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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 상팔자 39회가 방송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문제가 큰 방송이네요. 처음에는 부모 자식 세대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취지로 방송이 되었지만, 이제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아진 거 같습니다.

(제목은 박시은 권영하 망치는 강용석이라고 달았지만, 이때의 박시은 권영하는 아이들을 강용석 조갑경은 다른 어른들의 대표격입니다. 물론 강용석 조갑경이 잘못한 행동도 아주 크긴 하죠.)

  

오늘 주제는 학원이었고, 이에 대하여 아이들과 부모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될만한 단점들이 무려 세가지나 부각되었고, 더 심각한 것은 스스로 그런 문제점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첫번째 문제, 출연진들의 역량 부족이었습니다.

권영하나 박시은, 강원준, 권태원 등은 현재의 학원 문제에 대하여 정확한 인식을 하지 못했습니다. 학원을 단순히 학교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인식하고, 그 필요성을 강조했죠.

권태원: "김연아도 피겨 스케이팅 특강을 통해서 지금의 큰 인물이 되었다. 학원은 꼭 필요한 거 같다."

 

 

현재의 문제는 학원, 즉 사교육이 너무 커져서 공교육이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피겨나 요가, 음악 등과 같은 특수 기능의 학원들이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 , , 수와 같은 교과 과목 위주의 성적 올리기가 문제가 된 것이죠.

 

 

그런데 아이들이 이런 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어른들이 나서서 재대로 가르쳐줘야 하는데, 부모들인 조민희나 홍서범, 조갑경 등이 그러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MC인 손범수나 강용석조차도 아이들의 잘못을 제대로 짚지 못합니다. 아마 처음부터 이들에게는 그럴만한 역량이 없었던 것이겠죠.

 

게다가 강용석은 아들의 말을 두둔하기까지 합니다.

강원준: "학원은 조선시대 서당부터 시작했고, 학교에서 할 수 없는 기능도 제공해 준다."

 

조선시대의 서당이나 서원은 현재의 학교 역할을 하던 곳입니다. 그런 곳을 단순히 현재의 학원에 비유한다? 이건 그냥 유머로 말한 것일까요, 아니면 정말 몰라서 그런 것일까요?

문제가 정말 심각하네요. 설마 강용석은 이황, 이이 등이 있었던 시대에 현대식 초, , 고등학교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아마 조선 시대의 성균관만이 공립학교라는 취지로 이런 말을 한 거 같은데, 당시 교육이 부족했던 조선시대에 이황, 이이를 굳이 학원장에 비유했어야 했을까요?)

 

두번째 문제, 현재 유자식 상팔자에 나온 사람들은 일부 계층만 대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돈을 잘 벌고, 자식들을 학원에 보낼 만큼 수입이 넉넉한 사람들이죠.

비록 개개인의 입장에서 학원 가는 것을 반대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학원 가는 것을 찬성하는 입장을 보여줍니다.

아마 자신의 계층을 따라가는 것이겠죠.

 

물론 유자식상팔자는 단순한 토크쇼이기 때문에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지만, 자식에게 학원이나 고액 과외를 시키고 싶어도 시킬 수가 없는 계층에게는 먼나라 이야기같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있는 집안의 이야기만 방송을 통해서 내보내었고, 방송 이미지를 통하여 현재의 구조가 더욱 더 고착화되는데 일조를 했습니다.

 

 

세번째 문제, 위의 아이들의 문제와 비슷한 것으로 현재 일부 부모의 입장을 너무 크게 대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갑경, 조민희 등은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것을 잘 알지만, 엄마들은 불안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낸다고 심정을 고백합니다.

 

물론 이말은 그들의 진심이고 우리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방송에서 보여할 태도가 있고 보이지 말아야 할 태도가 있습니다.

조갑경의 말로 점점 더 많은 학부모들이 자신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자기 아이들을 학원과 고액 과외를 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현재의 사교육 과잉 구조가 개선되기는 커녕, 점점 더 악화되겠죠. 아마 조갑경의 아들과 딸이 학부모가 되었을 때는 자신의 수입 모두를 사교육에 퍼붓는 것으로 모자라서 대출까지 받아야 하는 시대가 될 지도 모릅니다.

홍서범, 조갑경 등은 정녕 그런 시대를 원하는 걸까요?

