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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인생 이야기

탤런트 이서진에 대한 루머와 잘못 전달된 사실이 무척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친일파, 독립유공자 논란이죠.


과연 이서진 집안의 실체가 무엇인지, 한번 살펴봅니다.


이서진 사진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서진은 1971년 1월 30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이서진 고향). 올해 45살이죠(이서진 나이).

(이서진 키 몸무게) 178cm, 68kg

(이서진 학력 학벌) 서울 계성초등학교 졸업, 미국 뉴욕 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이서진 프로필 및 경력) 1999년 SBS 드라마 '파도위의 집'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그 여자네 집, 뉴논스톱, 별을 쏘다 등에서 차츰 큰 배역을 맡다가 다모와 불새로 큰 인기를 끌게 됩니다. 그리고 드라마 연인, 이산, 온에어, 참 좋은 시절 등과 영화 무영검, 프리즈, 오늘의 연애에서 좋은 모습을 보입니다.


이서진이 가끔 예능에도 나오는데, 런닝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네요(이서진 런닝맨).


# 목차

* 이서진은 독립유공자의 후손인가?

* 석주 이상룡 선생의 가계도

* 이서진은 친일파의 후손인가?

* 이서진과 이상룡 선생 집안의 관계는?


* 이서진은 독립유공자의 후손인가?


얼마전에 TV조선에서 이서진의 집안에 대하여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홍여진(TV조선 패널): "이서진 아버지는 A금융금고의 대표였던 고 이재응씨로, 이서진이 연예계 로열패밀리의 1세대로 손꼽힌다고 말할 수 있다."


김갑수(문화평론가 겸 TV조선 패널): "이서진의 할아버지는 금융계의 큰 영향력을 故 이보형이다. 대기업이 형성되기 전인 1960년대에는 은행이 경제를 쥐고 흔든 시기였다. 그 당시 이서진의 할아버지가 서울, 제일은행장을 역임했는데 현재로 따지자면 대기업 총수의 영향력을 가진 위치였다."


TV조선 패널들의 말처럼, 이서진 집안은 금융계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 발전 초창기때에 은행은 굉장히 큰 힘을 가지고 있었죠.

TV조선 패널들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고대규(연예부 기자 겸 TV조선 패널): "이서진 조부의 선대에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이라는 분이 계신다. 안동에 생가가 있는데 99칸짜리 기와집으로 보물로 지정돼있다. 이상룡은 일제강점기 1911년 당시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분노에 집을 팔아 만주에 가서 독립운동을 했다고 한다."


윤문식(배우 겸 TV조선 패널): "이상룡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역임하신 굉장히 훌륭한 분이다. 이서진씨 가문이지만 경상도에 고성 이씨 집안에서 독립 유공자가 아홉 명이나 나왔다는 것은 명문가의 후예인 것만큼은 틀림없는 거다."


박종진(TV조선 MC): "애국청년을 육성하는데 주력했던 기관인 부민단을 주도한 분이 이상룡이다. 뿐만 아니라 집안 재산을 팔아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해 역사에 이름을 높이 올린 분이다."



이렇게 방송은 이서진이 석주 이상룡 선생의 (직계) 후손인양 묘사합니다.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요?



* 석주 이상룡 선생의 가계도


석주 이상룡 선생(1858년 음력 11월 24일 ~ 1932년 6월 15일)은 안동 명문가의 종손으로서 큰 재산을 가진 거부였습니다.

선생이 살던 임청각은 99칸짜리 집(사대부가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저택)으로 유명하며, 후에 보물 182호로 지정된 고택입니다.


나라가 망하자 선생은 이회영, 허위 등의 다른 독립운동가들처럼 전재산을 팔고 만주로 가서 독립운동을 하게 됩니다(1911년 국권 침탈 이후 바로 떠남).

선생은 초대 국무령(제 3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반)을 지내기도 하지만, 1932년 만주에서 병사하고 맙니다(향년 75세).


이상룡 유언: "조선 땅이 해방되기 전에는 (내 유해를) 데려갈 생각을 마라. 조선이 독립되면 내 유골을 유지에 싸서 조상 발치에 묻어 달라. 외세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더욱 힘써 목적(우리나라의 독립)을 관철하라."


