학사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 수료


1958년 연합신문 기자

1060년 조선일보 기자

1962년 동아일보 기자

1965년 중앙일보 정치부 부장

1973년 서울신문 논설위원

1974년 MBC 보도국 국장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 (유신정우회 국회의원)

1988년 MBC 대표이사 사장

2000년 일출봉기업 회장


원래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한번 직장을 정하면 잘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김영수의 경우는 평균 2, 3년마다 다른 직장을 찾았고,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모두를 거쳐본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죠.


그리고 박정희 정권 시절에, 유신정우회 국회의원을 역임하기도 합니다. 바로 국민들의 직접 선거도 없이 박정희가 지명한 국회의원들이었죠.


이후 김영수는 과거 보도국장으로 오랫동안 일했던 MBC로 돌아가서 대표이사 사장 자리를 맡게 되는데, 당시 MBC 노조는 낙하산 사장 김영수의 취임에 대하여 결사 반대를 하면서 농성을 벌입니다.


오정환 MBC 보도본부장이 과거의 사건에 대하여 이렇게 언급했죠.



- 1988년 노조원들이 사장실에 들어가 끌어낸다고 김영수 사장이 사퇴하지 않았다면 MBC의 운명도 지금과 달랐을 것이라는 인식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시 MBC 노조는 낙하산 인사 김영수 사장에 대하여 극렬하게 반발했고, 아마 김세의 기자는 자기 아버지를 이렇게 반대했던 MBC 노조에 대하여, 원래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었을 것 같네요.



참고로 김세의 기자 결혼 생활,

김세의 기자 아내 부인에 대한 자랑은 어떨까요?


최근 김세의 기자는 결혼 소식을 본인의 페이스북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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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을 앞두고 그동안 너무 정신없었네요...

4년 3개월 넘게 해왔던 MBC 노동조합 위원장...

신혼여행 다녀오면... 물러날 예정입니다...


- 최근에 여기저기서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여기서 공개적으로 밝힙니다...

6월 12일 월요일에 결혼합니다...

결혼은 가족끼리 외국의 모처에서...

굉장히 소규모로 합니다...


- 저와 결혼할 사람은...

제 눈에는 이세상에서 제일 예쁩니다...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트와이스 나연보다 예쁩니다...



또한, 김세의 기자가 아내 부인을 페이스북으로 자랑하기도 했죠.


- 영화 곡성의 한 장면인데...

우리 아내가 어느 정치인을 보면 이 사람이 떠오른다고...

전혀 생각을 못 했는데... ㅎㅎㅎ

난 진짜 우리 예쁜 아내를 잘 모셔야겠다... ㅋ



이런 부분들을 보면, 김세의 기자와 부인의 가치관 등이 굉장히 비슷한 것 같습니다.


사실 과거에 김세의 기자의 결혼식의 주례를 정운찬이 본 것 같은데, 김세의 기자가 이혼 재혼을 했는지, 이번에 새롭게 결혼 소식을 전하네요.

하긴 나이도 있으니...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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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기자를 언급하면서 절친 윤서인 웹툰 작가를 거르면 안될 것 같네요.

댓글
  • 프로필사진 그래서 글쓰신 님은 어느 대학교 나오셨고 어떤 부모 밑에서 자라셨고 또 어떤 회사를 다니셨는지 궁금하네요 2018.02.01 22:05 신고
  • 프로필사진 김세의기자 남들이 다 곁길로
    갈때 홀로 좁은 문으로 가는 사람.
    멋진데요

    하는 말마다 똘똘하던데요
    2018.02.11 12:24 신고
  • 프로필사진 초ㅛㅗㅗ 남이가지않는 길은 가끔 그이유가 있는데 꿈을꾸는자아니면 개좁♩♫♪인거. 근데 쟤는 후자에 가까우니 문제지 ㅋ 허위의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기자로서 중립성은 지키지 않는 길을간점 ㅋㅋ 2018.02.18 08:50 신고
  • 프로필사진 ㅇㅇ 초ㅗㅛㅗ 후자에 가까운게 아니라 특정정파성향 가득한 언론노조 기득권 카르텔에 안낀 기자여서는 아니고? ㅋㅋ 2018.02.20 06:21 신고
  • 프로필사진 김세의병신 김세의 서울대 농경 ㅋㅋㅋ 수준이 ... 2018.02.20 09:43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8.02.20 09:43
  • 프로필사진 사회적추방 필요 그지같은 기레기 기자의 원조격이 될 떡잎. 2018.02.21 04:59 신고
  • 프로필사진 ㅠㅠㅠ 부자놈들이 부역질이네. 뒤로 비역질도 할 거 가튼 ㄴ 2018.02.21 1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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