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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김종필 나이 집안 망한 이유

2편 김종필 박정희의 첫만남

3편 김종필 부인 박영옥, 김종필 아내 결혼 이유

4편 김종필 가족 아들 딸과 외국인 며느리

5편 김종필 오히라 메모와 한일협정의 문제점

6편 김종필 박정희이 일본 뇌물받은 이유

7편 김종필 박정희 결별 이유

8편 김종필 육영수 성격 평가

9편 김종필 최태민 박근혜 폭로

10편 박정희가 재혼 못한 이유는 박근혜

11편 김종필 박근혜 아이 근거

12편 김종필 박근혜 딸 아들 발언의 진실

13편 김종필 근황 문재인 반기문 안철수 평가


김종필의 박근혜 평가 폭로, 가족이니만큼 그만큼 내밀한 사정을 속속들이 폭로합니다.


# 목차

* 김종필의 박근혜 성격 평가

* 김종필과 박근혜 관계 형부와 처제

* 김종필의 최태민 박근혜 증언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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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필의 박근혜 성격 평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육영수의 이미지에 속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김종필은 박근혜의 성격 역시 이렇게 평가합니다.

김종필: "그 엄청난 고집을 자기 아버지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박근혜야. 육 여사의 이중적(二重的)...."


이런 말과 함께 김종필은 박근혜와의 일화들을 얘기하네요.

김종필: "박근혜는 천하가 제 손아귀에 온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그런 신념화를 하게 한 게 최태민이야. 반 미쳤지 뭐. 지금 저러고 앉았는 거(지금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앉았는 것) 그때 미친 거 그대로야."


김종필이 박근혜의 '젊은시절'을 '미친 거'라고 평가를 하네요.

김종필: "(박근혜가 대통령 출마전에 ) 한번 왔어. 아래층에서 만났어. (대통령 선거를) 도와 달라고 하더구먼."


김종필: "(나를 보고) '총재님'이라고 부르더군요. (나를 보고) 형부라고 부를 정도로 정서가 정돈된 여자가 아니야. 그냥 총재라고 불렀어."

김종필 박근혜 사진

* 김종필과 박근혜 관계 형부와 처제


사실 김종필과 박근혜의 관계라면 사촌 형부와 사촌 처제의 관계입니다. 형부, 처제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인데, 박근혜는 오히려 '총재'라고 호칭을 했네요.


김종필: "아내가 죽었을 때도 (박근혜가 잠깐) 왔어. 잠깐 묵념을 하더니 내가 이쪽 방에 있었는데, 말을 안 해."


김종필: "그냥 와서 나를 보고는 앉았다가 갔어. 한마디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야. 자기 혼자만 똑똑하고 나머지는 다 병신들이야."


김종필: "(박근혜에게) 잘못 얘기하면 묘(墓) 속에 들어가서도 나를 미워할 거야. 그 정도로 지독한 사람이야. 회복불능인 사람이야."


김종필과 박근혜의 일화가 어마어마하네요.


아무리 자신이 '남과 다른 사람, 똑똑한 사람'이라는 자만심이 충만해도, 김종필은 사촌 형부 겸 아버지의 동지였던 사람입니다. 박근혜가 꼬맹이였을 때부터, 벌써 우리나라의 '2인자'였던 사람이죠.

이런 사람에게까지 이처럼 '안하무인'이었다니, 박근혜의 실제 성격이 어떤지를 알 것 같네요.


그 다음, 김종필이 증언하는 박근혜와 최태민 목사의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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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필의 최태민 박근혜 증언


김종필: "(박근혜는) 내 말 듣지도 않아. 옛날부터 그랬어요. 저희 아버지 어머니 (박정희와 육영수) 말도 안 들었어. 최태민이란 반 미친놈, 그놈하고 친해 가지고 자기 방에 들어가면 밖에 나오지도 않았어."


김종필: "하루 이틀도 아니고 아침부터 깜깜할 때까지 (박근혜가 최태민과 한방에서) 뭔 얘기를 하고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지만 들어 앉았으니 그렇지."


김종필: "오죽하면 박정희 대통령이 정보부장 김재규에게 ‘그 최태민이란 놈 조사 좀 해 봐. 뭐하는 놈인지’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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