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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은 1910년 2월 12일 태어나 1987년 11월 19일 사망하게 됩니다. 사망 당시 이병철 나이는 78살이었죠.


참고로 기업인 이병철 고향은 경남 의령이었고, 현재도 이병철의 생가가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병철 고향 경남 의령군 정곡면 중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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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병철 집안 역사

이병철 아버지는 이찬우, 어머니는 권재림이었는데, 대대로 진주에서 부자로 알려지 지주였습니다.


이병철의 16대조 할아버지 이계번이 경남 의령에 정착을 했고, 조상들중에서는 승정원 좌승지나 통정대부 등을 지내기도 하는 등, 영남 유림의 명문중의 하나였죠.


또한, 이병철 아버지 이찬우의 재산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일명 천석지기 농토를 소유한 지주로, 이병철의 라이벌 정주영 회장과는 집안 형편부터가 극과 극으로 달랐죠.

이병철 젊은시절 사진, 오른쪽은 어린 이건희 


게다가 이병철 아버지는 이승만과 친분이 있었습니다.

(독립협회와 기독교청년회 활동 등으로 서로 막역한 사이였음)

이것이 나중에 이승만 정권하에서 이병철의 사업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유림 집안답게 이병철은 어릴 때 서당에서 공부를 합니다. (자기 할아버지가 세운 서당이었음)


그러다가 진주에 있는 공립보통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4학년때 경성 (당시 서울)의 수송공립보통학교로 전학을 갑니다.

부유한 집안 환경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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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926년 이병철은 박두을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당시 이병철 나이는 17살, 만으로는 16살)

(이병철 회장 아내 박두을 나이는 19살로, 3살 연상이었음)

(삼성 이병철 배우자 와이프 박두을 집안)


(이병철 자녀 자식은 4남 6녀임) (삼성 이병철 가족 관계와 혼외 자식들은 밑에서 추가 설명)


이병철: "1926년 내가 3학년이 되었을 때의 가을에 선친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가 날아왔다. ‘너의 혼담이 이루어져, 12월 5일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으니, 집으로 오너라’란 내용이었다."


결국 이병철은 아내의 얼굴도 한번도 보지 못하고, 집안 어른들이 정해준 혼처와 결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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