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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윤지혜 결혼 생각, 윤지혜 고향 등에 대하여 짚어봅니다.

과거 윤지혜가 청춘의 노출연기때문에 한동안 어려움을 겪었는데, 결국 그것을 잘 극복했네요.


(윤지혜 이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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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윤지혜 영화 청춘에서

* 윤지혜가 공백기를 가져야 했던 이유

* 윤지혜 군도에서 자신의 색깔을 찾아

* 배우 윤지혜 결혼 생각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영화배우 겸 탤런트 윤지혜는 1979년 11월 10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배우 윤지혜 고향 서울). 올해 38살이죠(배우 윤지혜 나이).

(윤지혜 키 몸무게) 168cm, 46kg

(윤지혜 학력 학벌)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윤지혜 프로필 및 경력)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


이후 영화 청춘, 물고기자리, 예의없는 것들, 군도 민란의 시대, 아수라 등과 드라마 전설의 고향, 케세라세라, 절정, 유령, 상류사회, 대박 등에 출연합니다.


윤지혜는 오랜 데뷔 기간에 비하여 출연 작품수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긴 공백기를 자주 가졌기 때문이죠.

배우 윤지혜 사진

* 윤지혜 영화 청춘에서


특히 2000년 영화 청춘에서의 노출 연기로, 사람들의 관심에 큰 부담을 갖기도 합니다.


윤지혜: "영화 '청춘'은 시사회 때 보고 다시 영화를 보지 못했어요. (노출 연기가) 부끄럽기도 하고, 원래 출연작을 잘 보지 않기도 해요."


윤지혜: "사실 '청춘'을 성인 연기라고 여기진 않았고, 또한 배우로서 폭을 넓히려고 출연했던 건데, 노출 연기에만 (사람들의) 시선이 쏠려 예상 못한 상처를 받았어요. 그래서 당시 생각이 짧았나 싶기도 했죠. 다른 한편으로는 그 때가 아니라면 못 했을 연기라는 생각도 들고요."


당시 영화 청춘으로 윤지혜는 언론의 가십성 기사에 시달립니다.

베드신에 도가 텄다니, 혹은 돈을 벌려고 벗었다 등등의 헤드라인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죠.


한동안 공백기를 갖던 윤지혜는 2005년 영화 가능한 변화들, 2006년 영화 예의없는 것들 등에서 또다시 파격적인 노출 연기에 도전합니다.

* 윤지혜가 공백기를 가져야 했던 이유


윤지혜: "나만 벗었나. (같이 출연한) 신하균씨도 벗었다. 그런데 인터뷰 할 때마다 여배우인 나에게만 이런 질문이 돌아오는 게 웃기다."


결국 윤지혜는 반발 심리때문에 정면 돌파를 원했던 것 같네요.

하지만 2006년 영화 출연 이후에 또다시 긴 공백기를 가져야 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홍일점으로 출연하게 되었죠.

이 영화에서는 더 이상 노출연기 없이, 캐릭터만으로 승부를 봅니다.

* 윤지혜 군도에서 자신의 색깔을 찾아


그런데 이 영화에서는 윤지혜 전라도 사투리가 화제가 되었죠.

(영화 설정상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지리산 기슭에 터를 잡았다는 설정이기에, 전부가 정확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지는 않음)


윤지혜: "나도 아버지가 전라도 출신이기에 (전라도 사투리) 억양같은 것들을 귀동냥 했던 것이 도움이 됐다."


그리고 윤지혜는 상류사회를 거쳐, 드라마 대박에서도 다시 '센 역할'을 맡게 됩니다. 특히 함께 출연하는 윤진서의 '연약한 여성상'과는 완벽히 대비되는 '강인한 여성상'으로 드라마를 더 흥미진지하게 만들고 있죠.


윤지혜가 드디어 자신만의 옷을 제대로 찾은 것 같네요.

과거 노출연기의 선입감때문에 크게 괴로워하고, 공백기까지 가졌던 윤지혜인데, 이제는 영화나 드라마속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죠.

윤지혜 윤진서 사진

* 배우 윤지혜 결혼 생각


사람에게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잘못된 옷을 입으면 일순간 화려해 보일지 몰라도, 결국은 자신의 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가 있죠.


윤지혜 이상형: "(군도 배우들중에서 이상형은) 돌아가면서 좋다. 용도별로 나누고 싶다."


윤지혜 이상형: "조진웅 오빠는 술 마시고 싶을 때가 좋다. (개인적으로) 술도 즐기시고 잘 사줄 거 같다. 또한 화가 나고 혼내주고 싶을 때는 동석 오빠, 무언가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는 강동원 씨, 그냥 (하염없이) 웃고 싶을 때는 하정우 씨다."


윤지혜 결혼 생각: "결혼은 별로 생각을 안 해봤다. 가능하다면 평생 연기만 하면서 살고 싶다. 하지만 지금 당장이라도 목숨 걸고 싶은 남자가 나타난다면 마음이 바뀔 지도 모른다."


(윤지혜 윤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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