 

그러지 않다면, 스스로의 말을 조심하고 다함께 머리를 모아서 개선책을 모색하자는 태도를 보였어야 했습니다.

"불안해서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야 한다."는 너무 단순하면서 이기적이고, 상황을 더욱더 악화시키는 태도일 뿐이죠.

  

오늘 유자식상팔자는 주제를 학원 문제로 잡았지만, 그 문제에 대한 제대로된 인식(아이들의 행복도 저하는 물론이고 공부 위주의 학창시절때문에 제대로된 정서 함양이 부족한 문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최소한의 문제 개선 태도조차도 없는 쓰레기 방송이었습니다.

 

이런 유자식상팔자에게 고민 사연을 보낸 중학교 1학년 딸을 가진 엄마가 애초부터 조언을 들을 만한 방송이 아니었죠. 애시당초 그 엄마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로 그런 부모 자식간의 싸움이 발생했으니까요.

 

조갑경이나 조민희의 입장으로 말하자면, '불안하니까 아이를 학원에 보낼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 강용석의 입장은 서원이 있는 조선시대때부터의 전통이니, 조언을 하지면 그냥 현실에 수긍하라 정도이겠죠. 자신은 자식에게 학원을 보낼만한 경제력이 되니, 별 문제가 없다는 태도도 엿보이는 거 같아서 무척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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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뭐지이건 혹시나 몰라서 다시 왔는데 똑같이 반박 못할 부분은 다 빼먹으시고 입맛에 맞는대로
    써놓으셨네요. 그럼 저도 똑같이 마지막으로 해드릴게요.

    1. 이상하게 받아들이셨는데 한국이외의 나라에서는 예능 MC들이 자기 주장을 마음껏 한다 가 전혀 아닙니다. 책을 평소에 읽긴 하셨는지 자기 원하는대로 다 받아 들이시는 이상한 습관을 가지고 계시네요. 다시 한번 읽어보시면 예능 MC들이 말하는 것에 사람들이 님같이 예민하게 신경쓰지 않는 다는 얘깁니다.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지 예능 MC가 저런 말하니까 선동되고 생각이 그 쪽으로 기울거나 그런 소위 "등신"들은 별로 없다는 얘깁니다.

    2. 첫번째에 말씀드렸듯이 제 말을 이해를 잘 못하셔서 반박으로 드신 '인종 분규'도 전혀 말이 안되네요. 예능 MC 조차도 엄청난 비판을 받는다고 하셨는데 예능 MC가 자기주장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거라고 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근본부터 잘못된 반박이라고 보이네요. 그래도 더 말씀드리자면 제가 미국에 살아서 여기 TV프로그램들은 한국이랑 많이 다르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만약에 인종차별은 어쩔 수 없다 현실을 받아들여라. 이런 소리를 했다면 비판도 받겠지만 법적처벌을 받기 때문에 문제가 되겠지만 인종분규는 어쩔 수 없다 현실을 받아들여라. 이 정도 말을 했으면 한국에서는 매장 수준이겠죠. 근데 미국에서는 일부 사람들에게 욕먹고 말 정도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공교육 사교육(이정도 심각성의) 관련 얘기를 예능 MC가 했다? 생각 없는 사람들은 안봅니다. 그리고 칼럼도 안씁니다. (물론 어느나라나 님같은 이상한 사람들도 있긴 합니다.) 반박의 예로 드시기엔 심각성이 인종관련 문제랑 공교육 사교육 문제랑 전혀 다릅니다.

