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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시 법원의 판결문에 따르면,

(중략 - 이전글 참조)


"재산을 국외에서 처분한다는 인식만 있으면 자금 순환이 목적이었어도 재산 국외도피에 해당한다."라고 명시해 놓습니다.

사실 김우중이 개인적으로 돈을 빼돌린 것이 아니라, 엄청난 규모의 분식회계에 대한 책임 등을 지우려는 의도가 강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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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우 해체 당시에 김우중은 전재산을 내놓았습니다.




(당시 김우중이 내놓은 재산은 경남 거제도의 임야 12만9천 평(4백52억원)과 교보생명, 대우중공업, 쌍용자동차, 대우개발, 대우증권 등 계열사 주식 5천1백42만 주(당시 평가액 1조2천5백53원)이었음. 당시 주식이 크게 떨어졌지만, 원래 평가액은 이보다 훨씬 더 높은 금액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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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뉴스타파 등의 언론에서 김우중 재산 등을 몇번 추적하기도 합니다.


- 김우중 부인 정희자의 재산

정희자가 운영하는  ‘필코리아 리미티드’(구 대우개발)의 자산 규모는 1천4백억원대


- 김우중의 딸 김선정의 재산도 수백억원 대

(참고로 김선정의 남편은 이수그룹의 김상범 회장임)


- 김우중의 아들 김선협은 포천 아도니스골프장의 대표이사로 복합레저타운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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