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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 셰프 국적은 벨기에입니다.

박준우가 벨기에에 언제 갔는지, 왜 갔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여기에 대하여 정리합니다.


또한 박준우가 디저트카페를 영업하다가 갑자기 폐쇄를 하게 되었는데, 장사가 잘 되던 그곳을 박준우 쉐프가 폐쇄를 한다니, 많이 안타깝네요.


박준우와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의 주요 셰프 포스팅 (새창보기)

정창욱 셰프와 고현정 관계- 결혼 머리 모자


(스폰서 링크)


# 목차

* 박준우 벨기에 이민 이유

* 박준우의 정치적인 성향

* 박준우 불어를 배우기 위하여

* 박준우가 한국으로 오게 된 이유

* 박준우 마셰프 출연 이유는

* 박준우 기자 디저트 카페 오쁘띠베르 폐업 이유는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프리랜서 기자 박준우는 1983년 11월 27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박준우 고향). 올해 33살이죠(박준우 나이).

(박준우 국적) 벨기에

(박준우 직업) 프리랜서 기자 겸 셰프

(박준우 학력 학벌) 벨기에 모 대학교 중퇴(정확하게는 제적됨)

(박준우 프로필 및 경력) 2012년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준우승


2014년 올리브쇼 진행, 2014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 박준우 벨기에 이민 이유


어린 시절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박준우는 2001년 19살의 나이로 벨기에로 떠납니다.


박준우: "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16년을 살았고, 대전에도 살았었다. 그리고 벨기에 다녀온 뒤에도 (계속) 한국에서 살았고."


박준우: "굉장히 보수적인 집에 태어나서 4대가 함께 살았다. ‘남자는 부엌에 들어가는 게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집안 분위기였다. 그래서 정치적이든, 문화적이든 지극히 평범하고 보수적인 테두리 안이었다."


박준우: "원래 저희 집안이 음식에 까다로웠다. 증조할머니부터 어머니, 외할머니 모두 요리를 참 잘하셨고. 나를 포함해서 (우리 집안) 남자들은 또 입맛이 예민했다. 이런 가정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나중에 박준우가 요리에 관심을 보인 이유)


박준우 셰프 사진


그러다가 우연히 박준우는 아버지를 따라 벨기에로 떠나게 됩니다.


박준우: "아버지께서 회사 주재원 파견을 나가셨는데, (결국 벨기에에) 정착하게 된 케이스다."(박준우 국적 벨기에)


19살이라면 보통 남자들이 군대에 가기 전인데, 박준우는 벨기에로 떠났네요(박준우 군대 면제(미필) 이유).


박준우 기자 사진


* 박준우의 정치적인 성향


참고로 훗날 박준우는 재미있는 멘트를 하기도 합니다.



박준우 sns 글

- 저는 벨기에 국적이고요 군대도 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선거권도 없고 당연히 투표도 하지 못했습니다.

네, 저 이런 얘기할 자격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누가 상식적인 후보인지 볼 수 있는 능력은 있습니다.

이건 아니잖아요. (당신들의) 자식 손주들을 생각하신다면 이러시면 안되는 거였어요.(박준우 트위터)



2012년 12월 19일, 대선 결과가 나온 다음의 멘션이었죠.




* 박준우 불어를 배우기 위하여


아무튼 박준우가 19살 나이로 벨기에로 가게 되면서, 언어 문제를 겪게 됩니다.


박준우: "제가 불어를 못하다보니까 고등학교 3학년도 2번 하고, 대학교 1학년도 2번 하다 보니까 대학 입학이 많이 늦었어요."


박준우: "그래서(불어를 못해서) TV에서 만화영화나 영화, 요리 방송을 자주 봤죠. 영상을 보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또한 요리 방송을 열심히 보면서 혼자 따라 해보고, 새로운 시도도 해보면서 요리와 친밀해진 것 같아요."



결국 박준우는 대학교를 2년만에 그만두게 됩니다.


