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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손정의 인물 시리즈입니다.


# 목차

* 손정의 인생 50년 계획과 함께

* 손정의 학창 시절은 지독한 공부벌레

* 손정의 창업 자본금을 모으기 위하여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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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의 인생 50년 계획과 함께


사실 손정의의 성격도 성격이지만, 이런 주장까지 포용할 수 있는 미국의 시스템도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홀리네임스칼리지에서 손정의는 2년동안 전과목 A학점을 받았고, UC버클리대 경제학과 2학년에 편입이 됩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손정의의 인생 50년 계획을 세웠죠.

놀라운 것은, 19살짜리가 세운 인생 계획이기에 허무맹랑한 결과가 되기 쉽상임에도, 60대 목표를 제외하고는 모두 계획대로 진행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60대 목표는 다음 세대에 경영권을 넘기고 은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은퇴를 번복하고 계속 경영권을 유지하고 있음)


* 손정의 학창 시절은 지독한 공부벌레


그렇다면 손정의의 UC버클리대 생활은 어땠을까요?

여전히 아버지의 병환은 그의 학창시절을 압박합니다.


손정의: "화장실에 갈 때도 교과서를 손에 들고, 걸으면서도 책을 읽었다. 수업 시간에는 맨 앞자리에 앉아서 교수 얼굴을 잡아먹을 듯이 노려봤고, 심지어 밥을 먹을 때도 책을 놓지 않았다."


손정의: "심지어 난 폐렴에 걸린 줄도 몰랐다. 기침이 계속 터져 나왔고 머리가 깨질 듯 아팠지만, 난 참고 공부만 했다."


손정의: "피 토하는 아버지, 오열하는 어머니를 뿌리치고 온 유학이었기 때문이다."

손정의의 부담감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런 상황에서 손정의는 돈을 벌 궁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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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의 창업 자본금을 모으기 위하여


손정의: "매일 5분을 발명에 할애하기로 했다. 이 5분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나에게는 굉장히 긴 시간이었다. 당시 밥 먹을 때도, 화장실에 갈 때도 공부를 했는데, 거기서 매일 5분을 뺀 것이다."


손정의: "하루 1가지씩 발명품을 고안한 다음에, 그중 가장 가능성이 높은 발명품으로 승부를 볼 계획을 세웠다."


손정의: "결국 다중어 번역기(음성발신기와 액정화면, 사전을 결합한 제품)을 선택했다."


손정의: "난 '사용자 시각'에 관심이 많았다. 즉, 기술적으로 뛰어난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편리한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


손정의: "하지만 나에게는 엔지니어링적인 지식이 없었기에, 결국 공대의 포레스터 모더 교수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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