유언에는 죽은 후에도 일제와 타협하지 않으려는 선생의 기상이 잘 드러납니다.


이상룡 선생 사진


선생은 아들 이준형을 남겼는데(외아들임), 이준형은 아버지를 따라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나중에 국내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자 일제는 명망 높은 이준형에게 지속적으로 회유를 했고, 결국 이준형 선생은 칼로 목을 찔러 자결하게 됩니다.


이준형 유언: "일제 하에 사는 것은 수치일 뿐이다."



이준형의 아들(이상룡의 손자) 이병화는 끝까지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감옥에서 해방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해방 이후에는 남로당원으로 활동하다가 전쟁중에 병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상룡 선생의 증손자는 한때 고아원에 맡겨지는 등의 곤궁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상룡 선생 가계도

이상룡 - 이준형(외아들) - 이병화(손자) - 증손자(한때 고아원을 전전함)



해방 이후에 선생의 후손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이상룡 선생의 후손들이 한때 임청각(선생의 생가)를 다시 구입했지만, 결국 관리할 여력이 없어서 2002년 국가에 헌납하게 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임청각은 보물 182호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역사적인 유적임)

(선생의 후손들의 삶에 대해서는 밑에서 추가 언급)



* 이서진은 친일파의 후손인가?


따라서 이서진은 이상룡 선생의 직계 후손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선생은 외아들만을 남겼고, 그 후손들 역시 곤궁한 삶을 피할 수 없었죠.


반면에 이서진 집안은 부유했고, 이서진 할아버지 이보형은 금융계의 큰손이었으며, 이서진이 중학교때부터 미국으로 유학가서 공부할 정도의 재력이 되었죠.



그런데 이서진 할아버지가 제일은행의 은행장을 지냈다는 이유로 그가 친일파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사실 제일은행은 친일파들이 앞장서서 만든 은행이 맞습니다.

1929년 7월 조선저축은행으로 창설되었고, 1958년에 제일은행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죠.


하지만 이보형이 은행장을 한 것은 해방 후인 1960년대로, 일제 치하가 아니었습니다.

이서진이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사실은 어불성설임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는 SC 제일은행으로 변경됨)


다만 이보형이 1960년대에 은행장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 이전에 관련 업계에서 실력과 명망을 쌓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형의 광복 이전의 행적은 아직 자세히 드러나지 않았네요.

따라서 이서진이 친일파의 후예인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살펴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 이서진과 이상룡 선생 집안의 관계는?


그렇다면 이서진의 집안과 이상룡 선생 후손들은 친한 사이인가, 라는 의문이 남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1932년 병사한 선생의 유해는 만주에 묻히게 됩니다.

그리고 해방 이후에 선생의 유해가 국내로 돌아왔지만, 선생은 오랫동안 무국적자로 남게 됩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었던 것이죠.


그 이유는 일제가 1912년 호적제도를 도입했고, 광복 후 우리나라 정부는 일제의 호적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따라서 만주에서 사망한 선생은 무국적자가 된 것이죠.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전재산을 팔아 만주에서 목숨건 독립투쟁을 하던 선생이 그토록 염원하던 조국으로부터 외면을 받게 되었네요.


(그동안 후손들이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그렇게 부르짖으면서, 그곳의 수반(오늘날의 대통령)은 국외자로 취급을 했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이후 선생의 후손들이 노력해서 ‘독립유공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가족관계등록부를 만드는 것 등)을 통과시키면서, 2009년에야 비로서 선생은 '국적'을 가지게 됩니다. 임시정부의 수반으로 활동한지 90여년 만에, 후손들의 나라에 국적을 가지게 되었죠.



그런데 법률이 통과된 후에, 선생의 후손들은 약 5백만원의 비용(뒤처리를 개인에게 맡겼기에 변호사 비용 등의 제반 비용)을 가까스로 마련합니다.