박준우: "원래 대학에서 현대어문을 전공했다. 졸업은 안했다. 벨기에 대학에서 현대 언어와 문학을 공부했다. 결국 내 학력은 학사 제적이다."


원래 박준우는 문학에 관심이 있지만, 이것으로는 생활을 영위하지 못합니다.


박준우: "내가 원래 시랑 수필을 위주로 쓰는데 소설이나 시나리오는 잘 못 쓰겠더라. 문학중에서도 돈이 제일 안되는 것이 시나 수필이었다. 그런데 유럽은 미식문화, 미식평론 문화가 구축이 잘 되어 있어서, 음식쪽으로 관심을 갖게 됐다."



* 박준우가 한국으로 오게 된 이유


결국 좋은 일자리를 찾지 못한 박준우는 한국으로 다시 오게 됩니다.


박준우: "당시 시를 쓰고 싶었는데 사실 시로 돈을 벌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신문사와 잡지사 일을 찾았죠. 그러다가 마침 식품 관련 주간지에 취직했고, 본격적으로 기자 생활을 하게 됐어요."


이렇게 기자 생활을 하던 박준우는 우연히 지인의 추천으로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 출연하게 됩니다.

이 지인이 바로 프런코4(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4)에 출연했던 이지승(앤트워프 왕립 예술학교 중퇴)이었죠.




박준우: "제가 2001년부터 벨기에 생활을 하면서, 2004년에 한 포털사이트에 한인 커뮤니티를 개설해서 운영했다. 이지승이 처음 2007년 앤트워프 왕립 예술학교 진학을 위해 벨기에에 왔을 때 알게 되었다."


이지승: "처음 벨기에 공항 픽업부터 진학할 학교 견학까지 (박준우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근데 좀 길치더라."



* 박준우 마셰프 출연 이유는


박준우: "그러다가 내가 한국에 왔을 때 이지승으로부터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 출연해보라는 권유를 받게 되었다. 아는 사람이 추천하니깐 솔직히 솔깃했다. 그래서 처음엔 ‘장난반 호기심반’으로 시작했다."


처음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박준우였는데, 결국 '마셰코'의 준우승까지 하게 되고, 디저트 카페까지 열게 됩니다.


박준우: "처음에는 재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단순한 생각이었는데, 여기서 준우승하고 그걸 기회로 새로운 일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박준우: "원래는 적(소속)이 있는데 (마셰코) 방송에는 '기자'라고 나오다 '프리랜서 기자'라고 바뀌었다. 내가 기자라고 하니까 MBC 박준우 기자와 혼동해서, 안되겠다 싶어 제작진에게 얼른 프리랜서 기자로 하자고 했다."



* 박준우 기자 디저트 카페 오쁘띠베르 폐업 이유는


참고로 박준우 기자의 디저트카페 이름은 오쁘띠베르인데, 조만간 영업을 종료합니다.


박준우: "디저트 카페를 개업 한지 2년 반 정도 된 것 같다. 사실 마스터 셰프 코리아 2위(준우승)를 한 뒤 주위에서 얼굴 팔린 김에 뭐라도 해봐야하지 않겠냐고 해서, 그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에 시작했다."


박준우: "원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초에는 별 반응이 없다가, 예원 씨에게 라벤더 디저트를 해주면서 손님이 많아졌다."


박준우: "생각보다 잘 돼서 계속하고 있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조만간 닫을 예정이다."(박준우 디저트카페 폐업 이유)


박준우 sns 글(박준우 트위터)

- 2015년 6월 30일 까지만 기존의 박준우 디저트를 판매합니다.


- 또한, 9월 1일부터 카페 문을 닫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준우 오쁘띠베르 위치



박준우 디저트카페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4

(지번) 종로구 체부동 19


전화번호 070-8231-2199

운영일 및 시간 (월~일) 12:00~22:00


박준우 디저트카페 메뉴 생과일타르트, 레몬타르트, 너트캐러멜타르트



박준우 디저트카페 가격은 대략 6천원에서 만원 안팎이네요.


