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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총 2개의 글중 첫번째 글


시사평론가 이봉규 아버지 할아버지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이봉규 집안과 금수저 물고 태어난 이봉규)


이봉규 정치평론가의 어릴 적과 미국 생활 등을 짚어봅니다.


(이봉규 강용석)

강용석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강용석 스캔들여자 불륜 증거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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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이봉규 집안 이야기

* 이봉규 한국 귀국 이유

* 이봉규 외국 생활 유학파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정치평론가 이봉규는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이봉규 고향 서울). 올해 59살이죠(이봉규 나이).

(이봉규 학력 학벌) 고베국제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이봉규 프로필 및 경력) 1998 ~ 워싱턴 KBN-TV 보도국장, 9시뉴스 앵커


2001 ~ 한경와우TV 앵커, MC 

2004 ~ 스포츠투데이 '이봉규의 정치칵테일' 연재 

2004 ~ 2007 월간 정경뉴스 논설위원 

2005 ~ 고뉴스 '이봉규의 정치판 관전기' 연재 

2007 ~ 데일리안 TV본부 본부장


현재 TV조선 정치옥타곤, TV조선 강적들 등의 여러 정치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봉규 직업- 교수(한국외국어대학교 외래교수) 겸 시사평론가


정치평론가 이봉규 사진

* 이봉규 집안 이야기


어릴 적 이봉규 집안은 잘 사는 부자였습니다.


이봉규: "할아버지 대에는 준재벌급이었고, 아버지대에는 중견 기업급이었다. 한때 고은아가 광고모델이었다."

(이봉규 아버지 재벌)(대표적인 금수저인 이봉규)(이봉규 금수저)



이봉규: "고등학교 시절 가출을 두번이나 감행해서 4년만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봉규: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막대한 재산을 물려받았다. 하지만 (사업으로) 쫄딱 망한 다음에, 전재산에 빨간 딱지가 붙게 되었다."


이봉규: "그래도 '부자는 망해도 3년은 먹고 살 수 있다'는 옛말처럼, 막판에 챙긴 현금으로 유학을 결심했다. 내 나이 30대 중반에 일본으로 건너가서 고베국제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참고로 이때 결혼을 해서 이미 이봉규 부인이 있었던 때입니다.

밑에서 추가 설명)




* 이봉규 한국 귀국 이유


이봉규: "그 다음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마흔 세살에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봉규: "그리고 워싱턴D.C.의 한인방송국(KBN-TV)에서 9시 뉴스 앵커와 시사토크쇼를 진행했다. 그러다가 (미국 워싱턴으로) 출장온 한국경제 TV본부장의 "한국에서 방송하면 뜰 수 있다"는 말에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2001년 12월 한국으로 귀국했다."


이봉규: "이후 한국경제TV '국제뉴스', '생중계 미국증시', '월가 리포트'를 진행하다가, 2년만에 정치 평론을 하기 위하여 증권 방송을 그만두고 프리랜서 시사평론가가 되었다."


이봉규: "50살의 늦은 나이에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학 박사 과정에 입학해서, 뒤늦게 박사 과정을 마쳤다."




* 이봉규 외국 생활 유학파


이후 이봉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국제관계 이해', '남북한 관계론' 등을 강의하기도 하고, 현재는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봉규는 한국으로 귀국하기 전에 외국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학사와 석사를 마친 일본과 미국에서 각각 8년, 6년을 지낸 것외에도,

남미 파라과이와 브라질에서 3년간을 보내기도 하는 등, 총 17년동안 외국 생활을 했죠.


그런데 국제적인 감각은 별로 없어 보이네요.


이봉규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2/2)

이봉규 전부인 이혼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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