선생의 후손들은 이서진 집안에게 결코 손을 내밀지 않은 것으로 봐서, 두 집안은 그리 가까운 사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상 살펴본 것처럼, 이서진은 이상룡 선생의 친척은 맞지만(방계), 결코 직계는 아닙니다. 따라서 TV조선과 같은 방송에서 '(직계 뉘앙스를 풍기는) 후손' 운운은 삼가했으면 하네요.


(참고로 당시 TV조선의 패널들이 작가들이 써준 원고를 그대로 읽었는지, 아니면 평소 자신의 생각을 말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의 '생각 얕음'을 그대로 드러난 것 같습니다.


이상룡 선생의 후손들에 대하여 조금마한 관심이라도 있었다면, 단순히 '이서진 = 이상룡'이라는 식으로 발언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방송을 날로하는 전형적인 케이스가 아닌가 합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언급했던 '임청각'을 관리하기 힘들어 국가에 헌납했던 점이나, 5백만원을 힘들게 마련한 점 등으로 미루어보아, 선생의 후손들은 오늘날에도 힘들게 삶을 영위하는 것 같습니다.


'친일파의 후손들은 부유하고,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가난한 삶을 산다.'는 통설이 이번에도 맞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참 씁쓸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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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이서진팬 제가 쓴글은 이서진 집안 이야기요? 그래서 검색 .단어. 알려드렸잖아요 기사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도 댓글쓰기에 안되고 기사 링크도 안되서요 검색해보시면 이서진이 탑동파 16대손인데 탑동파16대손인 종손 이효근씨가 인터뷰한 기사 하나 뜰겁니다 .

    몇년전 매경이 종가들 인터뷰한 시리즈가 있었거든요 .

    카더라로 쓴건 딱하나 위에 일본 재단운운 그건 제가 저도 잘 모르지만을 붙였지요 .

    그외는 다 확실한 내용들입니다 님은 제목을 낚시처럼 달았고 끝부분에 굵게 쓴 부분이 그런 추측을 하게끔 한다고 제가 첫날 했잖아요 결국 그런분들이 오유에 글올리고 장난 아니고
    2015.01.17 00:54 신고
  • 프로필사진 이서진팬 지금 님의 글이 오늘의 유머에 링크되어서 댓글이 뜨겁구요 그리고 님의 글이 링크된 글이 트위터오늘의 유머에 실려서 또 여기저기 돌더군요. 2015.01.17 00:57 신고
  • 프로필사진 이서진팬 제가 12일날 댓글달고 뜬금없이 며칠뒤 오늘 여기 다시 어떻게 왔겠어요? 트위터에 도는 그글 보고 링크타고 다시 또 링크타고 와보니 12일날 제가 댓글 열심히 달면서 걱정했던 님의 이글이더군요.

    제가 걱정한 그대로 상황이 펼쳐져 제가 돌아돌아서 다시 처음 자리로 온거죠
    2015.01.17 00:59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일본 재단은 제가 쓰지도 않은 부분입니다.
    그걸 왜 여기서 언급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제 글에서 '잘못된 내용'은 '제목을 낚시처럼 달았고', '끝부분에 굵게 쓴 부분이 그런 추측을 하게끔 한다', 이 2가지인가요?

    (님이 첫날 지적한 것은 제가 쓰지도 않은 글에 대하여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지금 찬찬히 다시 읽어보세요.)

