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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동민은 1980년 4월 14일 태어났습니다. 올해 37살이죠(임동민 나이).

(임동민 학력 학벌) 선화예술중학교, 모스크바 음악원, 하노버 국립음악대학

(임동민 프로필 및 경력) 1996년 제2회 국제 영 쇼팽 콩쿠르 1위


2000년 제 51회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쿠르 3위

2004년 제54회 프라하 봄 국제 콩쿠르 2위

2005년 쇼팽 콩쿠르에서 동생 임동혁과 함께 3위에 입상(당시 2위는 없었음)


임동민 임동형은 형제 피아니스트로 유명합니다.


* 임동민 임동혁 어머니 사망 사건


임동민 임동혁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 아버지 직업(삼성 모스크바 지사장) 등은 이전 글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어린 시절 엄한 어머니밑에서 고생을 많이 한 것 같네요.

(동생인 임동혁이 어머니와 더 많이 다녔지만, 임동민 역시 어머니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는 없었겠죠.)


(참고로 원래 임동민 어머니는 중학교 교사였는데, 아들들의 재능을 발견하고는 직장을 그만두고 자식들을 뒷바라지함)(이전 글 참조)


(임동민 임동혁 형제 이야기)

임동혁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임동혁 어머니 수상거부와 한국인 차별사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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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임동민 임동혁 어머니 사망 사건

* 피아니스트 임동민 근황

* 임동민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임동민 역시 임동혁처럼 어렸을 때 피아노 연습만 하면서 지냅니다.

임동민: "열세 살에 한국을 떠나서 이곳(미국)에는 친구가 1명도 없다. 그래서 친구를 좀 사귀고 싶다. 또한 여행도 거의 가지 못했다. (그래서 나중에) 유럽이든 동남아든 국내든 혼자서 여행을 해보고 싶다."

* 피아니스트 임동민 근황


아무튼 어렸을 때 너무 엄한 어머니밑에서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지,

임동민은 연주회 생활을 일찍 접고, 2008년 9월부터 계명대학교 피아노과 부교수를 맡게 됩니다(피아니스트 임동민 교수).


임동민: "교수가 되기에는 제가 조금 어린 나이 맞아요.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고요."

피아니스트 임동민 사진

임동민: "한국에서 안정을 찾는 게 낫겠다 싶었어요(그래서 교수를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계명대에서는 제가 충분히 연주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학기중 수업 시간을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로 했고요."


아무튼 계명대 교수가 된 임동민은 과거에 비해서는 연주회 일정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뛰어난 재능에 비해서는 너무 아쉬운 선택이네요.

* 임동민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임동민: "전 베토벤 후기 작품을 좋아해요. 낭만주의 색채가 강하죠. 그리고 베토벤을 이렇게 쳐야 하는 게 있는데, 이제는 그걸 많이 터득한 것 같아요."


과거 쇼팽스페셜리스트라고까지 불리던 임동민이었습니다.

(동생 임동혁 역시 마찬가지였죠)


이제는 베토벤의 낭만적인 색채가 곡에서 많이 묻어나는 것 같네요.


동생 임동혁이 결혼했다가 이혼한 것에 비하여, 아직 임동민은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임동민이 더많은 연주회를 열었으면 하네요.


(임동민은 일찍 교수가 되고 안정된 생활을 하면서 주변 이야기가 별로 없지만,

동생 임동혁은 좀 방황하기도 했죠)

임동혁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임동혁 이혼,임동혁 리사이틀 쇼팽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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