    3. 마지막 인신공격(?제 나름엔 진심어린 충고인데 단순한 인신공격으로 밖에 안보이신다니 ㅋ)하나 하겠습니다. 책좀 읽으세요. 제 친구들이나 선생님한테 님이 잘못 이해한 부분 보여줬는데 누구 하나 님처럼 잘못 이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글 쓰는 사람이 자기가 무슨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지도 모르고 남이 reflect해주면 자기 편한대로만 받아들이고 나머진 쳐내는 버릇은 좀 버리세요. 제일 심한게 아직까지도 이해 못하고 있는 님의 강용석의 경제력에 대한 열등감입니다. 위에 글에 이건 근거 없는 말이라고 하셨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다른 분들에게 읽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근거 없다고 하고 쳐내시는데 진짜 귀가 막히신 것 같네요. 님이 정작 열등감이 없다고 해도 글을 그렇게 쓰셨는데 그걸 자기만 모른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번 전 글에도 말씀드렸듯이 다른 분들한테 한번 읽어보라고 하세요 마지막 문단만이라도 주변에 다 님처럼 이해 못하는 사람들만 있나요? 그렇게 오해받기 싫으면 글을 읽어보시고 고치세요. 그리고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그렇게 하시려면 칼럼을 쓰지마세요. 님같은 writer가 다른 사람들한테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는지 자기가 자기 글들 읽으면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4. 저한테 '근거없는' 인신공격만 한다고 하셨는데 님의 마지막 4번이 그 '근거없는 인신공격' 입니다. '영어단어를 중간중간 삽입한 정성' 이라고 하셨는데 한글이 딱히 기억이 안나서 영어로 넣은거지 중간중간에 정성을 들여서 넣은게 아닙니다. 여기서 제가 정성을 들였다면 맞는 한글 단어를 찾아서 넣었겠죠. 멋대로 생각해서 근거없이 뱉는 버릇은 님이 먼저 고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똑같은 행동하면서 남 지적하는게 얼마나 창피한 일인지 모르시는것 같네요.

    5. 자기 다른 허접한 글들에 대한 언급은 또 살짝 피해가셨어요. 님도 읽으니까 창피하신가요? 제 친구들에게 님 같은 사람이 있다 사이트 알려주면서 말하니까 보자마자 글 읽지도 않고 한국엔 예능 이런데 리뷰쓰고 시간 낭비하는 '등신'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제발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님이 얼마나 쓸데 없는 일로 연명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6. 똑같이 1~5까지 제대로 비판 해보세요. 자기 불리하거나 반박 못할 것 같은 내용들 다 근거 없다고 싹 빼놓고 말씀하지마시고..(그런데 님은 또 그럴 것 같네요) 강용석 관련 글은 주변 사람들한테 제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제 품격 신경쓰시기전에 님 수준을 먼저 생각하시고 제 충고(님한테는 인신공격)들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님이 몇백 몇천개의 쓸데 없는 글들 쓰는 시간다 합쳐도 밖에 나가서 할머니 짐 5분 들어드리는게 이 사회에 훨씬 도움이 되고 님이 먼저 바뀌어야 사회가 바뀝니다. 님이 이런 글에서 조갑경 조민희 강용석이 "그런사회를 바라는 걸까요?" 이런 헛소리 하기전에 님 먼저 사회에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라는 얘깁니다. 쓸데 없는 비판이나 하지말고요. 정 모르겠으면... Confucius 사상이라도 보고 오세요.
    2014.02.16 03:32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귀하가 보기 쉽게 귀하의 번호 그대로 반박을 하죠.

    1번 주장
    귀하는 '예능에서 컨셉잡고 말하는 것도 밉상으로 보이면 진짜로 생각하고 욕하고, 예능에서 이미지 만든걸 진짜라고 생각하고, 예능에서 한 말을 가지고 진지하게 물고 늘어지고... 이게 잘못됬다느니 뭐라느니.. 이게 무슨.. 다큐멘터리에서 잘못된 정보 준 것도아니고 뉴스에서 저널리즘에 어긋나는 보도를 한것도아니고.. 예능입니다, 예능. 이건 정말 한국이랑 소수 국가에서만 이렇습니다...' 라고 적었습니다.

    ' '안의 말은 귀하가 작성한 말입니다.
    이 구절로 볼때 귀하는 예능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이해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 거 같습니다.
    아닌가요? 귀하는 '자기 원하는대로 다 받아 들이시는 이상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거 같네요.
    '책을 평소에 읽'었으면 합니다.

    2번 주장
    한국과 미국은 공통점도 있지만, 다른 점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에서의 사교육 문제 정도의 심각성을 미국에서의 인종분규로 들었습니다.
    거꾸로 생각해서 귀하가 미국의 인종분규 정도의 심각한 사회 문제를 한국에서 찾을 때는 다른 문제를 거론해야 하겠죠. 왜냐하면 한국에서의 인종분규 혹은 차별 정도는 그리 심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보편성과 상대성까지 설명을 해야 하는지는 의문이지만, 이와 키보드를 잡았으니 끝까지 가보죠.)