    오늘의 유머란 사이트에 제 글이 링크가 되어 있다고 하셨나요?
    그렇다면 이 글을 제대로 읽은 분은 제대로 된 내용을 알 수 있겠네요.
    2015.01.17 21:46 신고
  • 프로필사진 그그참 일단 글 재밌게 잘 봤네요. 그런데 이서진팬님... 난독증... 이신가? 도대체 이 글 어디가 이서진이 친일파라는 낙인을 찍었다는 건지...ㅎㅎ 웬만하면 이런 어긋난 팬심은 보이지 맙시다. 이건 아니죠. 혼자 오버해서 이러는거... 괜히 이서진씨 욕 먹이는 겁니다. 그나저나 진짜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는건... 예전에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바보 같은 짓이란걸 또 다시 한 번 느끼는군요. 이회영 선생의 후손도 힘든 삶을 살아간다고 하고... 이상룡 선생 후손도 그런가 봅니다. 서북청년단 부활이라는 개 같은 짓거리나 하는 이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참... 정권의 잘못인지 국민들의 국민성이 잘못된 것인지... 진짜 습쓸하네요... 2015.03.14 20:44 신고
  • 프로필사진 시작이 난독증 맞는것 같아요...전 갠적으로 이서진팬님이 이상룡선생님에 대한 열등감을 갖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아닌가요? 그럼 이서진이 조상중 은행장을 했다고 친일파는 아니라고 한 글을 못 읽는 까막눈일 아닐런지?? 2015.06.18 04:13 신고
  • 프로필사진 1ons 미디어 재벌에서 이런식의 흥미본위의방송을 하다 보니...논란이 많군요...선대? 선조!
    고아원에 맡겨졌다는 분이계시지요? 동생분은 중학교때 못 낸 공납금을 50년이 지난 최근에 납입하셨다네요. 임청각에서 시내버스가 시내를 통과할때는 안동중학교를 지난다네요.지날때마다 못 낸 공납금에 죄 스러워서.... 이제서야 받은 공납금을 받은 행정실직원 당황스럽겠군요.
    2015.01.17 21:09 신고
  • 프로필사진 임청각 이서진은 임청각 바로 옆 고성이씨 탑동파 후손 맞습니다
    임청각어 후손 맞아요
    2015.01.18 19:00 신고
  • 프로필사진 독립군 최근 팟빵 방송중 이이제이 중 이회영선생 특집편을 듣다가 이 사이트까지 보게 되었네요...
    위 여러분들의 의견을 보고 제가 느낀것은 보다 본질적인 사실에 우리들이 관심을 두었음 합니다.

    1 이회영, 이상룡, 허위 선생등은 자신의 모든 재산을 팔아서 항일독립투쟁에 가문을 희생했다...

    2. 이런 독립투사들은 한국국적을 취득하는데 500만원의 개인 비용을 지불한다,

    3. 이런 독립투사의 후손대부분은 정말 어렵게 살고있다.

    4. 그런데 나라에서는 별로 관심도 조치도 없다.

    5. 이상룡선생의 가문이라고 해서 다 독립투사를 한것은 아니고, 집안의 형편에 따라 다른 길을 갈 수 있다. 그것이 은행이라고 해서 비난을 하면 안된다. 다만 일제 점령기하 라면 문제가 있을수 있다, 이서진씨의 할아버지는 일제 점령기하에서 경성대학(현 서울대)법대를 다녔다고 한다, 이 사실 하나로 친일을 단정할수 없으나 동시대 이상룡선생은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셨다.

    6. 이회영 선생은 경주 이가 이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재산을 팔아
    만주로 60여명의 식솔을 이끌고 가서 독립운동을 하신분이다. 이분도 위 이상룡선생과 비슷하다. 그러나 선생 직계 후손들 중에 이종찬 전 민정당 국회의원이 있었고 지금은 이종걸 새정치연합 국회의원이 있다. 또한 이회영 선생의 직계 조상으로 백사 이항복을 비롯한 위대한 조상들도 많았지만 같은 경주 이씨 문중에는 친일보다 더 나쁜정치를 한 이명박도 있다.




    7.
    2015.02.09 00:58 신고
  • 프로필사진 독립군 결론은

    우리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그분들이 얻고자 했던것이 무엇인가 이다.

    지금 현실의 대한민국은 아닌듯 하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독립의 시간 더 필요하고 이제는 돌아가신 선조들이 진짜 대한민국 국적을 500만원의 비용없이 찾게하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한다,

