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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 결혼하지 않은 이유가 흥미롭네요.

박병은 여자친구와 상당히 오래 사귀다가 끝내는 이별하게 되었죠.


또한 박병은의 어린 시절과 더불어, 그가 긴 무명생활에도 담담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가 흥미롭네요.


(박병은 오정세)

박병은 절친인 오정세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오정세 아내 안희선 직업과 사진 첫만남, 박철민 아내


(스폰서 링크)


# 목차

* 박병은 어린시절에

* 박병은의 연기관은

* 암살 박병은 캐스팅 비화

* 박병은 카와구치 연기 이후에 달라진 생활

* 박병은 실생활에서의 성격은

* 박병은 낚시와 연기론

* 박병은 결혼 생각은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 박병은(본명)은 1977년 7월 14일 태어납니다. 올해 39살이죠(박병은 나이).

(박병은 키 몸무게) 181cm, 70kg

(박병은 학력 학벌) 안양예술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박병은 고등학교 안양예고)(박병은 중앙대)

(박병은 프로필 및 경력) 200년 드라마 신귀공자로 데뷔


이후 드라마 알게 될거야, 금쪽같은 내 새끼, 푸른 물고기, 로드 넘버원, 골든 크로스 등과 영화 색즉시공,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뷰티풀 선데이, 지구에서 사는 법, 평행이론, 황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연애의 온도, 붉은 가족, 몬스터, 악인은 살아 있다, 암살 등에 출연합니다.


특히 암살이 천만 관객이 넘고, 영화에서의 박병은의 연기가 좋았기에,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암살 박병은, 카와구치 대위 박병은). 


영화배우 박병은 사진

* 박병은 어린시절에


박병은: "17살때부터 예술가의 길을 꿈꿨다. 그래서 안양예고로 진학을 했다. 이후에 단편영화와 CF 등에 출연하게 되었다."


박병은의 절친이 바로 오정세입니다.

둘다 같이 오랫동안 무명배우 시절을 보내게 되었죠.


박병은: "오정세와 17년 친구다. 거짓말 안하고 한국 영화 오디션을 다 지원했다. 30군데 지원하면 2곳에서 연락 오더라. (그런 상황에서도) 그 전화 한 통에도 행복했었다."


박병은: "오정세가 7년 간 무명시절을 겪으며 고생했는데 요즘 꽃피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


참고로 박병은은 오정세, 양익준, 정만식 등과 함께 배우모임을 결성했는데, 요즘에도 서로 꾸준히 만나고 있습니다.


박병은, 앞으로가 기대되는 미남 배우중의 한명


* 박병은의 연기관은


박병은: "10대, 20대 시절에 곱상한 외모 덕분에 아이돌 그룹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원래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기에, 그런 제안은 모두 거절했다."


박병은: "사실 나는 톱스타를 꿈꾸기 보다는 (무명 생활 역시) 배우가 되는 과정이라 여기며 내공을 쌓고 있다."


박병은: "20대 초반에 (우연히) 작품 잘 만나 떴다고 상상하면 정말 끔찍하다. 배우는 마흔 살 넘어야 진짜 연기가 나온다고 하더라. 사실 최민식 황정민 선배님의 연기 내공은 하루 이틀 만에 완성된 게 아니지 않은가. (무명 시절에) 인지도가 부족해 캐스팅 순위에서 밀릴 때는 조금 속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한 걸음씩 가고 있는 현재에 만족한다."


이랬던 박병은의 노력이 나타난 것일까요,

드디어 영화 암살로 주목을 받게 되었네요.





* 암살 박병은 캐스팅 비화


박병은: "내가 영화 암살에 가장 마지막으로 캐스팅되었다. 총 3차례에 걸쳐 오디션을 봤는데, 2차와 3차 사이에 약 1주일의 시간이 있었다. 그 기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로지 일본어 대사만 외웠다. 일당을 드리고 일본어 선생님의 지도도 받았다."


박병은: "오디션 당시에는 일본군 장교 군복과 일본 신문도 준비해서 갔다."


이런 노력끝에 박병은이 가와구치 배역을 따게 되었네요.



최동훈(암살 감독): "박병은은 일본 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면 정말 그 시대의 일본인처럼 외모도 그렇고 연기도 정말 잘 했다."




* 박병은 카와구치 연기 이후에 달라진 생활


박병은: "최근 '암살'의 흥행과 더불어 인기를 실감한다. 나를 알아보는 분들이 늘었다. 시나리오를 읽으러 카페에 갔는데, 어떤 분이 오셔서 사진 요청을 하고 인사를 건네시더라."