    그리고 '인종분규는 어쩔 수 없다 현실을 받아들여라' 역시 결코 미국에서 일부 사람들에게 욕먹고 말 정도는 아닌 거 같네요.
    아마 예능 출연자라면 당장 하차를 할 정도로 큰 타격을 받을 거 같습니다.(실수라고 사과하지 않는 이상)

    어쨌든 이 부분이 중요한 것은 아니죠. 제 주장의 핵심은 '아무리 예능 출연자라고 하더라도 문제가 될 발언은 있다'였고, 귀하 스스로 '인종 차별'을 예로 들면서 이 부분을 인정했네요.
    다만 상대성 원리에 따라서 미국에서는 그것이 '인종차별'에 대한 발언이 된다면, 한국에서는 '사교육'에 대한 발언이 되겠죠.

    3번 주장
    '뭣하면 주변 사람들(정상인)에게 읽게 하고 물어보세요.', '
    '님 같이 narrow-minded에 이런 말도안되는 것에서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뒤쳐진 겁니다.'
    '항상 안좋은 점만 부각하고 좋은 점은 뒷전으로 해놓고 몇몇 측면만 가지고 한국이 다른 선진국들보다 떨어진다라고 생각하는 편협한 생각은.. '
    '거의 정당 하나에 물들어서 귀가 막힌 사람한테 정치얘기 하는 기분이네요. 아마 또 비슷한 수준의 댓글이 달릴 것 같아서 다시 안 보겠지만'
    '뭐든지 양면성을 보지 못하고 한쪽으로 생각이 굳어져버린 분 하고는 말 섞기가 너무 힘드네요.'

    뭐, 일단 눈에 보이는 구절만 카피했습니다.
    이런 것을 인신 공격이라고 하죠.

    제가 그대로 주장해보죠. 제발 주변에 정상인을 두시기 바랍니다. 님같이 협소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열등감을 가진 사람들은 사회에서 뒤쳐집니다.
    쓰다보니 손가락이 오염되는 거 같아서, 더 이상 쓰지 못하겠네요.

    4번 주장
    여기에서는 저의 잘못을 인정합니다.
    귀하가 '너무 안쓰러워서' 순간적으로 그런 말을 썼네요.

    원래 글은 글 내용만으로 반박을 해야 하지만, 위의 3번에도 언급했듯이, 귀하가 쓴 글은 인신공격 수준입니다.


    5번 주장
    ' 자기 다른 허접한 글들에 대한 언급은 또 살짝 피해가셨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귀하가 제대로 반박을 하지 못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제 주위에는 최소한 말이나 글은 제대로 듣고 본 후에 판단을 내리는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 말하니까 보자마자 글 읽지도 않고 한국엔 예능 이런데 리뷰쓰고 시간 낭비하는 '등신'들이 많다고' 하는 지인은 없습니다.
    귀하는 제발 '등신'들 말고 정상인을 사귀기 바랍니다.
    근묵자흑이라고 했습니다.

