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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총 6개의 글중 두번째 글


영화배우 탤런트 나현희 남편 직업과 나현희 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나현희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짚어봅니다.


# 목차

* 나현희 고등학교 다닐 때

* 나현희 성형 수술 상담을 받은 이유

* 나현희 남편 홍성관 직업

* 나현희 결혼 생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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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수(40대) 결혼 생활] - 나현희 나이 리즈,나현희 노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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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현희 고등학교 다닐 때


나현희: "동생 두명과 함께 자취를 했는데, 제가 동생들 도시락도 매일 싸줬어요."


나현희: "어릴 때부터 요리를 할 기회가 많았어요. 제가 장녀였기에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동생들 밥을 많이 차려줬어요."


나현희: "그런데 그 일이 싫지가 않았어요. 일단 요리는 보기에 예뻐서 좋고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어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요."


그러다가 나현희는 무용과 노래 부르기를 좋아해서 아버지의 반대를 무릎쓰고 수원대 무용학과에 진학을 합니다.


(당시 나현희와 박소현이 라이벌같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같은 드라마의 라이벌 역을 맡기도 했고, 박소현 역시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이기에 여러 모로 비슷한 점이 많앗죠.)

탤런트 나현희 사진

* 나현희 성형 수술 상담을 받은 이유


대학 재학중 나현희는 친구따라 CF모델 활동을 했고, 이것이 인연이 되어서 영화 '달은... 해가 지는 꿈'에 출연하면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런데 1991년 무렵에 나현희가 성형 수술을 상담하기도 합니다.


나현희: "제 외모가 화려하고 도시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손해보는 일이 적지 않았어요."


나현희: "눈이 너무 커서 '왕눈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이 눈을 좀 작게 하려고 상담을 받았어요. 그러자 의사 선생님이 '무슨 말도 안되는 사치스러운 고민이냐"라고 야단만 치셨어요."


나현희: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예요. 저처럼 요리와 집안꾸미기를 좋아하는 보수적인 여자도 아마 없을 거예요. 외모로 사람의 성격을 평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나현희 남편 홍성관 직업


그러다가 1995년 초 나현희는 남편 홍성관을 만나게 됩니다.

뮤지컬 공연의 '쫑파티'에서 선배의 소개로 처음 알게 되었죠.

(나현희 남편 홍성관 직업은 건축 설계사)


홍성관이 해외출장을 갈 때, 나현희가 밤새 닭죽을 만들어서 새벽에 찾아가 전해주기도 합니다.

남들은 화려한 외모의 탤런트라고 하는데, 나현희의 행동은 전혀 의외였네요.


(참고로 나현희 신랑 홍성관 나이는 나현희보다 4살 연상)


나현희: "남편과 결혼을 약속하고 가장 먼저 한 일도 요리 학원에 등록한 것이었어요.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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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현희 결혼 생활


나현희: "요리학원은 꾸준히 다녀요. 계속 새로운 요리가 나오니까요. 요리책을 응용해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었을 때의 즐거움은, 아마 아무도 모를 거예요."


나현희: "제 건망증이 좀 심한 편이에요. 그래서 제가 잘 잊지 않도록, 남편이 12월 25일을 약혼일로 잡았어요."


결국 1996년 나현희는 결혼을 하게 됩니다.

(나현희 배우자(신랑) 홍성관)


그리고 나현희는 딸 1명을 낳게 되었죠.

(배우 나현희 자녀(자식))(나현희 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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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10월 27일 발행)

[여가수(40대) 결혼 생활] - 나현희 근황 최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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