박병은: "또한 버스에서 알아보고 말을 건네시는 분들도 생겼다.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사실 '암살'이 700~800만 돌파했을 때 부터 젊은 분들이 나를 알아보기 시작하더라."


박병은: "'암살' 이후에 캐스팅 제의도 늘었다. 현재 악역 3개와 진지한 캐릭터 1개, 코믹 캐릭터 1개를 제의 받았다. 과거에는 들어온 작품 하나에만 집중했다면, 지금은 여러 작품의 스케줄을 조율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내게 이런 적은 처음이다."


이만한 노력을 한 박병은이기에, 이런 인기를 누릴 자격이 있는 것 같네요.




* 박병은 실생활에서의 성격은


참고로 박병은의 성격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박병은: "사실 개그 욕심이 많다. 평소에 낚시를 좋아해서 혼자 낚시를 자주 간다. 그곳에서 어르신들이 (암살 이후에) 나를 빤히 쳐다보고 그러신다. 그러다가도 막걸리 한 잔 하면 다 풀려버린다."


박병은: "(영화 연애의 온도에서) 첫 키스신을 찍을 때도, 약간 쑥스러웠다. 양치질도 두 번 하고, 가글도 하고 아주 정갈하게 앉아 있었다. 그런데 키스신을 찍기 전에 스태프들이 자꾸 어묵, 떡볶이, 순대 모듬 등을 사오더라."


박병은: "그래서 떡볶이, 순대 등을 먹고 다시 잇몸이 쓰라릴 때가지 양치질을 했다. 목젖까지 칫솔이 들어갔다. 사실 여태껏 한 번도 그 지점까지 칫솔이 들어가 본 적이 없었다."


박병은: "(암살 이후에 생할이 달라진 부분은) 바로 슬리퍼이다. 예전에 태국에서 산 저렴한 슬리퍼를 신고 다녔다. 그런데 (영화 암살 이후에) 끈도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위태위태한 상태고, 천만 배우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메이커 슬리퍼를 하나 장만했다."



박병은이 김민희와 키스신을 찍게 된 과정을 코믹하게 설명한 말과

영화 암살 이후에 달라진 생활에 대한 답변입니다.

본인의 말처럼 개그 욕심이 있는 것 같은데, 예능에 나오면 재미있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것 같네요.



* 박병은 낚시와 연기론


참고로 박병은 취미가 낚시인데, 그가 낚시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박병은: "낚시는 연기와 비슷한 것 같다. 끝이 없다. '몇 마리 낚으면 잘한다, 못한다' 그런 것도 없고..."


박병은: "낚시와 여행을 통해 외로움을 즐긴다. 배우로서 이런 외로움은 생각과 감각에 분명 도움이 된다."



박병은이 고독을 사랑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의 결혼 생각에도 관련이 있는 것 같네요.



* 박병은 결혼 생각은


현재 박병은은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박병은 미혼).

(박병은이 나이때문에 '박병은 아내', '박병은 부인' 등과 같은 루머가 돌기도 하는데, 이는 사실무근입니다.)


박병은이 여자친구에 대해서 여러번 고백을 했죠(박병은 여친 과거에 헤어진 후에).


박병은: "여자친구와 (영화 연애의 온도처럼) 그렇게 파란만장하게 싸운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예전에 10년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10년 동안 싸운 기억은 딱 두 번 정도 밖에 없어요. 그리고 지금은 싸울 사람이 없어요. 이제 싸울 때도 됐는데(웃음)."


박병은: "현재 솔로에요. 솔직히 지금은 연애 보다는 연기를 하고 싶어요. 캐릭터를 분석하고 상대 배우와 기를 주고받으며 연기하면서 희열을 느끼는 게 좋아요."



당분간 박병은은 결혼과 연애 생각이 없을 것 같네요.



박병은: "유명해진다는 게 잠깐의 행복일 뿐, 결국 피곤하고 힘든 일이라는 걸 알아요. 전 그냥 자유롭게 다니는 것이 좋아요."


박병은: "연기한지는 오래됐는데 조급했던 적이 없어요. 좋은 영화에서 좋은 캐릭터를 맡았지만 흥행하지 않은 것도 별로 개의치 않아요. 왜냐면 배우라는 직업을 오래 할 생각이기 때문이죠."


박병은: "남자배우는 나이를 어느 정도 먹어야 연기와 얼굴이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박병은이 암살로 큰 주목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계속 좋은 연기력을 보여줄 것 같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중의 한명입니다.


(박병은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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