    6번 주장
    1~5번까지 제대로 반박을 했습니다. 물론 귀하가 이해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충고하건데, 제발 주변 사람들중에 이글을 보여줄때 처음부터 읽어줄 친구를 사귀기 바랍니다.
    뭐, 하긴 귀하부터 제대로 보지 않고 선입견을 가질 사람이긴 하지만... 그렇게 보면, 귀하의 친구들이 불쌍하네요.
    2014.02.16 21:34 신고
  • 프로필사진 아놔진짜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뭐지이건" 저분은 뭔가요?
    뭔가 불만이 많은거 같은데 논리도없고 대체 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길게 잔뜩 써놨는데 그냥 인신공격이라는 느낌밖에 안드네요. 대체 뭘 주장하는건지...
    아마도 저 방송관계자인듯...
    2014.02.18 06:28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감사합니다.
    '뭐지이건'이라는 분은 좀 상대하기가 버거운 사람같네요.
    2014.02.18 21:08 신고
  • 프로필사진 뭐지이건 진짜 불쌍하네요.. 아무리 말해도 안될 것 같고.. 강용석 관련 마지막 문장은 주변 사리분별은 할줄 아시는 지인한테 보여줘보세요. 그리고 님이 쓴 다른 글들을 보여줘도 님이 정상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있는지 그렇다면 주변사회가 정말 신기하네요. 인터넷의 진보가 님한텐 엄청난 독이 된 것 같네요. 시간낭비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몇 번을 말했지만 소 귀에 경읽기라 그만 하겠습니다. 슬프게도 이런 쓸데없는 일을 하시고 이런 글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님말고도 많으신가봅니다..평생 이런 예능 리뷰나 쓰시면서 인생 낭비하세요.. 2014.02.18 17:25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책을 좀 읽어도 좋고, 아니면 1년 정도 여행을 다녀도 좋습니다.
    경제적인 여건으로 힘들면, 하루 한시간 정도 명상을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2014.02.18 21:09 신고
  • 프로필사진 넌 뭐냐 뭐지이건님 당신의 글은 아무런 논리도없고 초딩이 어른한테 투정부리는 정도의 글이네요.
    유라준님의 주장들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이해할수있는 지성이 있으시면 다 이해되는 글들입니다.하지만 뭐지이건님은 그냥 사춘기 초딩같아요
    2014.03.17 17:04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아마 현재 해외에서 지내는 등의 특수한 사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4.03.17 22:21 신고
  • 프로필사진 글쓴이는 보시오 이양반아 남을비판하기전에 너부터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 할짓없어서 티비만 존나쳐보고 리뷰나쓰고 어떻게 긍정적인것보다 부정적인게많니 거기에동조하는 새끼들은뭐야 2014.03.18 06:26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긍정과 부정을 떠나서 대상을 보고 제대로 비판할 수 있는 사고가 필요하겠죠. 2014.03.18 23:37 신고
  • 프로필사진 곰돌이 편협된사고를 갖고 글을쓰는당신 이야말로 할짓없는또라이다 티비시청 좀 줄이시지 뻘짓하고앉아있네 2014.03.18 06:33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반사 2014.03.18 23:37 신고
  • 프로필사진 123 학원에게 비판적인시각을 보내시는 이유는 알것같은데.. 애초에 학원을보낸다고해서 돈으로 성적을 향상시킬수있는게 아니랍니다. 사실 성적은 공교육이 무너지든 사교육이 철폐되든 아무상관없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보시면 알건데.. 남들이 가르쳐주는것보다 자기가 스스로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돈으로 학벌은 살수있지만 성적은 누구도 못사니까 걱정마세요 2014.06.11 17:37 신고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 시간낭비한 사람ㅋ 뭐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와서 보게됐는데 별 쓸데 없는거가지고 욕하는 사람 많네..
    개인적인 블로그에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 리뷰적은게 뭐 그렇게 죄라고;;; 뭐 글쓴이가 키보드워리어들처럼 쌍욕을 한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논리가 있어서 비판한거 같은데 다른 생각을 가지는게 그렇게 큰 죄인가; 이사람은 그렇게 느꼈을 수 있나보지
    다른 생각가진 사람을 포용하지 못하는거 자체가 모자란거 티내는 거임.. ㅇㅇ..
    다르면 그냥 아 이사람은 다르구나 하고 그냥 넘겨 좀 의견존중 임마 토론할때도 상대의견은 인정하고 니들 생각 얘기하는거다 그런거 아니면 걍 저격이고 걍 선생질임
    남이사 자기 남는 시간에 티비 예능을 보고 뭔글을 적든 뭔 상관인지 암튼 자기랑 다르면 그렇게 참견하고 싶나봐...
    근데 웃긴건 글쓴분한테 시간낭비하지 말라고들 하는데, 지들도 글 읽으면서 남 참견하는 덧글 쓰는걸로 시간 낭비중 인것이다ㅋㅋㅋㅋㅋㅋ
    글구 뭐 지들은 티비 안보나;;;;; 영화보고 영화리뷰쓰는거나 드라마보고 드라마리뷰쓰는거나 연예인나오는거 보고 연예인얘기하는거나 만화보고 덕질하는거나 시간사용은 비슷비슷한데 똑같이 사회에 큰 영향 안미치고 자기만족이 가장 큰 결과가 되는 것은 매한가지다 제일 시간낭비인게 지들이 하는 남 참견하는 일인거지
    지들이나 남 하는일 참견하는걸로 시간낭비하지 말기를ㅋㅋ 에휴 쟤들땜에 나두 시간낭비했네
    2014.06.12 01:54 신고
  • 프로필사진 본인부터다른사람의견존중을 님이 사교육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존중받을 수 있는 의견이지만,
    사교육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도 존중해주시길 바랍니다.
    왜 남의 자식에게 함부로 '망친다'는 표현을 쓰는지 무례하신 것 같네요.

