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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현 아나운서 결혼 생활, 최대현 아나운서 부인 아내 박성화 아나운서와 두번째 직장에서 만난 사연, 그리고 더불어 최대현의 정치 성향과 가치관에 대하여 짚어봅니다.


(이전 글)  양승은 아나운서 결혼 남편 교회 오빠 루머


MBC 아나운서 최대현은 1974년 7월 7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 (최대현 아나운서 고향 서울)

올해 44살이죠. (최대현 앵커 최대현 아나운서 나이)


(최대현 아나운서 학력 학교) 상명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청운중학교, 경복고등학교 졸업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 학사


(최대현 아나운서 종교) 개신교 (기독교)

(최대현 아나운서 군대 병역) ROTC로 육군 중위로 전역

(최대현 아나운서 프로필 경력) 2000년 PSB 부산방송 아나운서로 입사

2002년 5월 GTP 강원민방 아나운서 재직

2002년 12월 MBC 문화방송 아나운서로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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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유라준)

이후 최대현은 MBC 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 주말, MBC 생활뉴스 등을 진행합니다.


또한, 최대현 아나운서는 김세의 기자와 함게 MBC 제3노조 공동위원장이기도 합니다.


또한, 지난 2012년 MBC 노조가 파업했을 때, 최대현 아나운서는 중간에 노동조합을 탈퇴하고, 사측에 복귀합니다.

이 때 든 이유가 '종교적인 계시'였죠.


당시 양승은 아나운서도 신의 계시 때문에 논란이 많았는데, 최대현 아나운서는 남자이고 기혼자여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논란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최대현은 친정권적인 제3 노조를 주도적으로 설립하고 노조위원장이 되고, '빨갱이는 죽여도 돼'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일베 스님 정한영 (성호 스님)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벌입니다. (MBC 최대현 앵커 과거 사건들)


참고로 정한영은 현재 스님이 아닙니다.

지난 2012년 8월 멸빈 (승적 영구 말소)를 당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정한영의 과거 행동을 보면, 극우에 가깝습니다.

지난 2014년 9월엔 단식 중이던 세월호 유족들이 국민들 몰래 초코바를 먹는다고 주장하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회원들과 광화문광장에서 초코바를 나눠주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하는 등, 우리 사회의 정서와는 동떨어진 행동을 자주 했기 때문이죠.


이런 사람과 친분을 갖는 것이, 공영방송 MBC의 아나운서로써 바른 자세인가 묻지 않을 수가 없네요.




또한, MBC 아나운서 소속 계약직 아나운서 11명이 노조 파업에 참가할 수가 없는데, 단순히 영화 '공범자들'을 단체 관람한 것을 가지고 딴지를 걸기도 했죠.


최대현 아나운서: "회사가 지금 ('공범자들'을 상대로) 영화상영금지가처분신청을 낸 것을 모르냐? (계약직 아나운서들이) 이 영화를 보는 건 해사 행위이다."


사실 최대현 아나운서 개인적으로도 영화 공범자들이 걸끄러울 수 있습니다.


김세의 기자와 함께 최대현 아나운서는 태극기 집회, 친박 집회에 참석하기도 했죠.

당시 박사모 등의 친박 단체들은, 고영주 사장체제의 MBC만이 공정한 방송을 하고 있다고, MBC를 응원하기 위하여, MBC에서 태극기 집회를 갖게 됩니다.


당시 최대현 아나운서와 김세의 기자는 근무 시간이기 때문에, 태극기 집회에서 발언대에 오르기가 어렵다고 했는데, 아마 속마음은 굴뚝같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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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대현 아나운서의 정치색이 드러난 것은 이외에도 많습니다.

지난 2013년에는 담당 PD의 2차례 지시에도 불구하고, 이런 클로징 멘트를 날립니다.


"민주통합당이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의 조건으로 MBC 사장에 대한 검찰 수사와 퇴진을 요구했다. 안보 공백 등 국정운영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과 MBC 사장 퇴임을 교환하자는 주장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어찌 받아들여야 하는지 씁쓸하기만 합니다."


이처럼 최대현 아나운서는 민주당 등, 야당의 책임이 크다는 클로징 멘트를 했는데, 사실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늦게 처리된다고 기존에 있었던 국방부나 국정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안보 공백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란 이야기죠.


반면에, 당시까지의 MBC 편파보도의 문제점은 너무나 컸는데,이런 부분들은 최대현 아나운서의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모양이네요.



아무튼, 최대현 아나운서 아내는 박성화 아나운서입니다. (최대현 앵커 아내 부인 박성화 아나운서)

원래 최대현의 두번째 직장이 강원민방이었는데, 여기서 서로 만나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 것이죠.


최대현 아나운서 부인 박성화 아나운서 학력 프로필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2001년 GTB 강원민방 입사


이후 박성화 아나운서는 ‘생방송 GTB 열린아침’,‘GTB 뉴스 820’,‘뉴스와 생활 경제’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최대현 아나운서 배우자 와이프 박성화 아나운서)


그리고 결혼 후 최대현 아나운서는 아들 1명, 딸 1명을 낳게 됩니다. (최대현 아나운서 자녀 자식) (최대현 아나운서 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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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현 아나운서를 짚으면서, 함께 태극기 집회에 참석했던 김세의 기자를 짚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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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나비총각 반드시 자기가 한말과 행동에는 무거운 책임이 따른다는것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지금껏 세상 쉽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겠지요
    최기자
    2017.12.08 1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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