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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몽준이 생모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털어놓은 것의 전부입니다. 


사실 오늘날의 상식과는 맞지 않지만, 이것 역시 시대적인 상황 및 변중석의 성품으로 이해를 해야겠지요.


그렇다면 정주영은 부인 변중석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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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아내를 존경한다. 늘 통바지 차림에 무뚝뚝하지만 60년을 한결같이, 평생토록 변함없는 점들을 존경한다."


정주영: "사실 존경하고 인정할 점이 없다면 사랑도 할 수 없다."


정주영: "사실 내가 돈을 번 것도 모두 아내 덕택이었다. 아내를 보며 현명한 내조는 조용한 내조라는 사실을 알았다."


변중석의 이런 '조용한 내조'가 훗날 현대가의 가풍이 되어서, 현대가 안주인들은 대체로 조용한 내조를 하게 됩니다.


아나운서 노현정 역시 현대가의 자제와 결혼한 다음에는, '조용한 내조'를 하는데는, 이런 가풍의 영향이 있겠죠.



참고로 정주영 혼외자중에서 딸 2명은 무척 특이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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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 정정인은 1978년생, 셋째딸이자 막내딸 정정임은 1981년생이죠.

(참고로 미국 이름은 각각 그레이스 정과 엘리자베스 정임)

(1981년 당시 정주영 나이는 무려 67살이었는데, 딸을 낳았음)


이 둘은 정주영과 김경희 사이에 난 딸들이죠.


참고로 김경희는 1953년생으로 정주영보다 무려 38살 연하였습니다.

원래 김경희는 고등학교 졸업 후에 영국과 러시아로 발레 유학을 준비하다가 탤런트 시험에 우연히 응시했고, 이에 합격하는 바람에 연예인으로 잠깐 살게 됩니다.


그러다가 1973년 정주영을 만나게 되었죠.

김경희: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웬 고급 자동차 한 대가 제 앞에 서더니, 저에게 집까지 데려다 준다고 했어요."


이것이 바로 정주영 회장과 김경희의 첫만남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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