    헌법재판소에서 전두환 시절의 과외금지법에 대해서 위헌판결한 것은 식자층에서는 유명한 일이고 실제 헌재 10대 판례에 꼽을 정도로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보장했다는 평가를 받는 판례입니다. 한 번 찾아서 읽어보세요.
    2014.07.18 23:10 신고
  • 프로필사진 이건뭐.... 지적이 잘못되도 한참되서
    하나하나 거론하기도 힘들다..ㅋ
    2014.07.24 00:37 신고
  • 프로필사진 안녕하세요 피곤하시더라도 들어주세요. 글쓴이의 노고를 모른다는 것이 아닙니다.
    몇몇 부분에 많은 지적을 하셨는데
    저도 서당이란 표현보단 서원이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뛰어나 보이시는 어휘력을 사용하셔서 논리적이라고 보입니다만 딱히 논리적이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쓴이의 사고 방식에는 열등감이 너무나 느껴집니다. 열심히 산 사람들이 그 것을 누리고 사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또한 그것을 부러워하는 사람은 그것을 취할 가능성이라도 있지만 비판만 하고 편협된 사고를 가지고 계신다면 평생 그 근처에도 가시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글쓴이가 출중한 분석능력을 가지고 계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열린 가치관으로 세상을 마주하신다면 훨씬 경쟁력있는 사회 구성원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2014.08.12 23:36 신고
  • 프로필사진 두 귀를 꽉 막고 있으면 아무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일단 글 자체가 전혀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그저 비괸적으로 말할 뿐 이죠. 솔직히 말해서 아마 이 글에 추천을 누른 사람은 정말로 아무 생각이 없거나 이 글을 대충 읽었겠죠. 그리고 학원에 대한 비판이 많은 데 그렇게 잘 아시면 학교 하나 차리시죠. 2014.08.25 20:41 신고
  • 프로필사진 서원은 사교육기관이 맞는데... "서당"과 "서원"은 사립교육기관(무등록 사립학교) 또는 일종의 학원 역할을 하고, "향교"가 국가 교육기관, 즉 공립학교였죠.
    당시 "서원"의 병폐가 얼마나 심했으면 대원군은 "서원"을 몇개만 남기고 싹 쓸어버렸을까요.
    2014.09.20 23:10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귀하의 말대로 조선 말기에는 서원의 병폐가 심각했습니다.
    하지만 조선 초,중기에는 서원은 물론 서당도 '학교'의 기능을 충실히 했습니다.
    당시 지리적으로 교육의 혜택을 받기 힘든 시골 사람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주었죠.

    설마 조선시대 시골의 모든 사람들이 '향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고 착각하는 건 아니겠죠?

    조선시대 말기를 뚝 짤라서 생각하기보다는, 시대 전체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왜 이황, 이이 등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는지를....
    2014.09.21 00:25 신고
  • 프로필사진 그그느 사교육의 문제점에 동감하는 1人입니다. 하지만, 현 학교의 실정을 잘 아시는지요.
    물론 열심히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교직이라는 곳이 워낙 정년이 보장된곳이다보니 늘어짐이 보이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심지어 아주간단한건데도 학생들이 가르쳐줘주는식으로 매번 수업이 그렇게 끝나게 되고요. 학생들역시 신뢰를 잃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경향이 큽니다. 제가 사교육을 받아봤기에, 사교육선생님들과 친분도 있습니다만, 3~4시간자고 1시간 강의하면 3~4시간을 공부하고 술자리 피하는건 다반사고 인간관계도 멀리하면서 매해를 그렇게 투자하시더라고요. 그분들은 그렇게 안할수가 없는게 6개월~1년주기로 이사람은 성적 못 올려주겠다 싶으면 냉정하게 뒤돌아버리는 얘들이라.사교육의 문제점을 고치기전에 현 공교육의 재정비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2014.09.25 07:13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그동안 일부 댓글중에 논점을 이탈한 글들에 대하여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한마디해야겠네요.

