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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반기문 나이 군대 의문점

2편 - 반기문 김대중 사찰 사건의 문제점

3편 - 반기문 기름장어 뜻 이유

4편 - 반기문을 노무현이 중용한 이유

5편 - 반기문을 위한 노무현의 희생 일화들

6편 - 반기문에 대한 새누리당의 거짓말

7편 - 반기문 우려, 우려왕 비판

8편 - 반기문 평가 업적 최고의 것들 

9편 - 반기문 부인 유순택 직업

10편 - 반기문 아내 유순택 결혼 생활

11편 - 반기문 아들 반우현 직업 SK텔레콤 특혜 논란

12편 - 반기문 딸 사위 인도인 고위직 임명 논란

13편 - 반기문 조카 사기 사건 정리

14편 - 문재인 최대 약점과 반기문

15편 - 반기문 최종 평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아내 유순택과의 결혼 생활, 유순택의 유엔에서의 활동 내역입니다.


# 목차

* 반기문 아내 유순택의 내조 외교

* 반기문 와이프 유순택 평가는 굉장히 좋아

* 유순택의 여성관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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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아내 유순택의 내조 외교


유순택: "(남편이) 37년 외교관 생활을 하면서 이사도 수십번 다녔고 짐을 참 많이 쌌습니다."



실제로 외교관들의 모임외에도 외교관 부인들도 여러가지 활동을 많이하고, 유순택 역시 영어를 수준급으로 구사하면서 이 일을 담당합니다.


유엔총회 개막식 때는 유순택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와 나란히 앉아서 대화를 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었죠.


그리고 유엔사무총장 부인으로써 여러가지 봉사 활동에도 열심이었습니다.

반기문 아내 사진

* 반기문 와이프 유순택 평가는 굉장히 좋아


유순택: "처음 부부동반 출장을 갔을 때는 유엔측에서 박물관이나 쇼핑센터 같은 곳 일정을 잡아줬어요. 하지만 현지에는 어려운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병원이나 여성 쉼터 등을 방문 일정에 넣으라고 했어요."


유순택: "내가 그런 곳에 가는 것이 그다지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그 사람들에게 격려가 될 수 있었으면 해요."


유순택은 유엔 193개 회원국 유엔 주재 대사의 부인들 모임에도 적극 참여하고, 상임이사국 대표 부인들과도 정기 회동을 갖습니다.


하지만 남편 반기문의 '관용'처럼,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유럽 스타일과는 다소 맞지 않았지만,

그래도 10년 동안 별다른 구설수없이 자기 역할을 다합니다.


그런데 유순택의 고백에서 좀 재미있는 부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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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순택의 여성관


유순택: "우리 어머니 세대는 전통적인 가부장 제도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이 문맹이었고, 우리 세대는 고등교육을 받아도 현모양처가 되는 법을 배웠다."


유순택: "(우리 세대의) 여성에 대한 차별도 여전했다. 결혼하면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불문율이었다."


유순택: "하지만 다음 세대까지 여성들에게 씌어진 굴레가 대물림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즉, 유순택 본인은 남편에 대한 '현모양처' 역할을 했지만,

다음 세대 여성들은 그것을 뛰어넘어 좀 더 진취적인 여성이 되기를 원하네요.


참고로 반기문 아들 군대 병역 사항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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