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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총 6개의 글중 네번째 글


산장미팅 출신 여배우 최하나

탤런트 최하나 이상형과 연기력을 짚어보는데, 최하나가 결혼을 아직 하지 않았네요.



# 목차

* 최하나 연기력 때문에

* 탤런트 최하나 근황과 이상형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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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여배우(30대)] - 최하나 나이 산장미팅 최하나 이지훈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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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하나 연기력 때문에


사실 최하나는 대인기피증보다는, 본인의 연기력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하나: "'산장미팅' 이후에 곧바로 드라마 '무인시대'에 캐스팅이 되었는데, 당시 완전 민폐였어요. 연기를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최하나: "만약 지금 마음으로 했다면, '신을 잡아먹을 듯'이 연기했을텐데, 당시에는 카메라가 어딨는지도 바스트가 뭔지도 몰라서, 한장면에 NG를 백번씩 내기도 했어요."

탤런트 최하나 사진

최하나: "결국 매일 화장실에서 울었어요. (비중 역시 작아져서) 나중 대본에서는 제 역할을 별로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가 되었어요."


최하나: "(어느 정도) 준비가 됐을 때 한 게 '불량가족(2006년)'이다. 그 작품이 저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아요. 그 덕분에 감독님이 '자이언트'까지 연결해 주셨고요."


역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본인에게 오히려 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하나: "저는 솔직히 막 뜨고 싶고 그런 건 없어요. 그저 연기하는 게 좋고 어떤 역할이라도 필요한 연기자가 되고 싶어요."

최하나: "이제는 일희일비 하는 것보다, (연예계에서) 살아남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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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최하나 근황과 이상형


2000년대 중후반에 꾸준하게 활동하던 최하나는

2010년대 중반이 되면서 거의 활동을 중지한 상황입니다.


30대 중반이 되었지만, 최하나가 결혼을 아직 하지 않으면서, 본인이 맡을 수 있는 배역이 어중간해졌기 때문이죠.


최하나 이상형: "리더십있고 착하고 자상하고 재밌는 남자가 이상형이다. 내가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는데, 신동엽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최하나: "실제 연애타입은 순종적이다(웃음). 연애할 때 내가 먼저 좋아해서 사귄 적은 없지만, 사귀고 나면 말을 참 잘 듣는 순정파다."


 최하나 다음 글 5편, 산장미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윤정희 새창보기 (5/6)  

(아래 글은 11월 27일 발행)

[여배우(30대) 결혼 생활] - 윤정희 나이 과거 우울증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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