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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총 2개의 글중 첫번째 글


탤런트 김영란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김영란 이혼사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김영란이 때늦은 후회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주목할 필요가 있죠.


(김영란 김부선)

김부선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이정길 김부선 이미소 루머와 김부선 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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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김영란 연기자 데뷔 계기

* 김영란 전남편 곽계흔 직업

* 탤런트 김영란 이혼사유

* 김영란 딸과 헤어진 후에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영란은 1956년 8월 19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김영란 고향 서울). 올해 61살이죠(김영란 나이).

(김영란 종교) 불교

(김영란 키 몸무게 혈액형) 160cm, 44kg, O형

(김영란 학력 학벌) 서울 홍익여자중학교, 서울 한양여자고등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가정대학 의상학과 중퇴

(김영란 프로필 및 경력) 1977년 영화 '주고 싶은 마음'으로 데뷔


그런데 사실 1974년 영화 죽엄의 다리에 단역으로 출연한 사실이 있고, 1976년 TBC 공채 17기 탤런트로 데뷔하게 됩니다.


이후 드라마 옥녀, 안국동 아씨, 전원일기, 조선왕조 오백년 풍란, 한명회, 용의 눈물, 여인천하, 섬마을 선생님, 하늘이시여,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오로라 공주, 압구정 백야, 최고의 연인 등과 영화 처녀의 성, 남자 가정부, 미워도 다시 한번 80, 그 섬에 가고 싶다, 노리개 등에 출연합니다.


탤런트 김영란 사진


* 김영란 연기자 데뷔 계기


평소 영화배우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김영란은 건국대 재학 시절(1학년 겨울 방학때) 친구들의 권유로 장난삼아 TBC 탤런트 공채 시험에 지원합니다.


김영란: "처음에는 (시험에)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응시 사실을 가족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어요."


결국 김영란은 TBC 17기 탤런트에 합격해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지만, 처음에는 단역으로만 출연합니다.

하지만 데뷔 2년만인 1977년에 영화 '처녀의 성'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그 이듬해(78년)에는 드라마 '옥녀'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김영란: "드라마 '옥녀'는 '연기자 김영란'을 만들어준 작품이에요. 제가 그 작품 후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 초까지 전성기를 누리며 많은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죠. 또한 1981년에는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 81'로 흥행 1위까지 했고요."



참고로 재미있는 것은 당시 트로이카였던 유지인, 장미희, 정윤희가 TBC에 주로 출연했고, 한혜숙이 KBS의 대표 미녀 탤런트였으며, 원래 TBC(후에 KBS로 합병됨) 공채였던 김영란은 MBC 간판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역시 인생이란 한치 앞도 예측하기가 힘들죠.


탤런트 김영란 과거사진(김영란 리즈 시절 사진)



* 김영란 전남편 곽계흔 직업


또한 김영란은 1981년 드라마 '교동마님'에 정난정 역할로 출연해서 큰 인기를 얻게 되는데, 당시 정난정 역할의 너무 잔인한 이미지때문에 한동안 고생을 하게 됩니다.


결국 방송국에서는 김영란의 이미지 쇄신을 위하여 '김영란의 오늘의 요리'란 타이틀 프로그램을 한동안 맡겼을 정도였죠.



이후 김영란은 1983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영란 전남편 곽계흔(이름))

(김영란 전남편 직업 사우디아라비아 오퍼상(무역회사 사장))


나이는 김영란보다 4살 연상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영란 배우자 신랑 곽계흔)



원래 두 사람은 선배 탤런트 김수미 시어머니의 중매로 맞선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후 김영란은 딸을 낳게 됩니다.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영란 자녀(자식))(김영란 가족관계)


탤런트 김영란 젊었을 때 사진(김영란 젊은시절 사진)



* 탤런트 김영란 이혼사유


그런데 김영란의 결혼 생활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김영란: "결혼 후에 처음 접해보는 (시댁) 문화가 많이 낯설었어요. 때마다 돌아오는 제사나 차례를 지내는 것도 어려웠구요. (전남편이) 6남매중에 장남이었고, 게다가 종갓집 종손이었거든요."


김영란: "하루는 저녁 늦게 촬영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잠을 자고 있었어요. 그런데 TV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때 (잠결에) '아, 내가 자고 있는데 왜 TV를 틀어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결혼 전 (친정) 집에서는 제가 잠들면 가족들이 숨소리도 내지 않았거든요."


김영란: "그 이후에 비로소 딸로 생활하는 것과 며느리로 생활하는 것이 무척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죠. 또한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결혼에 대해 너무 준비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영란 이혼사유(이혼이유) 성격차이)



결국 김영란은 1987년 결혼 4년만에 이혼하게 됩니다.


김영란: "지금 생각해보면 첫 결혼생활에서 저도 문제였어요. 그 사람(김영란 전남편)이 그렇게 나쁜 사람도 아니었고, 우리의 갈등과 잘못이 이혼까지 갈 만큼 큰일도 아니었거든요. 다만 그 때는 (우리가 너무) 어렸고 이제는 나이가 있으니 서로 조절이 되는 거죠."(김영란 이혼사유)



* 김영란 딸과 헤어진 후에


김영란: "그 당시는 제가 철이 없어서 결혼도 이혼도 너무 쉽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만약 아이가 없었더라면 이혼한 뒤에도 홀가분할 수 있었겠지만, 저는 딸아이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어요. 사실 '(어른들의) 선택 때문에 아이가 힘들었겠구나'라고 생각하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고통스럽죠."


김영란: "(전남편과는) 친구처럼 지내요. 이혼했다고 전남편과 원수처럼 지낼 수는 없잖아요. 특히 둘 사이에 아이가 있으면 자주 만나 의논을 해야 하니까요."


김영란: "사실 저 역시 처음부터 전남편과의 관계가 쿨했던 것은 아니었어요. 처음에 딸아이를 전남편이 키웠는데, 제가 (4년 뒤에) 재혼을 하니까 아이를 못 만나게 하는거에요."




김영란: "당시에 법으로 해결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그때는 여자 쪽이 절대적으로 불리해서 법에 호소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눈물로 호소해서 아이를 다시 만나게 됐죠."


김영란: "젊었을 때는 결혼에 실패할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혼은 제게 너무 큰 충격이었죠. 그래서 다시 빨리 재혼을 해서 성공적인 가정을 꾸려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결국 김영란은 1990년 재혼을 하게 됩니다.


김영란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2/2)

김영란 재혼 남편 직업, 재혼의 남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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