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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필모가 결혼하지 않고 미혼인 상태이기에, 이필모 집안에서 걱정이 많네요.


또한, 이필모의 과거 어려웠던 시절에 대하여 한번 짚어봅니다.


이필모 송일국 포스팅 (새창보기)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약력과 김을동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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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이필모의 가정 환경

* 이필모 부모님의 반대에도

* 이필모의 무명 생활

* 이필모의 결혼 걱정

* 이필모의 생활 패턴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연극배우 겸 탤런트 이필모(본명)는 1974년 6월 26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이필모 고향 서울). 올해 42살이죠(이필모 나이).

(이필모 키 몸무게) 182cm, 71kg

(이필모 학력 학벌)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졸업,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이필모 프로필 및 경력)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


이후 영화 아리랑, 바람의 전설, 슈퍼맨 강보상 등과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아줌마가 간다, 며느리 전성시대, 너는 내 운명, 솔약국집 아들들, 사랑을 믿어요, 빛과 그림자, 피노키오, 후아유 학교 2015, 에이스 등에 출연합니다.




* 이필모의 가정 환경


어린 시절 이필모의 집안 환경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이필모: "어머니가 차비 몇 백원을 아끼려고 몇 정거장을 걸어 다닐 정도로 알뜰하셨어요. 초등학교 때 제가 상장 받으면 쭈쭈바를 사주셨어요. 집안이 워낙 여유가 없었으니까요."


이필모: "그래서 제가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랑 장난은 많이 쳤지만, 경우에 어긋난 행동을 한 적은 없었어요.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어머니께서 보여주신 희생과 사랑을 배신할 수가 없었죠."


이필모 사진

결국 아이란 어른의 모습을 보고 그대로 성장하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어른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일탈을 할 리가 거의 없죠.



이필모: "제가 중학교 다닐 무렵에, 홍콩 영화에 깊이 빠졌어요. 제가 왕조현을 구하려고 100원씩 모았었어요. 홍콩에 직접 가서 왕조현을 괴롭히는 악당을 혼내주려고 했었죠."


이필모: "(지금이면 말이 안되는 이야기지만) 질풍노도의 시기에 뭔들 못 하겠어요."


확실히 사춘기때는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홍콩영화에 대한 관심은 연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이필모는 서울예대 연극과로 진학하게 됩니다.



* 이필모 부모님의 반대에도


이필모: "제가 연기를 하겠다고 하자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셨어요. 학교를 다니고 있는 와중에도 대입시험을 다시 보라고 하셨죠."


이필모: "심지어 학교를 그만두고 기술을 배우라는 말씀도 하셨고요. 물론 지금은 제 연기인생에 가장 큰 지지를 해 주시고 계세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이필모의 집안은 무척 가난했습니다.

따라서 자식이 안정된 직업을 가지길 원하는 이필모 아버지와 어머니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게다가 이필모는 서른살이 넘을 때까지 연기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

아마 초반에는 이필모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했을 것 같네요.


이필모: "영화 쉬리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대사도 없었다. 당시에 보조출연자는 4만원을 받았는데, 난 연극과 출신이라고 5만원을 받았다."(이필모 출연료)


이필모 과거 사진


이후 오랫동안 이필모는 대학로에서 연극배우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필모: "공연이 없는 날에는 공사장이나 이삿짐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당시에 하루 벌어서 하루 쓰는 시절이었죠. 하지만 당시에 동료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면서 인생과 연기를 얘기했던 시절이 가장 행복했어요."


이필모: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면서 하루에도 열두 번씩 '때려치울까?'라고 고민했어요. 스무 살부터 서른살이 될때까지인 10년동안, 하도 답답해서 매일 하늘만 쳐다보곤 했어요. 1년 중 기분 좋은 날이 며칠 안 됐어요."



* 이필모의 무명 생활


이필모: "배우는 선택받는 존재잖아요. 대학을 졸업했는데, 찾아주는 사람은 없고. 세상에 덩그러니 내던져진 기분이랄까. 결국 친구들과 작은 극단을 만들어서 공연도 했는데, 그래도 교통비조차 안 나오더라고요."


이필모: "그래서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어요. 연기 강사, 레스토랑 지배인, 공사장 일용직, 이삿짐센터 직원까지. 그중에서도 고시원 총무가 꽤 쏠쏠했어요. 월급도 주고 고시원 방도 하나 주거든요."


이필모가 무명시절에 정말 고생을 많이 했던 것 같네요.

게다가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별다른 도움을 받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속만 더 썩였던 것 같습니다(이필모 무명시절).


그러다가 이필모는 2005년 단만극 '다함께 차차차'로 본격적으로 브라운관에서 연기를 시작합니다.


이필모: "대학 재학 시절부터 연기를 해서 당시 연기 경력이 10년이 넘었지만, 처음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었어요. 결국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연기에 임했죠."



* 이필모의 결혼 걱정


이후 이필모는 아침드라마 '아줌마가 간다'로 인지도를 올렸고,

'며느리 전성시대'', '너는 내 운명', '솔약국집 아들들'로 연달아 큰 인기를 얻게 되었고,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빛과 그림자', '응급남녀' 등을 거치면서 주연배우로 성장하게 되었죠.


이렇게 이필모가 인기배우가 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죠(이필모 결혼했나요 질문에 대한 답변- 이필모는 미혼임)(따라서 이필모 아내(부인)은 없음).


이필모: "어머니께서 늘 '우리 아들이 결혼도 안 하고 저렇게 늙는구나'라면서 한숨을 푹 쉬신다. 늘 '결혼하라'라는 말을 입에 달고 하신다."


이필모 어머니: "이필모의 동창들은 자녀들이 벌써 중학생이다. 아들이 빨리 결혼해야 한다. 그게 (진정한) 효도다."



이필모: "내가 막내라서 결혼에 대해서는 자유롭다. 누나, 형들이 결혼해서 조카가 4명이나 있다."


이필모 어머니: "누나와 형들은 누나와 형들이고, 필모 역시 빨리 결혼해야 한다."



결국 노총각 아들과 부모의 입장이 팽팽하게 갈리네요.

이필모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필모는 왜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을까요?

거기에는 이필모의 생활방식이 큰 작용을 한 것 같네요.


* 이필모의 생활 패턴


이필모: "주말에는 친구들과 당구 치면서 놀아요. 또한 소주 주량이 무한대에 가까울 정도에요. 제가 방배동에서 유치원때부터 살았는데, 여기 동네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죠."



보통 연예인들은 연예인들끼리 어울리거나 일반인과 어울리는데, 이필모의 경우는 후자인 것 같습니다.


이필모: "제가 어렸을 때는 사랑과 우정중에서 우정을 먼저 선택했어요. '여자는 무슨...'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정도로, 항상 친구가 먼저였어요. 그런데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더니, 결국은 저를 버리더라고요. 친구와 오랜만에 소주 한잔을 하는데, 친구가 아내 전화를 받고는 곧바로 집으로 가버리더라구요."


참고로 이필모는 스캔들이나 루머가 별로 없었는데,

이렇게 주변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필모 이상형: "제가 좀 칙칙해서,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여자분을 좋아해요. 거기에다 대화까지 잘 통한다면 더할 나위 없죠."


이필모 이상형: "여자다운 여자가 좋아요. 주변까지 환하게 만드는 밝고 귀여운 여자가 이상형이에요."


어머니의 소원처럼 이필모가 어서 빨리 결혼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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