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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주승은 여자친구(여친)과 관련하여 재미있는 경험담을 털어놓은 적이 있습니다. 문맥속에 그의 아쉬움이 잘 드러났죠.


또한, 이주승이 배우 선배들을 보면서, 자신만의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앞으로 믿고 보는 배우가 한명 더 탄생할 것 같네요.


그리고 패션에 관심이 많은지, 이주승이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패션과 관련된 사진들을 많이 올렸네요. 이주승의 관심사가 흥미로운 것 같네요.


이주승 이야기 2편

이주승 몽유병과 성유리- 서로 말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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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이주승의 개인적인 감정들

* 이주승의 성격

* 이주승이 느낀 점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이주승의 개인적인 감정들


현재 이주승은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이주승 미혼).

그런데 마지막으로 이주승의 개인적인 감정중에서 여러가지 단편들이 재미있네요.


이주승: "(여자친구와 관련해서) 아쉬운 점이 있다. 고등학교 때 굉장히 예쁜 애가 있었는데 ‘얘가 나 같은 사람을 좋아하겠어?’라고 지레짐작을 하고는, 먼저 차단했는데 나중에 나보다 못난 애랑 사귀더라."


이주승의 말뜻을 보면, 그 여자가 이주승에게 호감을 나타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여자에게 이주승이 '먼저 차단'을 한 것이죠.


이주승이 여자친구를 만들 수도 있었는데, 아쉬워하는 심경도 느껴지네요.


촬영장을 깜짝 방문한 이주승 여자친구와 함께 



현재는 이주승에게 여친이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배우의 성격으로 봐서는 '사랑보다는 일'을 먼저 선택할 것 같네요.



* 이주승의 성격


"남들은 다 재미있게 사는데, 전 남들보다 예민하고 어둡고 말도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이: "제가 머리가 나빠서인지 어떤 상황에서 임팩트를 줘서 연기하진 못해요. 그저 끊임없이 대본을 봐서 통째로 외워요. 작품에 들어가면 대본을 한 100번은 넘게 보는 거 같아요."


이: "이런 게 제 장점이자 단점이에요. 배우는 도자기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잡다한 것에 신경을 쓰면 명품 도자가기 나오지 않잖아요. 배우도 마찬가지로 잡다한 것이 아닌, '대본'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이주승 사진


이: "나는 나도 아니고 시나리오의 인물도 아닌 반반씩 섞인 '새로운 캐릭터'를 좋아해요. 누구도 만들 수 없는 연기는 그런 것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나 자신과 작품속의 캐릭터를 섞어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요."


확실히 이주승의 연기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점이 많은데, 이런 특별한 이유때문인 것 같습니다.



* 이주승이 느낀 점


이: "정재영 이성민 선배님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이제까지 엄청나게 많은 작품을 해오셨는데도, 저같은 젊은 배우보다 인물 분석을 더 많이 하시고, 촬영 현장에서 감정을 더 절절하게 잡고 계시는 거예요. 결국‘마인드의 차이구나!’라고 느꼈죠."


이: "오래된 선배님들은 그동안 느껴봤던 감정이 많으니까 여유롭게 임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안 그러세요."



이: "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영향력이 차이가 나는 거는 마인드의 차이인 것 같아요. 어떤 각오로 연기에 임하느냐에 달려있죠. 즉, 처음 연기를 시작했을 때와 똑같이, 끊임없이 파고드는 사람과 대충대충 작업하는 사람은 나중에 큰 차이가 벌어지는 것 같아요."


확실히 이주승이 정재영이나 이성민처럼 선배들의 좋은 모습을 봤네요.

사실 연기자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일이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 끊임없이 노력을 하는 사람과 중간에 자기 만족후에 대충 일을 하는 사람은, 나중에 엄청나게 차이가 나게 되죠.


참고로 이주승 인스타에는 개인적인 사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주승 인스타그램 주소

https://instagram.com/kakatora/


또한, 위에서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던 이주승과 변요한

변요한 여자친구 과거- 음란마귀 고백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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