    위의 글은 '사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한 글이 아닙니다.
    공적인 방송을 통하여 '사교육에 대한 잘못된 옹호'를 보인 일부 출연진들의 태도를 지적한 것이죠.
    2014.09.25 23:50 신고
  • 프로필사진 김용진 참.........글 올린건 그쪽소신이지만 그자식이 학원보내달라면 안보냄? 돈만많으면 자식이 원하면 보내주고 싶은 맘이지 사교육을 옹호하는 게 왜 잘못임? 제가보기엔 학창시절에 돈없이 자라서, 저 출연진 학생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학원다니는게 부러운거 아님, 자기가 자식에게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던가. 자기 열등감임. 2014.09.26 03:48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독해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으니, 비유를 통해 설명하겠습니다.
    방송이란 공공재를 통해서,

    1. 출연진들이 의료사보험(의료 민영화)를 찬양하면 어떨까요?
    그쪽 말대로 '자식이 더 좋은 의료보험을 해달라고 하면' 해야하나요?

    한 걸음 더 나아가
    2. 출연진들이 민간 경비 업체를 찬양하면 어떨까요?
    한국에서도 살인과 강도, 강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그쪽 말대로 '자식이 더 확실한 보안업체를 고용해 달라고 하면', 해야하나요?


    공공재인 방송을 통해서 출연자가 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경계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비유를 통해서라도, 제대로 알 수 있는 지적 능력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귀하는 정말 사교육이라도 필요한 것 같네요.
    2014.09.26 20:44 신고
  • 프로필사진 aaa 애초에 사교육에 대한 옹호니 뭐니 하는게 문제가 안됩니다. 사교육을 왜 비판하시는지요. 사교육은 안좋거나 옹호해야할 대상이 아닙니다. 공교육이 중요하니까 공교육 정상화 해라? 뭐 유토피아에서 사는것도 아니고 현실을 직시해야죠. 공교육 썩었습니다. 권위주의에 사로잡혀있는 교원 공무원들. 현재 입시제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교육을 옹호한다고 비판하는게 말이나 될까요? 저 방송에서 나왔던것은 공적인 방송에서 사교육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흐름이 방송에 나왔을 뿐입니다. 2014.10.08 01:05 신고
  • 프로필사진 ㅋㅋㅋ 별걸가지고 난리임.ㅋㅋ 애안키워보셨나요?.. 저게 현실입니다 2014.11.01 01:27 신고
  • 프로필사진 에휴 저기요나대지마세요귀하중언부언등등일부로있어보이려고어려운말쓰신거티나요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진짜학원안다니고자기주도학습하면좋죠.근데애들이하냐고욬ㅋㅋㅋ그나마빡세게잡아주는건데요즘애들에대해서잘알지도못하면서난리세요.학교에서도제대로안가르쳐주고설렁설렁넘어가는데그럼어디서보충하나요?인강이나학원밖에없지..제발학원보단학교다사교육이과열됐다이러지만말고왜그렇게되었는지생각좀하시죠ㅋ똑똑한척논리적인척하지말고ㅉ 2014.11.25 03:22 신고
  • 프로필사진 머리가 참 나쁘네요.. 지랄하고 있네.. 학원이 꼭 나쁜건 아니잖아요.. 학교에 못배우는 내용을 학원에 대신 배우기도 하고요.. 그리고 학원을 가면 망친다고요?? 그러면 우리니라 사람들은 망친다고 하겠네요.. 그리고 댁이나 잘하세요.. 남의 자식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하지 말고.. 2015.02.27 11:27 신고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가 전 7급공무원을 합격해서 현재 면접준비중입니다
    필기까지는 하등의 사교육을 하지않았는데 이놈의 참... 사교육 없이 극복해보려 했는데 진짜 차이가 납디다
    기출문제 자체도 구할수가 없어요
    답답해서 인재개발원에 전화를 하여 기출문제 정보공개 요청하였더니 말해줄 수가 없다고 해요
    사교육이요? 없이 할 수 있는 사람도 잇을수 있어요
    근데 그런 능력이 없어서 돈으로 받침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것은 확실히 받침이 되죠
    근데 돈 없는 사람은 못 만들어요
    사교육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패러다임을 바꾸세요
    너무 편협해요
    시대의 흐름속에서 스마트폰이 부정적이라고 하는 것과 거의 같은 수준일 지경이니까요
    예전에는 밥먹여주는 게 복지라면 요즘은 과외시켜주는 게 복지인 세상입니다
    학생때 저소득층 개인교습 많이 다녀봤는데 공교육 이상을 제공하는 것 정말 무엇보다 필요한 도움입니다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교육및스마트기기도 보급해주는 세상입니다
    2015.10.08 0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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