    이명박, 박근혜 시대를 접하면서 위 선조들의 마음이 더 절실해 진다,
    2015.02.09 01:01 신고
  • 프로필사진 김성수 참 한심한 나라입니다
    선진국가 가 될려면 나라를위해 헌신했던 조상님들과 그 후손들을 극진하게 모시고 영접해 줘야 애국자가 생기고 나라를 사랑 하는 맘이 생기지 그 누가 나라를 위해 희생 할라고 할까요
    오늘날에 돈있는 사람들은 전쟁이 일어난다면 도망갈 생각부터 한다고 하는데 뭔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것 같습니다
    2015.02.14 09:54 신고
  • 프로필사진 김형 이서진씨 팬이라는 분은 원글도 제대로 안 읽으신거 같고 산천씨 답글도 제대로 이해못하시는거 같네요. 무슨말을 하는지 횡설수설하는게 영 이서진에게 폐만 끼치는거 같아요 ㅋㅋㅋ 2015.02.16 06:49 신고
  • 프로필사진 친일싫어 아~그랬군요.잘보고갑니마.어이없게 엮다니 tv조선 진짜 속이 검은게 드러나내요. 기사 감사~ 2015.02.18 11:15 신고
  • 프로필사진 12번째행성 친일파 재산 환수 소송으로 친일파 재산 95% 이상이 국고로 환수되었다는 기사를 작년인가 본 것 같은데요. 친일파 후손이 잘 산다는 말은 이제 거짓입니다. 빈털털이되어가고 있습니다. 기죽지 마세요!!! 2015.06.27 08:42 신고
  • 프로필사진 친일럼 친일파가 하는 유언비어에 속으셨네요 국내 기득권자들 대부분이 다. 친일파인데요. 조선일보는 또 어떻고요 ㅋ. 친일파가 잘먹고 잘사는 나라. 맞습니다 2015.07.28 15:31 신고
  • 프로필사진 dd 친일파 아직 하나도 청산되지 않았어요 예전에 모 여배우도 자기 할아버지가 덕망있는 재력가라고 소개했다가 친일파인거 들통나서욕 엄청먹었더랬죠 혹 할아버지가 잘못한거지 후손이 뭔 잘못이냐고 하는 분들도 계신데 애초에 친일파 싹다 청산했더라면 태어나지도 못했을 사람이 잘먹고 잘살면서 연예인까지 하고있는 꼴을 보고있자니 정말 이 나라는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일파 재단 대학교도 엄청 많아요
    2015.09.16 10:06 신고
  • 프로필사진 쯔쯧 매국노 이완용이 나라 팔아서 축척한 부동산이 여의도 면적의 7배이고 그 중 0.05%밖에 회수 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과연 친일파들의 재산의 95%를 환수 했다는 말을 믿어야 할까요. 2017.08.16 18:13 신고
  • 프로필사진 음악대장 이서진씨 조부 이보형(1912년생)씨는 일제시대 때
    서울법대 전신인 경성법학전문학교 졸업한 후에
    조선저축은행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후에 서울은행장, 제일은행장도
    역임했습니다.


