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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 "결혼한 뒤에 남편이 문화 충격을 주었어요. 제가 스포츠는 워낙 관심이 없었기에, 결혼하고 남편과 스키장에 처음 가봤어요."


(이전 글)   이혜승 아나운서 남편 민준기와 클럽에 간 아나운서


이혜승: "스키와 보드도 타고, 리프트도 타보고, 제가 전혀 모르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보니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어요."


이혜승: "신랑 덕분에 홍대 클럽도 처음 가봤어요. 좀 억울했어요. 진작 알고 즐겼으면 좋았을 텐데, 예전에는 공부하고 일하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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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유라준)
이후 이혜승 아나운서는 딸 2명에 아들 1명을 낳게 됩니다.

(이혜승 아나운서 자녀 자식) (이혜승 아나운서 가족 관계)


그렇다면 이혜승 아나운서의 자녀 교육은 어떨까요?

참고로 이혜승 아나운서의 큰 딸인 민하린의 경우는 영어와 중국어를 굉장히 잘합니다. 본인 스스로 '엄마 영어 실력보다 내가 더 낫다'라고 할 정도이죠.


이혜승 아나운서: "딸아이에게 영어는 남편이 가르쳐요. 거의 원어민 수준이거든요."


이혜승 아나운서: "하루에 10~20분씩 남편이 영어로 노래를 불러주고 제가 율동을 해줬어요."


사실 이혜승 아나운서의 영어도 SBS 네이티브 수준이라고 소문이 자자한데, 이혜승 남편 민준기의 경우는 어릴 때 조기 유학을 떠났는지, 아내보다 더 영어 실력이 좋은 것 같네요.


이혜승: "딸 하린이가 영어나 중국어로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해요.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놀이로 하는 거죠."


확실히 이혜승 아나운서의 딸이나 아들들은 축복받은 환경속에 있는 것 같네요. 부모 덕분에 영어와 중국어를 어릴 때부터 최대한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으니...


참고로 이혜승 아나운서의 결혼 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시부모인 민병철 교수 부부의 지원입니다.


이혜승: "(SBS에서 근무를 하면서) 일 (아나운서 업무 및 대학원 공부)이 많아 돈을 쓸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돈을 안 쓰고 통장에 차곡차곡 모았죠."


이혜승: "직장 생활하면서 그렇게 모은 돈을 결혼하면서 친정 엄마에게 드렸어요. "30년 동안 키워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그리고 이혜승 아나운서의 인터뷰에 의하면, 결혼 후에도 시부모인 민병철 교수 부부의 지원이 적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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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출산준비물 일체, 돌잔치 비용 전액을 시부모로부터 받았고, 이혜승 아나운서 생일 때에도 축하금을 적지 않게 받고 있다고 하죠.


결혼하기 전에 번 돈 모두를 친정 어머니에게 주고,

결혼 후에는 시부모로부터 자금 지원을 때때로 받고,

이래서 우리나라에서 남녀 불평등 문제나 고부갈등의 해결이 어렵지 않나 합니다.


참고로 결혼 전 이혜승 아나운서는 이런 말을 합니다.

(당시 여자 아나운서들이 왜 재벌 집안 2세와 결혼을 많이 하냐는 질문에서, 2003년 이혜승 인터뷰)


"재벌가에 시집간 아나운서의 퍼센트를 계산해보시라. 사실 언론에 화제가 됐을 뿐, 실제로는 몇 건이 안 된다. 내 주변 사람들은 모두 평범한 결혼을 했다."


이처럼 이혜승 아나운서는 주변에서는 다들 평범한 결혼을 했다고 하는데, 과연 민병철 집안이 평범할까요? 아니면 재벌에 가까울까요?

민병철 교수의 재산은 얼마나 될까요?


게다가 민병철 교수가 며느리에 대하여 굉장히 자신만만한 태도로 말을 하는데, 확실히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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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유라준)

(다음 글)  민병철 나이 재산과 며느리와 고부갈등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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