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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정해균 아내(부인)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정해균은 결혼한 기혼자이죠.


배우 정해균 시그널, 정해균 과거 이야기들을 짚어봅니다.


(정해균 장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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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아내 양희정 일제때부터의 명문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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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정해균 배우 생활의 시작

* 정해균 해외 공연을 하면서

* 정해균 생활고를 겪으며

* 정해균 부인

* 정해균 아들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연극배우 겸 영화배우 정해균(본명)은 1968년 8월 16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배우 정해균 고향). 올해 49살이죠(배우 정해균 나이).

(정해균 키 몸무게) 175cm, 65kg

(정해균 학력 학벌) 신일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졸업

(정해균 프로필 및 경력) 1998년 극단 여행자에 입단하면서 연극배우로 데뷔


이후 연극 연 카르마, 극단 여행자의 환, 한 여름밤의 꿈, 벚꽃동산, 햄릿, 서울노트 등과 영화 공포택시, 내가 살인범이다, 몽타주, 신의 한수, 나의 독재자 사도, 목숨건 연애 등과 드라마 힐러, 가족을 지켜라, 화정, 퍽, 시그널 등에 출연합니다.


특히 정해균은 몇몇 작품에서 뛰어난 인상을 남기면서 신스릴러로 떠오르게 됩니다.

(사도 정해균(옥추경), 시그널 정해균, 내가 살인범이다 정해균, 화정 정해균, 정해균 힐러, 신의한수 정해균)(정해균 유재명)


배우 정해균 사진


* 정해균 배우 생활의 시작


탤런트 정해균은 오랫동안 무명 연극배우 생활했습니다.


정해균: "1998년 극단 여행자에 입단했다. 극단 여행자는 한국적 색채의 공연을 많이 한다. 예를 들어서 2003년 카이로국제실험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연 카르마>가 그런 한국적인 색깔을 지니게 된 시초다."


특이하게 정해균은 연극배우중에서도 해외 공연을 아주 많이 한 인물입니다.


정해균: "셰익스피어의 작품 <한여름밤의 꿈>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런던 바비칸센터에서 공연했다. 유럽부터 중남미까지 해외 공연을 다녔다."


정해균 과거 사진, 꽃미남으로도 불렸던


* 정해균 해외 공연을 하면서


정해균: "작품 <한여름밤의 꿈>을 할때 많이 어려웠다. 2002년 월드컵 열기가 한창일 때 공연을 만들었는데, 처음 우리의 시작 자체는 굉장히 소박했다. 크지 않았고, 어차피 대부분의 연극은 처음 시작할 때 어렵잖나."


정해균: "텍스트보다 신체를 활용한 극이라 외국에서 더 잘 맞기도 했을 것 같다. 외국에서의 반응은 열광적이었다. 그런데 나라마다 반응이 조금씩 다르긴 했다."


정해균: "남미 사람들은 굉장히 호방하고, 우리의 연극 공연을 마치 콘서트처럼 열광한다. 독일이나 일본은 굉장히 점잖다. 제일 점잖은 데는 일본인데, 거의 웃지 않고 혼자 쿡 하는 정도다."


정해균: "그래서 '어, 반응이 이상하다, 아, 우리 완전 실패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그쪽 연극 관계자가 그 나라 사람들은 잘 안 웃는다며, 사실 굉장한 반응이라고 하더라."


정해균: "공연끝나고 외국 배우들하고 자연스럽게 만나서 술 한잔하고 그랬다. 그러면서 너희들은 어떻게 사느냐, 우리는 이렇게 산다, 그런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다른 나라 배우들도 생활이 엄청 힘든 것 같더라. 연기만 해서는 먹고 살 수 없어서 배우들이 아르바이트도 투잡 갖고.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더라."



* 정해균 생활고를 겪으며


연기자, 특히 연극 배우들을 보면 대부분이 경제적, 물질적인 성과는 바라지 않고, 본인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때때로 생활고를 겪기도 하지만, 그래도 본인의 꿈과 함께하는 생활이기에 행복한 것 같습니다.



정해균: "사실 직업 연극배우가 되면서 후회한 적도 많다. 제일 많이 후회할 때는 연기가 안 될 때이다. '아, 내 능력이 이것 밖에 안되는구나' 싶고, 내가 왜 연기를 시작했지, 하는 마음이 든다."


정해균: "또한 돈을 못 벌 때, 그리고 사람 노릇 제대로 못할 때 후회막급이다. 누가 결혼할 때, 10만원 정도 축의금을 내고 싶은데 3만원 밖에 못 들고 갈 때, 정말 후회가 된다. '아 내가 사람 노릇 못 하는구나'라고. 하지만 지금은 후회 안한다(웃음)."



* 정해균 부인


연극배우로 어려운 생활고속에서도 2006년 정해균은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정해균 배우자 와이프 발언)


정해균: "아내가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보러 극장에 갔다가 화장실에 잠깐 들렀다. 그런데 영화를 본 여성 관객들이 내 욕을 막 했다고 한다. "그 사람 진짜 변태, 살인마 아냐?"라고."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에서 정해균 제이 역으로 출연 당시)(정해균 J)


정해균: "아내가 속으로 '우리 남편, 되게 좋은 사람인데 계속 이미지가 이러면 어떡하지'라는 마음에 속으로 울컥 했다고 하더라. 하지만 동시에 남편 연기가 그만큼 좋았고, 사람들로부터 관심도 받았구나 싶어서 흐뭇하기도 했다고 한다."(정해균 아내)



* 정해균 아들


또한 정해균에게 아들이 한명 있습니다.

(배우 정해균 자녀(자식))(정해균 가족 관계)


정해균: "아들이 자라면서 적어도 아빠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들이 아빠를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사실 아이에게 엄청나게 무언가를 남겨줄 자신은 없고, 그냥 "우리 아빠, 괜찮아" 이정도만 들어도 성공한 것 같다."


정해균: "그런 아빠가 되기 위하여 똑바로 정확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돈 욕심보다 정확하게 (연기를) 해야겠다는 욕심이다. 아이가 나를 쳐다보고 있으면 정말 거짓말을 못 하겠더라(웃음)."


아이가 자랑스러워할 아빠라...

이 정도면 정말 성공한 인생이 아닌가 하네요.

정해균이 돈 욕심보다는 연기 욕심이 앞서는 이유인 것 같네요.


(정해균 박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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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근황 여자친구와 과거 연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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