    2016.06.06 19:47 신고
  • 프로필사진 에휴 ㅋㅋㅋ 나도 고성이씨다. 그럼 고성이씨 7만명이 모두 독립운동가집안?
    개인적으로 아는데 이보형씨는 독립운동가 절대로 아니다. 독립운동가의 후손같은ㅊ소리하고 있네. 다 내던지고 만주로가서 신흥강습소 및 좌우를 통합시키려고 다 내던진 이상룡 선생님의 후손? 김구가 끊임없이 왼쪽파들 견제하고 암살시도 했다. 김구보다 위대한분이다. 일제시대 경성제대 나왔으면 말다햇지
    2016.07.07 01:59 신고
  • 프로필사진 우당회원 간단합니다. 애국지사의 후손에대해 조선일보에서 펙트도 아닌이야기를 웃음만 나옵니다. 언급할 가치도 없죠.
    두번째 친일파냐? 우선 경성제국대학 출신이다. 뭐.. 한참 양보해서 아니라고 해두죠.
    그 다음 조선저축은행에 입사하여 60년대 은행장이 되었다.
    머리가 있으면 생각해보세요. 조선수탈의 대표적인 도구 조선식산은행이 관련 은행들 예로 조선저축은행을 통해 조선의 농촌을 중심으로 수탈작업을 하게 됩니다.
    농촌수탈 자금의 행동대장 역활을 하였고 일제 징용으로 끌려간 분들의 임금또한 공탁을 걸어논곳이기도 하죠.
    과연 이 돈 어떻게 되었을까요. 남의돈 공탁걸어놓고 돌려주지도 않았겠죠.
    자.. 그런 회사에 입사하여 조선수탈에 힘을 쏟고 그 중에서도 공로를 인정받아 친일파들이 세운 제일은행에서 은행장을 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6.11.03 16:05 신고
  • 프로필사진 우당회원 물론..이일을 이서진씨가 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상룡선생후손들께서 이상룡선생 국적회복하는데 드는 돈도 겨우 마련하시고 이상룡선생 생가도 돈이 없어 관리 못할정도로 힘든 삶을 사셨습니다. 그런데 위와같은 부친과 조부 밑에서 태어나 그 돈으로 은행장을 하고 그 돈으로 여유롭게 살고 있는 이서진씨. '조부나 부친과 난 상관없다.' 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이서진씨 팬이라면 그냥 조용히 덮고 넘어가시거나 아니면 좋아하는 연예인을 위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지요. 2016.11.03 16:14 신고
  • 프로필사진 이서진 진실 석주 이상룡 선생의 아들은 이준형 외동 아들 뿐이며 역시 독립운동하다 1942년 일제울분에 자결 하셨음. 이상룡 손자는 2명은 정말 어렵게 거의 자랐으며 아직도 형편이 좋지 않다고함. 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673
    이서진의 할아버지는 5.16 쿠데타 이후
    제일은행 상무를 지냈던 이보형은 당시 중앙무진 사장이었는데, 동생인 이지형 장군이 그를 평소 친분이 있던 박정희 부의장에게 소개받고
    정말 운이 좋게 은행장이 후보가 되어 서울은행장, 제일은행장에 역임했음.
    이서진이 누구 선거에 따라 다닐 사람이 아니라는건 방송만 봐도 알수 있을거임. 근데 박근혜 선거에 그렇게 꼬박꼬박 나간 이유 당연히 자긴 할아버지
    박정희에게 큰 은혜를 입었기 때문임.
    펙트 1. 이상룡은 아들이 1명 이준형 뿐이였다. 이보형은 동생 이지형 장군이 있음으로 해당이 안됨.
    펙트 2. 같은 고성이씨는 맞으나, 이서진은 탑동파 16대손이고 이상룡은 임청각파 17대손이다. 다른 집안이라는 거임.
    2017.08.13 08:55 신고
  • 프로필사진 김두수 이상룡 손자도 이병화 한 명이고 증손자가 6남 1여이나 첫째서 네쩨까지는 일찍 죽고 5남 6남이 살아게십니다. 그러다보니 9명의 조카들과 어렵게 살아왔지요 2017.08.18 13:37 신고
  • 프로필사진 김오종 참 한심하다 그냥 고성 이씨라는 본이 같은거지
    사촌간에도 친일파도 있고 항일투사도 있는데
    뭐 본이 같다고 파가 같다고 다 독립투사냐?
    이서진과 임청각 이상룡은 아무 상관이 없다 에그 진짜 한심하다
    2017.08.15 15:30 신고
  • 프로필사진 공산주의자들은 순교자인가? 왜 부유하지 않고 부족한듯 모자란 듯 넉넉하지 않게 사는가, 소련이 붕괴되면서 공산권에도 변화가 생기기는 했지만 2017.08.17 04:43 신고
  • 프로필사진 분단된 조국을 마주하면서 부를 누리는 것이 과연 의식있는 것일까? 2017.08.17 04:45 신고
  • 프로필사진 임꺽정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임청각에 관한 언급 이후 관련 기사 링크를 따라오다가 내용을 읽게 되었네요. 우리는 언론에 본질이 호도하는 경우를 끝없이 봐 왔습니다. 당장 저마저도 이 글을 읽지 않았다면 여전히 호도된 내용을 진실이라 여겼겠죠. 호도된 보도가 폐해가 어디 이 뿐이겠습니까? 2017.10.10 04:51 신고
  • 프로필사진 지나가던이 같은 집안이 아니라 같은 가족내에서도 독립운동가와 친일파는 공존합니다. 아버지가 작위를 받고 중추원 의원인데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 계획을 세웠다가 체포된 경우도 있고 안중근 아들의 경우도 있죠. 2017.11.03 0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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