사실 박준우는 카페를 처음에 동업 형식으로 시작합니다.


박준우 기자: "사실 망할 수도 있다는 걸 전제로 한 사업이다. 내가 요리를 정식으로 한 사람도 아니고, 사업이나 장사를 해본 경험도 없기에, 단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이유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한 거니까."


박준우 기자: "그래서 처음에 여러 명이 소액 투자해서 법인을 만들었다. 그래서 망하더라도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했다. 이후에 생각 보다 잘 돼서 하고 있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조만간 카페를 닫을 예정이다."


사실 동업을 하면 부담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들간에 뜻을 맞추기는 힘들죠. 아마 박준우 역시 이런 점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아닌가 하네요.


박준우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박준우 맹기용 비판과 박준우 여자친구 문제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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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도생 우연?이 생각지도 않은 행운을 가져다 주었네요.
    행복하세요^^
    2015.06.22 20:59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5.06.23 22:52 신고
  • 프로필사진 경화 총리부터 시작해서 군대 미필자에 대해 국민 대다수는 반감을 갖고 있는데 박준우 기자는 공교롭게도 19살에 벨기에로 갔다. 한국적을 포기한건가요? 가수 유승준처럼..
    그리곤 몇년 후에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직업도 갖고 돈도 번다.. 군입대 회피한 냄새가 나는 건 저 혼자만의 느낌인건가... 박준우 기자를 다시 보게되네요.
    2015.06.26 01:58 신고
  • 프로필사진 ㅁㄴㅇ 유럽, 특히 서북유럽지역은 국적 따기 되게 어려운걸로 알고있는데 의외군요. 박준우 기자가 한국말을 되게 잘해서 당연히 한국 국적이겠거니 했는데 벨기에 국적 이었다니... 아주 어린 나이에 또는 군대를 갔다오고 나서 이민을 간게 아닌 19살이라는 나이로, 군입대를 불과 2~3년 압두고 이민을 간거라서 논란이 되는건 피할수 없는 수순이군요. (근데 저 나이대의 남자가 해외로 이민가서 국적을 취득하면 정부에서도 병역 기피 관련해서 조사하거나 제제 가하지 않나요?) 아예 외국에서 태어났거나 더 어렸을때 이민간 한국계 외국인 연예인들도 병역관련 잡음이 꼭 나오는데 하물며 쭉 한국에서 살았고 외모도 한국인이고 한국말도 유창하고 한국에서 돈버는데 19살때 이민가서 국적은 벨기에이고 군대는 안갔다? 이거 충분히 논란 될만합니다. 2015.08.20 21:32 신고
  • 프로필사진 이중자 벨기에 국민이 남의 나라 사정을 어떻게 알고 말이 많지? 지금 한국엔 3대 군미필자가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건 어떻게 생각하나? 그가 지지난 대선때 이회창후보 아들 병역미필을 인신공격선봉장이었을때 혹시라도 자신과 가족에 대한 병역미필에 그에대한 양심에 가책은 있었을까? 어떻게 생각해? 남의 나라에서서 정치적발언으로 빌붙어 돈벌어 먹는 수완이면 벨기에에서도 잘 먹고 잘살텐데~너네 나라로 꺼지세요. 이중성에 쪄들은 군미필자여 2016.02.24 11:21 신고
  • 프로필사진 바아느 역겹다..19살에 가서 다분히 의도적으로... 군대가기가 그렇게 싫었나? 하하하 2016.11.08 02:57 신고
  • 프로필사진 쌀국인 진권용씨는 하버드 수석졸업에 예일대 로스쿨, 쌀국 최고의 법무법인 왁텔에 입사해고도 한국에서 법무 장교로 당당히 입대함. 이게 나라인거다 2017.10.25 15: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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